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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 가점 84점 중 35점이 부양가족이고, 대출 한도는 DSR·LTV·가격 구간·스트레스 금리 넷 중 가장 작은 값입니다. 계약금 해제는 이행 착수 전까지, 취득세는 60일 안. 내 집 마련 글 43편을 겪는 순서대로 세웠습니다.

연금은 가입기간이 만들고, 못 낸 기간은 추납으로 119개월까지 메웁니다. 퇴직·개인연금은 55세, 국민연금은 65세라 10년이 비고, 같은 이력으로 5년 당기면 70%·미루면 136%입니다. 노후·연금 글 45편을 겪는 순서대로 세웠습니다.

대항력은 인도와 주민등록 둘 다로 생기고, 확정일자가 붙어야 우선변제권이 됩니다. 전환율 상한 5.00%, 증액은 20분의 1까지, 못 받고 나가야 하면 임차권등기부터. 전월세 글 30편을 겪는 순서대로 세웠습니다.

확정된 것과 정부안, 아직 발표 전인 것을 칸을 나눠 적었습니다. 최저임금 10,700원, 건강보험료율 7.19% 동결, 실업급여 하한 68,480원이 상한 68,100원을 넘고, 혼인세액공제는 2026년 12월 31일 혼인신고까지입니다.

카드·연금저축·기부·청약은 12월 31일에 끝나 있고, 혼인세액공제 50만원은 2026년 12월 31일 이전 혼인신고까지입니다. 1월에는 간소화에 안 나오는 것을, 2월에는 분납을, 놓쳤으면 경정청구 5년을. 연말정산 글 30편을 날짜순으로 세웠습니다.

근로계약서는 4명 이하 사업장도 줘야 하고, 연장·야간 가산은 4명 이하면 없습니다. 실업급여는 이직 전 18개월 안에 180일, 퇴직금은 14일 안에 IRP로. 입사부터 퇴사까지 겪는 순서대로 저희 글 53편을 한 쪽에 세웠습니다.

CDC는 한파 때 조리용 레인지를 켜서 난방하는 것은 안전하지 않고, 1세 미만 아기는 추운 방에서 재우지 말라고 적습니다. 난로는 3피트 띄우고, 발전기는 창문·문에서 20피트, 물은 1분 끓이면 대부분의 세균이 죽는다고 합니다.

CDC는 추운 날씨가 심장에 부담을 더하니 눈 치우기는 의사의 조언을 따르고 천천히 하라고 적습니다. 빙판은 걷지 말고, 차에 갇히면 시동과 히터는 1시간에 약 10분만 켜고 창문 하나를 조금 열며 배기구의 눈을 치우라고 합니다.

CDC는 겨울 폭풍 전에 바깥벽 수도관을 단열하고, 벽난로·난로를 쓰면 화재감지기와 배터리식 일산화탄소 감지기를 한 달에 한 번 시험하고 배터리는 1년에 2번 갈라고 적습니다. 차는 공기압 보통 30~35psi, 비상용품 17가지를 실어 둡니다.

NHS는 늑막염을 폐를 둘러싼 막의 염증이라고 설명합니다. 숨을 들이쉴 때 날카로운 가슴 통증이 주된 증상이고 대개 며칠이면 나아지지만, 갑작스러운 가슴 통증이 15분 이상이면 심장마비·폐색전증일 수 있어 바로 999입니다.

NHS는 미로염과 전정신경염을 균형에 영향을 주는 속귀 감염이라고 설명합니다. 빙빙 도는 어지럼과 메스꺼움이 오고, 청력이 떨어지면 미로염입니다. 균형은 보통 2~6주면 돌아오고, 어지럼·구토 약은 3일까지만 먹습니다.

NHS는 귀 감염이 아주 흔하고 특히 아이에게 많으며 대개 3일 안에 저절로 나아진다고 적습니다. 1~17세 아이는 약사, 12개월 미만 아기와 3일 넘는 귀 통증은 GP, 고열·부기·진물·청력 변화는 급한 진료입니다.

주택임대차보호법 제7조는 차임이나 보증금의 증액청구가 약정 금액의 20분의 1을 넘지 못하고, 계약 또는 직전 증액 뒤 1년 안에는 할 수 없다고 정합니다. 시·도는 조례로 더 낮출 수 있습니다. 보증금 2억원이면 최대 1,000만원, 월세 80만원이면 4만원입니다.

전세사기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은 피해자가 법원에 경매의 유예·정지를 신청할 수 있게 하고, 그 기간을 다음 날부터 1년 이내로 정합니다. 매각기일까지 최고매수신고가격과 같은 값으로 우선매수 신고를 하면 법원은 매각을 허가해야 합니다. 2026년 10월 26일 유예면 최장 2027년 10월 26일입니다.

전세사기피해자로 결정받으려면 특별법 제3조의 네 요건, 곧 대항력·확정일자, 보증금 5억원 이하, 2인 이상 피해, 반환하지 않을 의도 의심을 모두 갖춰야 합니다. 상한은 위원회가 2억원 범위에서 올릴 수 있고, 위원회는 안건 상정 뒤 30일 안에 심의합니다.

NHS inform은 근육·허리·관절 문제가 스코틀랜드에서 결근의 가장 큰 원인이고 해마다 100만 명 넘게 GP를 찾는다고 적습니다. 하루 2번 20분 걷기, 스트레칭, 자세 바꾸기, 의자·장비 맞추기가 예방법입니다.

NHS inform은 인대·근육·힘줄 부상 뒤 처음 며칠이 가장 아프지만 너무 오래 쉬면 회복이 늦어진다고 적습니다. 부기가 크면 수건을 대고 얼음을 한 번에 15분까지, 몇 시간 띄워 대라고 합니다.

NHS inform은 준비운동을 약 10~15분, 정리운동을 5~10분 하고, 강한 운동 뒤 회복엔 24시간이 넘게 걸린다고 적습니다. 달리는 양은 한 주에 10% 이하로 늘리고, 주 1일 이상 쉬고, 저항 운동은 주 2회입니다.

소득세법 제146조 제2항은 퇴직소득을 받은 날부터 60일 안에 연금계좌에 넣으면 연금외수령 전까지 원천징수하지 않고, 이미 냈으면 환급을 신청할 수 있게 합니다. 연금으로 받으면 연금외수령 세율의 70%·60%·50%가 됩니다.

소득세법 제12조 제3호 마목은 고용보험법에 따라 받는 실업급여, 육아휴직 급여,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 출산전후휴가 급여등을 비과세로 둡니다. 비과세는 총급여액에서 빠지므로 월급 2,400만원에 육아휴직 급여 900만원이면 총급여는 2,400만원입니다(저희 예시).

소득세법은 퇴직할 때 받는 돈을 퇴직소득(제22조), 근로소득(제20조), 비과세(제12조)로 나눕니다. 퇴직금과 중간정산은 퇴직소득이고, 실업급여·휴업보상금은 비과세 목록에 있지만 휴업수당은 없습니다. 하루 통상임금 10만원이면 해고예고수당 30일분은 300만원입니다.

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은 상시 100명 미만 사업이 들 수 있고, 국가 지원은 상시 30명 이하 사업의 월평균보수 281만원 미만 가입자에게 기한 내 낸 정기부담금의 10%, 1명 연 28만1천원까지, 최초 가입일부터 3년입니다. 부담금 250만원이면 지원금은 25만원입니다.

근로기준법상 평균임금은 사유 발생일 이전 3개월 임금 총액을 그 기간의 총일수로 나눈 금액이고, 수습·육아휴직 등 8가지 기간은 기간과 임금에서 함께 뺍니다. 통상임금보다 적으면 통상임금입니다. 92일 중 31일이 육아휴직이면 600만원 ÷ 61일 = 98,360원입니다.

DC형 퇴직연금에서 회사는 가입자 연간 임금총액의 12분의 1 이상을 매년 1회 이상 넣어야 합니다. 기일을 넘기면 다음 날부터 지연이자가 붙어 퇴직 뒤 14일까지는 연 10%, 그 뒤는 연 20%입니다. 연간 임금총액 3,600만원이면 최소 부담금은 300만원입니다.

해외 주식 배당에 외국에서 세금을 뗐다면 국내 원천징수는 14%에서 그 외국 세금을 뺀 만큼이고, 외국 세금이 더 크면 0원입니다(소득세법 제129조 제4항). 100만원 배당에 외국에서 10%를 뗐다면 국내 소득세는 40,000원입니다.

이자·배당이 어느 해 소득인지는 소득세법 시행령 제45조·제46조가 정합니다. 예금 이자는 실제로 지급받는 날, 해약은 해약일, 잉여금 처분에 의한 배당은 결의일입니다. 600만원 이자를 2026년 12월 28일에 받으면 2026년, 2027년 1월 4일에 받으면 2027년 소득입니다.

소득세법 제14조 제3항 제6호는 합계 2천만원 이하이면서 원천징수된 이자·배당만 종합소득에서 뺍니다. 그래서 해외 계좌로 직접 받은 배당 300만원은 국내 이자 500만원과 합쳐 800만원이어도 합산되고, 다음 해 5월 1일~31일 신고 대상입니다.

남녀고용평등법 제18조의3은 난임치료휴가를 연간 6일 이내로 주고 최초 2일은 유급으로 하라고 정합니다. 2026년 11월 27일부터는 최초 4일이 유급입니다. 우선지원 대상기업이면 고용보험이 1일 84,210원까지 지원합니다.

남녀고용평등법 제18조의2는 배우자 출산전후휴가 20일을 유급으로 주라고 정합니다. 출산예정일 50일 전부터 쓸 수 있고 출산한 날부터 120일이 지나면 못 쓰며, 3회까지 나눠 쓸 수 있습니다. 우선지원 대상기업이면 고용보험이 20일에 1,684,210원까지 지급합니다.

고용보험법 제40조 제1항 제5호는 일용근로자에게 신청일이 속한 달의 직전 달 초일부터 신청일까지 근로일 수가 총 일수의 3분의 1 미만일 것을 요구합니다. 건설일용근로자는 신청일 이전 14일간 연속해 근로내역이 없어도 됩니다. 10월 26일 신청이면 56일 중 18일까지입니다.

CDC는 정전 때 발전기·휘발유 엔진을 집·차고 안이나 창문·문·통풍구 20피트 안에서 돌리지 말고, 냉장 보관 약은 정전 1일 이상이면 라벨에 다른 말이 없는 한 버리며, 저체온증이 의심되면 체온 95°F(35°C) 아래일 때 바로 진료를 받으라고 적습니다.

미국 소방청(USFA)은 NFPA 자료로 미국에서 하루 평균 20건의 주택 양초 화재가 난다고 적고, 불 켠 양초는 타는 물건에서 최소 12인치(약 30cm), 침실·욕실·잠자는 곳에서는 켜지 말고, 정전 때는 양초 대신 손전등을 쓰라고 합니다.

미국 소방청(USFA)은 난방이 2021년 주택 화재 원인 2위(약 32,200건)라며, 벽난로·장작난로에서 타는 물건을 최소 3피트 떨어뜨리고, 굴뚝은 해마다 전문가 점검을 받고, 재는 뚜껑 있는 금속 통에 담아 집에서 10피트 이상 떨어진 바깥에 두라고 합니다.

NHS는 독감이 갑작스러운 고열·몸살·마른기침으로 몇 시간 만에 시작되고, 감기는 1~2일에 걸쳐 온다고 적습니다. 쉬고 물을 많이 마시며, 7일이 지나도 나아지지 않거나 65세 이상·임신 중이면 진료를 받으라고 합니다.

NHS는 RSV 백신을 임신 28주 이상이면 매 임신마다, 75세 이상이면 1회 맞으라고 적습니다. 임신 중 접종은 아기가 태어난 뒤 첫 6개월을 보호하고, 65~74세는 면역 저하나 장기 폐 질환이 있으면 대상입니다.

NHS는 폐렴구균 백신이 폐렴·수막염·패혈증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고 적습니다. 아기는 16주에 1차, 1세에 추가, 65세 이상은 1회, 위험이 큰 사람은 최소 1회입니다. 맞고 약 2~3주면 어느 정도 보호됩니다.

민법 제640조는 건물 임대차에서 임차인의 차임연체액이 2기의 차임액에 달하면 임대인이 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고 정합니다. 월 50만원이면 밀린 합계 100만원이 기준이고, 1기 연체 해지 특약은 제652조로 효력이 없다고 읽힙니다.

부적격 당첨으로 당첨이 취소되면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제58조에 따라 당첨일부터 수도권 1년, 수도권 외 6개월(투기과열지구·청약과열지역 1년), 위축지역 3개월 동안 다른 분양주택에 선정될 수 없습니다. 기준은 새 주택의 입주자모집공고일입니다.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제54조는 상한제 적용주택이나 투기과열지구 주택에 당첨되면 당첨일부터 10년, 청약과열지역이면 7년, 토지임대주택이면 5년 동안 세대 전체가 다른 분양주택에 선정될 수 없게 합니다. 둘 이상이면 가장 긴 기간입니다.

NHS는 출산 뒤 골반저근을 최대 10초 조이는 운동과 짧게 조이는 운동을 각각 10번까지, 하루 3번 이상 하라고 적습니다. 복직근 분리는 보통 8주 무렵 돌아오고, 그때도 틈이 뚜렷하면 GP에 연락합니다.

NHS는 임신 중 운동이 안전하다고 하고, 다른 성인처럼 주 150분(2시간 반)의 중강도 활동과 주 2회 근력 운동을 권합니다. 운동이 처음이면 하루 약 10분부터 시작하고, 달리기 같은 격한 운동은 새로 시작하지 않습니다.

NHS Better Health는 주 150분의 중강도 활동, 하루 약 20분을 목표로 1분도 셈에 들어간다고 적습니다. 30분마다 일어나도록 알림을 맞추고, 계단을 쓰고, 근력 활동은 주 2회 이상 하라고 권합니다.

배우자나 직계존비속에게 증여받은 토지·건물을 10년 안에 팔면 취득가액을 증여자가 산 값으로 바꿔 양도차익을 셉니다. 낸 증여세는 필요경비에 넣고, 1세대1주택 비과세가 되는 경우나 이월과세 세액이 더 적은 경우에는 적용하지 않습니다. 주식등은 1년입니다.

상속받은 주택과 일반주택을 1채씩 가진 1세대가 일반주택을 팔면 1주택으로 보아 비과세 요건을 봅니다. 일반주택은 상속개시 당시 이미 갖고 있던 집만 해당하고, 상속개시일부터 2년 안에 피상속인에게 증여받은 집은 빠집니다.

부담부증여에서 수증자가 떠안은 채무액 부분은 양도로 봅니다. 양도가액과 취득가액 모두 채무액 ÷ 증여가액 비율로 나눕니다. 10억원 집을 전세보증금 4억원을 끼고 증여하고 증여자가 5억원에 샀다면 양도가액 4억원, 취득가액 2억원, 양도차익 2억원입니다.

실업급여(구직급여)를 받는 동안 국민연금공단에 신청하면 그 기간을 가입기간에 얹습니다. 누적 30일마다 1개월, 최대 1년이고, 연금보험료는 4분의 3의 범위에서 지원됩니다. 신청은 종료일이 속한 달의 다음 달 15일까지입니다.

현역병·전환복무·상근예비역·사회복무요원의 복무기간은 노령연금을 받을 때 국민연금 가입기간에 얹힙니다. 2026년 전역은 6개월 이상이어야 하고 최대 12개월이지만, 2026년 10월 20일 개정으로 2027년 1월 1일 이후 전역부터는 복무기간 전부를 얹습니다.

국민연금 출산크레딧은 자녀 1명 12개월이고, 2026년 10월 20일 개정으로 2027년 1월 1일 이후 둘째를 얻으면 2명 27개월, 셋째부터 18개월씩 더합니다. 첫째가 2025년 이전이고 둘째가 2027년 이후면 2명 15개월입니다.

조세특례제한법 제88조의2는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 등록 장애인 등 일곱 대상이 1명당 원금 5천만원 이하로 2028년 12월 31일까지 가입하면 이자·배당에 소득세를 부과하지 않는다고 정합니다. 5천만원을 연 3%로 12개월이면 231,000원을 떼지 않습니다.

이자·배당의 원천징수 소득세는 소득세법 제129조에 따라 기본 14%이고, 지방소득세가 그 10%라 합쳐 15.4%입니다. 개인에게 빌려준 돈의 이자는 25%, 실지명의 미확인은 45%입니다. 예금 이자 100만원이면 154,000원을 떼고 846,000원을 받습니다.

소득세법은 이자·배당이 연 2천만원을 넘으면 국내 법인에서 받은 배당에 11%를 더해 종합소득에 넣고, 더한 금액만큼 배당세액공제를 해 줍니다. 2천만원은 이자부터 채우므로 이자 500만원·배당 3,000만원이면 넘친 배당 1,500만원에 165만원이 붙습니다.

고용보험법 제48조는 구직급여를 이직일 다음 날부터 12개월 안에 소정급여일수만큼 주고, 제49조는 신고일부터 7일을 대기기간으로 둡니다. 10월 31일 이직 후 3월 2일에 신고하면 270일 중 33일이 수급기간 밖입니다(저희 셈).

고용보험법 제51조~제55조는 소정급여일수가 끝난 뒤 훈련연장(일액 100%, 2년 한도), 개별연장·특별연장(70%, 60일 범위)을 둡니다. 70%가 최저구직급여일액보다 낮으면 최저로 올려, 주 40시간이면 개별연장 60일은 3,962,880원입니다(저희 셈).

고용보험법 제40조·제41조는 이직일 이전 18개월 동안 보수 지급의 기초가 된 날을 합해 180일 이상이어야 구직급여를 준다고 정합니다. 주 15시간 미만·주 2일 이하면 24개월, 30일 이상 무급이면 창이 늘어 최대 3년입니다.

미국 CPSC에 따르면 창 가리개 줄에 목이 졸려 해마다 5세 미만 어린이 약 9명이 숨지고, 2009~2021년 200건 넘는 사고의 48%가 사망이었습니다. 아이가 있는 방은 무선 블라인드로, 바꿀 수 없으면 줄을 짧게·높이·고정합니다.

미국 CPSC는 2000~2021년 가구·TV·가전 넘어짐으로 592명이 숨졌고 81%가 18세 미만, 어린이 사망의 70%에 TV가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응급실 부상은 한 해 약 19,400건이고, 첫 수칙은 TV와 가구를 벽에 고정하는 것입니다.

아이가 동전형 배터리를 삼키면 빠르면 2시간 만에 식도를 태워 뚫을 수 있어 바로 응급실로 가야 합니다. 12개월 이상이고 12시간 안이면 가는 길에 10분마다 꿀 10mL를 6번 이하로 줍니다. 미국에서 2011~2021년 27명이 숨졌습니다.

백일해는 감기처럼 시작해 약 1주 뒤부터 몇 분씩 기침 발작과 「흡」 소리가 나고, 기침이 몇 주에서 몇 달 갑니다. 기침 3주 안에 진단되면 항생제를 주고, 항생제 시작 48시간 뒤까지(없으면 3주) 학교·직장을 쉽니다. 6개월 미만 아기에게 증상이면 급한 진료입니다.

성홍열은 고열·인후통·목 림프샘 부음 뒤 12~48시간이 지나 사포처럼 까칠한 발진이 가슴과 배에서 퍼지고 딸기혀가 됩니다. 항생제 첫 복용 24시간 뒤까지 어린이집·학교·직장에 가지 않고, 치료하지 않으면 2~3주 동안 옮길 수 있습니다.

기관지염은 폐 기도의 염증으로 보통 감염이 원인이고, 가래 섞인 기침·가슴 통증·숨참이 있다가 보통 약 3주 안에 나아집니다. 기침이 3주 넘게 이어지며 나아지지 않거나 피 섞인 가래, 65세 이상·임신·지병이면 급한 진료입니다.

임대인이 만료 6개월 전부터 2개월 전까지, 임차인이 2개월 전까지 통지하지 않으면 같은 조건으로 2년 갱신됩니다. 묵시적 갱신 뒤에는 임차인이 언제든지 해지를 통지할 수 있고 3개월이 지나면 효력이 생깁니다. 2026년 10월 21일 도달이면 2027년 1월 22일부터입니다.

임대차가 끝났는데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면 주택 소재지 관할 법원에 임차권등기명령을 신청할 수 있고, 등기를 마치면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을 취득해 이사해도 유지됩니다. 비용은 임대인에게 청구할 수 있습니다.

주택이 경매로 넘어가도 보증금이 지역 기준 이하인 소액임차인은 경매신청 등기 전에 인도와 전입신고를 마쳤다면 일정액을 담보물권자보다 먼저 받습니다. 서울은 보증금 1억 6,500만원 이하일 때 5,500만원이고, 주택가액의 절반을 넘지 못합니다.

NHS inform은 관절·근육 통증 운동에서 통증을 10점 중 0~5 안에 두고, 새 운동은 2~3번으로 시작해 며칠마다 1~2번씩 늘려 최대 15번 2세트를 목표로 하라고 적습니다. 스트레칭은 20~30초, 2~3세트를 하루 2~3번입니다.

NHS는 요실금에 골반저근 훈련이 누구에게나 도움이 될 수 있다며, 한 번에 최소 8번 조이기를 하루 최소 3번, 최소 3개월 하라고 적습니다. 방광 훈련은 보통 최소 6주이고, 카페인을 줄이고 물은 너무 많지도 적지도 않게 마십니다.

NHS의 스트레스 호흡법은 배까지 깊게, 코로 들이마시고 입으로 내쉬며, 도움이 되면 들숨·날숨을 각각 1부터 5까지 세면서 최소 5분 이어 가는 것입니다. 누워서·앉아서·서서 할 수 있고 매일 습관처럼 할 때 가장 잘 듣습니다.

국세를 500만원 이상 체납하고 1년이 지났거나 1년에 3회 이상 체납하면 체납자료가 신용정보집중기관에 제공될 수 있습니다. 허가 사업의 소득세·법인세·부가세를 체납하면 갱신 거부, 3회 이상·500만원 이상이면 사업 정지·허가 취소 요구까지 갈 수 있습니다.

국세징수법은 체납 발생일부터 1년이 지난 국세가 2억원 이상이면 이름과 체납액을 공개할 수 있게 하고, 체납액 납부비율 (B + C) ÷ (A + B)가 50% 이상이면 제외합니다. A 2억 5,000만원, B 0원이면 위원회 전까지 1억 2,500만원을 내야 50%입니다.

국세청장은 정당한 사유 없이 5천만원 이상 국세를 체납한 사람 중 여섯 사유에 해당하고 조세채권을 확보할 수 없으며 강제징수 회피 우려가 있는 사람의 출국금지를 요청해야 합니다. 체납액이 5천만원 미만이 되면 해제를 요청해야 합니다.

민법 제1004조의2는 부양의무를 중대하게 위반하거나 중대한 범죄행위·심히 부당한 대우를 한 상속인의 상속권을 가정법원이 상실시킬 수 있게 합니다. 공정증서 유언이 있으면 유언집행자가, 없으면 공동상속인이 안 날부터 6개월 안에 청구합니다.

민법 제1112조의 유류분은 직계비속과 배우자가 법정상속분의 2분의 1, 직계존속이 3분의 1이고, 형제자매의 유류분은 2024년 9월 20일 삭제되었습니다. 배우자와 자녀 2명, 기초재산 7억원이면 자녀 1명의 유류분은 1억원입니다.

상속포기와 한정승인은 상속개시 있음을 안 날로부터 3개월 안에 가정법원에 신고해야 하고, 넘기면 단순승인으로 봅니다. 빚이 더 많다는 사실을 중대한 과실 없이 늦게 알았다면 그날부터 3개월 안에 한정승인을 할 수 있습니다. 2026년 10월 21일에 알았다면 2027년 1월 21일까지입니다.

보이스피싱 피해자는 은행에 지급정지를 신청할 수 있고, 금융감독원 공고일부터 2개월이 지나면 사기 계좌의 채권이 소멸해 14일 안에 환급금이 결정됩니다. 잔액이 모자라면 피해액 비율대로 나눕니다. 잔액 2,000만원, 피해 총액 4,000만원, 내 피해 1,000만원이면 500만원입니다.

보장성보험의 사망보험금은 1,500만원까지, 실제 치료비를 보장하는 보험금은 전액, 그 밖의 치료 보험금은 절반, 해약·만기환급금은 250만원까지 압류할 수 없습니다. 채권자가 해지해서 생긴 해약환급금은 전부 압류금지입니다.

민사집행법은 급여의 2분의 1을 압류하지 못하게 하고, 그 금액이 월 250만원에 못 미치면 250만원, 절반이 월 300만원을 넘으면 300만원에 초과분의 절반을 더한 금액만 지킵니다. 월급 400만원이면 250만원이 남고 150만원까지 압류될 수 있습니다.

일용근로자의 세금은 (일당 − 15만원) × 6%에서 그 55%를 뺀 값이고, 1천원 미만이면 걷지 않습니다. 일당 20만원이면 소득세 1,350원과 지방소득세 135원, 187,000원이면 0원입니다.

근로기준법 제54조는 근로시간 4시간에 30분 이상, 8시간에 1시간 이상의 휴게를 근로시간 도중에 주라고 정하고, 4명 이하 사업장에도 적용됩니다. 2026년 12월 10일부터는 4시간 근무에서 근로자가 명시적으로 요청하면 휴게를 주지 않아도 됩니다.

근로기준법 제56조는 하루 8시간을 넘는 연장근로와 오후 10시부터 오전 6시 사이 야간근로에 통상임금의 50% 이상을 더하라고 정합니다. 4명 이하 사업장은 적용되지 않습니다. 시급 12,000원으로 18시~3시(휴게 60분)면 126,000원입니다.

FoodSafety.gov 냉장 보관표는 다진 고기 1~2일, 스테이크 3~5일, 남은 음식 3~4일, 날달걀 3~5주를 적습니다. 냉장은 안전, 냉동은 품질 기준이며 -18°C 이하면 계속 안전합니다. 음식별 찾기 도구를 붙였습니다.

FoodSafety.gov는 식중독 예방을 씻기·나누기·익히기·식히기 4단계로 정리합니다. 손은 20초 이상, 날고기는 씻지 않기, 위험 온도대 4~60°C, 상하기 쉬운 음식은 2시간 안에 냉장(더우면 1시간), 냉장고 4°C 이하입니다.

FoodSafety.gov는 색이 아니라 온도계로 확인하라며 소·돼지 스테이크와 생선 63°C(3분 두기), 다진 고기·달걀 요리 71°C, 가금류 전부와 남은 음식 74°C를 적습니다. 온도계 숫자를 넣으면 판정하는 확인기를 붙였습니다.

NHS는 옆구리나 허리 아래에서 사타구니로 번지는 통증이 오락가락하면 요로결석일 수 있고, 증상이 있으면 급히 진료받으라고 합니다. 대부분 몇 주에 걸쳐 빠지고, 예방은 물 하루 2.5~3L와 소금 6g 미만입니다.

NHS는 먹고 나면 심해지고 배변 후 나아지는 복통, 더부룩함, 설사·변비가 오락가락하면 IBS일 수 있고 4주 넘으면 진료받으라고 합니다. 수분 하루 1.5L, 과일 3회분·카페인 3잔 이하, 출혈·체중 감소는 급한 진료입니다.

NHS는 편두통 발작이 보통 4시간에서 3일 가고 조짐은 1시간을 넘지 않아야 하며, 진통제는 시작하자마자 먹되 주 2일을 넘기지 말라고 합니다. 72시간 넘는 발작은 급한 진료, 갑작스러운 극심한 두통이나 마비는 응급입니다.

민법 제615조는 빌린 물건을 돌려줄 때 원상에 회복하고 부속시킨 물건은 철거할 수 있다고 정하고, 제654조가 임대차에 준용합니다. 손해배상·비용상환 청구는 임대인이 반환받은 날부터 6개월 안에 해야 합니다.

민법 제623조는 임대인이 사용에 필요한 상태를 유지할 의무를 진다고 정합니다. 임차인이 쓴 필요비는 바로 청구할 수 있고, 유익비는 임대차가 끝날 때 가치 증가가 남아 있을 때만 돌려받으며, 청구는 반환 후 6개월 안입니다.

공동주택관리법상 장기수선충당금은 소유자에게서 징수하는 돈이라, 세입자가 관리비로 대신 냈다면 시행령 제31조 제8항에 따라 집주인이 돌려줘야 합니다. 월 18,000원을 24개월 냈으면 432,000원입니다. 관리사무소는 확인서를 지체 없이 발급해야 합니다.

미국 국립노화연구소(NIA)는 대부분의 노인이 천천히 늘리면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다며, 관절염은 부은 관절을 쉬고, 골다공증은 주 3~4회 체중 부하 운동, 심장병 예방은 주 150분을 권합니다. 비활동은 심장병 가능성을 거의 두 배로 높입니다.

NHS는 달리기·줄넘기·춤·제자리 뛰기 같은 체중 부하 운동이 골밀도를 높이고, 수영과 자전거는 체중 부하 운동이 아니라고 합니다. 팔굽혀펴기·웨이트 같은 저항 운동, 칼슘 하루 700mg, 비타민 D 10마이크로그램을 함께 권합니다.

CDC는 성인에게 주 150분 중강도와 주 2일 근력을 권하고, 30분씩 5일처럼 나눠도 된다며 주간 일정 예시 세 가지를 보여 줍니다. 조깅 25분 3회(75분)도 됩니다. 이번 주 운동 시간을 넣으면 권고량 충족 여부를 보여 주는 점검기를 붙였습니다.

국세기본법은 신고 기한까지 신고하지 않으면(예정신고 포함) 세액의 20%, 부정행위면 40%, 적게 신고하면 10%를 가산세로 매기고, 납부가 늦으면 하루 0.022%씩 더합니다. 1,000만원을 100일 늦게 무신고하면 222만원입니다.

양도소득이 있으면 다음 해 5월 1일부터 31일까지 확정신고를 하지만, 예정신고를 했다면 생략할 수 있습니다. 다만 같은 해 누진세율 자산을 2회 이상 예정신고했다면 확정신고로 합산해야 합니다. 해외 주식은 5월이 첫 신고입니다.

부동산을 팔면 양도한 달의 말일부터 2개월 안에, 국내 주식은 반기 말일부터 2개월 안에 예정신고하고 세금도 냅니다. 손실이어도 신고 대상이고, 해외 주식·파생상품은 예정신고가 없습니다. 10월 20일 양도면 12월 31일까지입니다.

고용보험법 제10조 제2항은 65세 이후에 고용되거나 자영업을 시작한 사람에게 실업급여·육아휴직급여 장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다만 65세 전부터 피보험 자격을 유지하며 계속 고용된 사람은 예외입니다. 2027년부터 제3항으로 옮겨집니다.

근로자 1천명 이상 회사는 정년 등 비자발적 사유로 이직할 50세 이상, 피보험 1년(기간제 3년) 이상 근로자에게 재취업지원서비스를 이직 3년 전부터 제공해야 합니다. 경영상 해고는 1년 전부터입니다.

고령자고용법 제19조는 정년을 60세 이상으로 정해야 하고 60세 미만이면 60세로 본다고 정합니다. 정년퇴직자 재고용은 노력 의무이고, 재고용 때 합의로 근속기간과 임금을 새로 정할 수 있습니다. 고령자는 55세 이상입니다.

배당은 회사가 정한 기준일에 주주명부에 있는 주주가 받습니다. 기준일은 권리 행사일 전 3개월 안이고 2주 전에 공고하며, 배당금은 결의일부터 1개월 안에 지급하고 청구권은 5년입니다. 분기배당은 분기 말일부터 45일 안 이사회 결의입니다.

2026년 배당 분리과세를 받는 고배당기업은 코넥스 아닌 상장법인으로, 2024년보다 배당이 줄지 않고, 배당성향이 40% 이상이거나 25% 이상이면서 배당이 10% 이상 늘어야 합니다. 순이익이 0 이하면 배당성향을 25%로 봅니다.

2026년 1월 1일 이후 고배당기업에서 받은 현금배당은 종합소득에 합치지 않고 2천만원 이하 14%, 3억원 이하 20%, 50억원 이하 25%, 초과 30%로 따로 과세할 수 있습니다. 5,000만원이면 880만원입니다.

빌려준 돈의 이자는 약정이 없으면 민법상 연 5%, 상행위면 상법상 연 6%이고, 이행 판결이 나면 소장 송달 다음 날부터 연 12%입니다. 약정 이자는 연 20%를 넘을 수 없습니다. 1,000만원을 연 5%로 1년이면 50만원입니다.

민법은 기간을 일·주·월·연으로 정하면 첫날을 빼고 말일이 끝나면 만료되며, 말일이 토요일·공휴일이면 다음 날 만료된다고 정합니다. 권익 제한·의무 기간은 행정기본법 제6조에 따라 첫날을 넣고 주말이어도 그날 끝납니다. 10월 17일부터 14일이면 11월 2일입니다.

민법 제158조는 나이를 출생일을 산입해 만 나이로 계산하고 연수로 표시하며, 1세 전에는 월수로 표시할 수 있다고 정합니다. 행정에서도 원칙은 같고, 다른 법령에 특별한 규정이 있으면 예외입니다. 1990년 10월 21일생은 2026년 10월 20일에 35세입니다.

CPSC는 휴대용 발전기의 일산화탄소로 미국에서 해마다 약 100명이 숨진다며, 발전기는 밖에서 집과 20피트 이상 떨어뜨려 돌리고 문을 열어도 실내·차고에선 안 된다고 합니다. 경보기·난로·숯·가스 수칙도 옮겼습니다.

CPSC에 따르면 2023년 미국 12세 이하 어린이 약 154,700명이 장난감 부상으로 응급실 치료를 받았고 10명이 숨졌습니다. 3세 미만엔 작은 공·부품, 8세 미만엔 바람 빠진 풍선을 멀리하고, 킥보드엔 헬멧을 매번 쓰게 합니다.

CPSC는 연말 시즌에 크리스마스 장식 부상이 하루 약 160건이고 거의 절반이 추락이며, 2023년 시즌 약 14,900명이 응급실 치료를 받았다고 적습니다. 백열전구 줄은 세 줄까지만 잇고, 촛불은 보이는 곳에 두라고 합니다.

NHS는 테니스엘보가 타이핑·마우스·손일처럼 손목을 반복해 쥐고 비트는 동작으로 팔꿈치 힘줄에 염증이 생긴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몇 주 쉬면 대개 낫고, 2주 넘게 아프면 진료, 6주면 물리치료를 권합니다.

NHS는 아침이나 쉰 뒤 첫걸음에 뒤꿈치가 훨씬 아프고 움직이면 덜하면 족저근막염일 가능성이 크다고 적습니다. 얼음찜질 20분까지 2~3시간마다, 쿠션 신발, 스트레칭, 2주 지나도 그대로면 진료입니다.

NHS는 통풍을 혈액 속 요산이 많아 관절에 결정이 생기는 관절염으로 설명합니다. 치료하지 않으면 발작이 보통 1~2주 가고, 발작 땐 약을 바로 먹고 얼음찜질 20분까지, 재발 예방에 술 주 14유닛 이하를 권합니다.

상가 임대료 5% 상한은 환산보증금(보증금 + 월세 × 100)이 서울 9억원, 과밀억제권역·부산 6억9천만원, 광역시 등 5억4천만원, 그 밖 3억7천만원 이하일 때 적용됩니다. 보증금 5,000만원에 월세 300만원이면 3억5,000만원입니다.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제10조의4는 만료 6개월 전부터 종료 시까지 임대인이 권리금 회수를 방해하지 못하게 하고 방해 행위 네 가지를 적습니다. 배상은 두 권리금 중 낮은 금액까지, 청구는 종료일부터 3년 안입니다.

상가 임차인은 만료 6개월 전부터 1개월 전까지 갱신을 요구할 수 있고 임대인은 정당한 사유 없이 거절하지 못합니다. 전체 기간 10년까지이며, 거절 사유는 3기 차임 연체부터 재건축까지 8가지입니다.

WHO 신체활동 팩트시트는 세계 성인의 31%, 약 18억 명이 권장량을 채우지 못하고 2030년 35%가 될 것으로 보며, 충분히 활동하지 않으면 사망 위험이 20~30% 높다고 적습니다.

CDC는 당뇨가 있으면 주 150분 이상 중강도, 대부분의 날 30분쯤을 목표로 하고, 저녁 식사 뒤 10분 걷기처럼 작게 시작해 이틀 넘게 연속으로 쉬지 말라고 합니다. 걷기 전후 혈당을 재면 대개 낮아진 숫자를 본다고 적습니다.

CDC는 장애가 있는 성인에게도 주 150분 중강도 또는 75분 고강도와 근력 주 2일을 권하고, 채울 수 없으면 능력이 허락하는 만큼 움직이라고 합니다. 의사가 권하면 활동할 가능성이 82% 높았지만 권고를 받은 사람은 44%였습니다.

소득세법 제70조의2와 시행령 제133조는 해당 과세기간 수입금액이 업종별 15억원·7억 5천만원·5억원 이상인 개인사업자에게 세무사 등의 성실신고확인서를 붙여 다음 해 5월 1일~6월 30일에 신고하게 합니다.

소득세법 시행령 제143조 제4항은 신규 사업자이거나 직전 과세기간 수입금액이 업종별 6천만원·3,600만원·2,400만원 미만이면서 올해 수입금액이 간편장부 기준에도 못 미치는 사업자에게 단순경비율을 적용합니다. 프리랜서 인적용역은 3,600만원 묶음입니다.

소득세법 시행령 제208조 제5항은 신규 사업자이거나 직전 과세기간 수입금액이 업종별 3억원·1억 5천만원·7,500만원에 못 미치면 간편장부대상자로 봅니다. 같은 업종 묶음으로 단순경비율과 성실신고확인 기준도 갈립니다.

국민연금법 제13조는 가입자였던 사람이 60세가 되면 신청해 65세까지 임의계속가입자가 될 수 있다고 정합니다. 보험료를 낸 적이 없거나 노령연금을 받는 중이거나 반환일시금을 받은 사람은 제외되고, 신청하면 언제든 탈퇴할 수 있습니다.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제9조는 퇴직금을 퇴직일부터 14일 안에 근로자가 지정한 IRP 계정 등으로 이전해 지급하고, 지정하지 않으면 본인 명의 IRP로 옮기도록 정합니다. 55세 이후 퇴직, 고시 금액 이하, 사망, 외국인 출국, 다른 법령 공제는 예외입니다.

소득세법 시행령 제40조의2는 55세 이후 신청, 가입 5년 경과, 연금수령한도 안의 인출을 연금수령으로 봅니다. 한도는 평가액÷(11−연금수령연차)×120%이고, 평가액 1억원이면 첫해 1,200만원입니다.

소득세법은 외국 시장에 상장된 주식의 양도차익을 양도소득으로 보고, 중소기업이 아닌 주식에 20%를 매기며, 주식 등 소득에 연 250만원을 공제합니다. 이익 1,000만원이면 150만원입니다(지방소득세 별도).

소득세법 시행령 제157조는 직전 사업연도 말 기준 지분율이 코스피 1%, 코스닥 2%, 코넥스 4% 이상이거나 시가총액 50억원 이상이면 대주주로 봅니다. 대주주 양도차익은 250만원 공제 뒤 3억원까지 20%, 넘는 부분 25%입니다.

증권거래세법 시행령 제5조는 2026년 1월 1일 이후 양도분부터 코스피 0.05%, 코스닥 0.20%, 코넥스 0.10%로 정하고, 코스피에는 농어촌특별세 0.15%가 붙어 합계 0.20%입니다. 1,000만원을 팔면 2만원입니다.

NHS는 허리둘레를 키의 절반 미만으로 유지하고 이 비율을 BMI와 함께 쓰라고 하고, NICE는 키의 절반을 넘는 허리둘레가 더 큰 위험의 신호라고 적습니다. 키 170cm면 기준선은 85cm입니다.

지방세특례제한법 제22조의2는 18세 미만 자녀 3명 이상이면 양육용 차 1대의 취득세를 면제하고(7~10인승이 아닌 승용차는 140만원 한도), 2명이면 50% 경감합니다(그 외 승용차는 140만원 넘으면 70만원 공제). 2027년 12월 31일까지 취득분입니다.

지방세법 제12조는 비영업용 승용차 7%, 경자동차 4%, 그 밖의 비영업용 5%, 영업용 4%로 정합니다. 경차는 75만원, 전기차는 140만원(2026년 12월 31일까지)을 감면하고, 3,000만원 승용차면 210만원입니다.

미국 소방청(USFA)은 요리가 주택 화재의 첫째 원인이고, 번지는 요리 화재의 발화 요인 1위가 자리를 비운 조리기구(37%)라고 적습니다. 냄비 곁을 지키고, 연기가 나면 불을 끄고, 작은 냄비 불은 뚜껑을 밀어 덮어 끕니다.

미국 소방청(USFA)은 화재감지기를 한 달에 한 번 시험하고, 9볼트 건전지는 적어도 1년에 한 번, 감지기는 제조일로부터 10년이면 교체하라고 적습니다. 요리 연기로 울려도 건전지를 빼지 말라고 합니다.

CDC는 정전 때 문을 닫아 두면 냉장실은 약 4시간, 꽉 찬 냉동실은 48시간, 반쯤 찬 냉동실은 24시간 안전하다고 적습니다. 4시간 넘게 냉기가 없던 고기·달걀·우유·남은 음식은 버리고, 맛을 봐서 확인하지 않습니다.

NHS는 아토피 피부염이 대개 어린 시절 시작해 나이 들며 나아지는 경향이 있고 낫게 하는 치료는 없지만 관리할 수 있다고 적습니다. 보습제를 하루 적어도 2번, 좋아져도 계속 바르고 비누 대신 보습 세정을 권합니다.

NHS는 요로감염에 항생제가 늘 필요한 것은 아니고 48시간 지켜보는 선택지도 있다고 적습니다. 65세 이상, 15세 이하 아이, 남성, 당뇨, 임신, 옆구리 통증, 혈뇨, 48시간 안 나아짐이면 급한 진료 대상이고, 크랜베리 음료는 지금의 감염을 치료한다는 근거가 없습니다.

NHS는 치핵이 며칠 안에 저절로 좋아지는 경우가 많다고 적습니다. 물과 섬유질로 변을 부드럽게 하고 힘주지 않으며, 피가 나면 이부프로펜을, 변비를 부르는 코데인을 피합니다. 피가 멈추지 않거나 많이 나거나 큰 핏덩어리·심한 통증이면 응급실입니다.

공인중개사법 제30조는 개업공인중개사가 고의·과실로 거래당사자에게 재산상 손해를 입히면 배상 책임을 지게 하고, 시행령 제24조는 이를 보장하는 보증을 법인 4억원 이상(분사무소마다 2억원 추가), 개인 2억원 이상으로 정합니다.

공인중개사법 제25조는 중개가 완성되기 전에 권리관계·거래규제 등을 확인해 설명하고 등기사항증명서 등 근거자료를 제시하도록 정하고, 확인·설명서는 서면으로 교부해 3년 보존합니다. 시행령 제21조는 13개 항목을 정합니다.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제11조는 허가구역 안에서 기준면적을 넘는 토지 거래에 시장·군수·구청장의 허가를 요구하고, 허가 없는 계약은 효력이 없습니다. 자기 거주용이면 취득일부터 2년 이용 의무가 있고, 어기면 취득가액의 최대 10% 이행강제금이 매년 부과될 수 있습니다.

CDC는 운동의 걸림돌로 시간·함께할 사람·기운·의욕·부상 걱정·기술·비용과 시설·날씨 여덟 가지를 들고, 시간이 없으면 1주일 활동을 적어 30분 빈칸을 적어도 다섯 개 찾으라고 합니다.

CDC 표에 따르면 체중 70kg(154파운드)인 사람은 시속 3.5마일 걷기 30분에 약 140kcal, 시속 5마일 달리기 30분에 약 295kcal를 씁니다. CDC는 체중 감량은 대부분 덜 먹는 데서 오고, 유지에는 규칙적인 활동이 필요하다고 적습니다.

NHS는 규칙적인 운동이 우울증이 있는 사람의 기분을 나아지게 할 수 있고 덜 심한 우울증에 특히 유용하다고 적습니다. 10분 빠르게 걷기부터 주 150분까지 늘리고, NICE NG222는 주 1회 넘게 10주의 집단 운동을 권합니다.

NHS의 19~64세 성인 지침은 중강도 주 150분 또는 고강도 주 75분을 4~5일 이상에 나누고, 주요 근육을 쓰는 근력 운동을 주 2일 이상 따로 하라고 합니다. 중강도는 말은 되지만 노래는 안 되는 정도입니다.

조세특례제한법 제86조의3은 소기업·소상공인 공제(노란우산) 공제부금을 사업소득금액에서 공제하고, 한도를 사업소득금액에 따라 600만원·500만원·400만원·200만원으로 정합니다. 부동산임대업 소득은 그 비율만큼 빠집니다.

소득세법은 장애인 부양가족을 나이 제한 없이 기본공제에 넣고(제50조), 추가공제 연 200만원을 더하며(제51조), 장애인전용보장성보험료는 15%, 장애인 의료비는 연 700만원 한도 밖에 둡니다(제59조의4).

소득세법 제137조는 퇴직자의 연말정산을 퇴직하는 달의 급여를 줄 때 하도록 정하고, 공제 신고를 안 하면 본인 기본공제와 표준세액공제만 적용합니다. 같은 해 재취업하면 새 회사가 합산 정산하고(제138조), 아니면 5월 확정신고 기간이 있습니다.

국민연금법 제63조의2는 노령연금을 받으며 소득이 있는 일을 하면 초과소득월액(소득월액 − A값)에 따라 연금을 깎습니다. 2025년 12월 개정으로 200만원 미만 두 구간이 삭제돼 2026년 6월 17일부터 감액이 없고, 2025년 1월 1일 이후 소득부터 적용됩니다.

국민연금법 제92조는 보험료를 처음 낸 뒤 못 낸 기간, 납부 예외 기간, 병역의무를 마친 뒤 가입한 경우의 군 복무기간을 10년 미만의 범위에서 추후 납부할 수 있다고 정합니다. 금액은 신청한 달 기준 연금보험료에 개월 수를 곱하고, 나눠 내면 이자가 붙습니다.

2026년 5월 개정된 국민연금법 제100조의5는 18세 이상 27세 미만 국민이 신청하면 1회에 한정해 신청한 달의 연금보험료를 나라가 지원한다고 정합니다. 이미 보험료를 낸 적이 있으면 가입기간 1개월을 추가 산입하고, 2027년 1월 1일 이후 18세가 되는 사람부터 적용합니다.

미국 SEC의 Investor.gov는 10만 달러를 연 4%로 20년 굴리면 연 수수료 0.25%일 때 약 20만 8천, 1.00%일 때 약 17만 9천 달러가 된다고 적습니다. 금액·수익률·수수료·기간을 넣으면 수수료로 줄어드는 금액을 셈하는 계산기를 함께 넣었습니다.

미국 SEC의 Investor.gov는 위험 없는 고수익 약속, 지금 당장 하라는 압박, 놓치면 안 된다는 조바심, 먼저 연락해 신뢰 쌓기, 사칭, 가짜 후기, 유명인 추천, 수상한 송금 방법 등을 투자 사기 신호로 꼽고, 권하는 사람이 등록됐는지 먼저 확인하라고 적습니다.

미국 SEC는 자산 배분을 투자금을 주식·채권·현금에 나누는 것으로 설명하고, 세 자산군의 수익이 역사적으로 함께 오르내리지 않아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고 적습니다. 리밸런싱은 6·12개월 같은 주기나 미리 정한 비율 이상 틀어졌을 때 처음 비율로 되돌리는 것입니다.

미국심장협회(AHA)는 최대 심박수를 대략 「220 − 나이」로 잡고, 중강도 운동은 그 50~70%, 고강도는 70~85%라고 적습니다. 나이만 넣으면 40세 기준 중강도 90~126회, 고강도 126~153회처럼 범위가 나옵니다.

영국 NHS는 술의 양을 도수(%) × 양(mL) ÷ 1,000 = 유닛으로 셈하고, 남녀 모두 주 14유닛 이하, 14유닛 가까이면 3일 이상에 나누라고 적습니다. 병에 적힌 도수와 양, 잔 수를 넣으면 유닛과 주 14유닛 대비 남은 양이 나옵니다.

출산 예정일은 마지막 생리 시작일에 280일(40주)을 더해 셈합니다. 28일 주기를 가정한 대략의 안내이고 12주 무렵 초음파로 더 정확한 날짜를 알 수 있습니다. 날짜를 넣으면 예정일과 기준일의 임신 주수, 남은 날이 나옵니다.

영국 에섹스 소방구조청은 전기담요를 쓰기 전에 그을음·드러난 전선·해진 천·조절기 소리나 냄새를 살피고, 뜨거운 물주머니와 함께 쓰거나 젖거나 접힌 채 쓰지 말라고 적습니다. 3년마다 전문가 점검을 받고 중고는 사지 말라고 합니다.

미국 소방청(USFA)은 이동식 난방기를 쓸 때 침구·옷·커튼을 최소 3피트(약 1m) 떨어뜨리고, 잠자리에 들거나 방을 나갈 때 끄고, 벽 콘센트에 바로 꽂으며 연장선·멀티탭은 절대 쓰지 말라고 적습니다.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겨울 전에 배터리·충전 장치·벨트, 냉각수, 겨울용 워셔액, 조명을 점검하고, 추우면 타이어 공기압이 내려가니 제조사 권장값으로 맞추라고 적습니다. 갇히면 차에 머물고 배기구를 눈에서 치우고 시동은 가끔만 켜라고 합니다.

미국 환경보호청(EPA)은 휴대용 가습기를 매일 비우고 닦아 말린 뒤 새로 채우고, 사흘에 한 번 씻으라고 적습니다. 물은 「증류수」 병물을 권하고, 실내 습도는 50%를 넘지 않게, 주변이 축축해지면 세기를 줄이라고 합니다.

미국 적십자는 물이 얼면서 팽창해 수도관이 터질 수 있다고 적습니다. 아주 추울 때는 찬물을 조금씩 흐르게 하고 싱크대 아래 문을 열고 낮·밤 난방을 같게, 얼었으면 헤어드라이어나 뜨거운 물수건으로 녹이고 토치·불꽃은 쓰지 말라고 합니다.

미국 환경보호청(EPA)은 실내 습도를 가능하면 60% 아래, 이상적으로 30~50%로 두고, 창·벽에 물이 맺히면 빨리 말려 원인을 줄이라고 적습니다. 약 10제곱피트 미만 곰팡이는 세제와 물로 직접 치우고, 표백제와 암모니아 세제를 섞지 말라고 합니다.

영국 NHS는 이명이 대개 심각한 병의 신호가 아니고 저절로 나아질 수도 있다고 적습니다. 완전한 정적을 피하고 이명에 집중하지 말며, 계속 들리거나 잠을 방해하면 GP, 맥박에 맞춰 뛰면 급한 진료, 머리 부상 뒤나 갑작스러운 청력 저하와 함께면 바로 119입니다.

영국 NHS는 하지불안증후군이 다리를 움직이고 싶은 강한 충동과 불편감을 일으키고 밤에 쉴 때 더 심하다고 적습니다. 같은 시간에 자고 일어나고, 낮에 운동하며, 정오 이후 카페인·잠들기 2시간 전부터 술·낮잠은 피하고, 잠을 못 잘 정도면 GP입니다.

영국 NHS는 대부분의 복통이 심각하지 않고 며칠이면 사라진다고 적고, 스스로 진단하지 말라고 합니다. 심해지거나 자꾸 돌아오거나 임신 중이면 급한 진료, 갑자기 시작됐거나 심하거나 만지면 아프거나 피를 토하거나 대소변·방귀가 안 나오면 바로 119입니다.

영국 NHS는 소화불량이 대개 심각한 병의 신호가 아니고 스스로 다스릴 수 있다고 적습니다. 차·커피·콜라·술을 줄이고, 잘 때 머리를 높이며, 잠들기 3~4시간 전에는 먹지 말고, 자꾸 반복되거나 통증이 심하거나 체중이 줄면 GP입니다.

영국 NHS는 카타르(코·목에 점액이 쌓인 상태)가 감염 등에 대한 몸의 자연스러운 반응이고 증상은 보통 며칠만 간다고 적습니다. 물 충분히, 찬물 한 모금, 가습기, 소금물 가글·코 세척을 권하고, 몇 주 넘게 이어지거나 새 증상이 생기면 GP입니다.

영국 NHS는 선열이 주로 15~24세에 흔하고 2~4주 안에 나아지기 시작하지만 피로는 몇 달 갈 수 있다고 적습니다. 침으로 옮아 입맞춤·컵·수저 공유를 피하고, 무거운 물건 들기나 운동은 하지 말며, 침도 못 삼키거나 숨이 몹시 차거나 배가 심하게 아프면 바로 119입니다.

영국 NHS는 요충이 특히 밤에 항문 주변을 심하게 가렵게 한다고 적습니다. 약국 메벤다졸로 집안의 2세 이상 모두를 함께 치료하고, 약을 먹으면 2주·약 없이는 6주 동안 손 씻기·아침 샤워·뜨거운 세탁을 지키며, 학교·어린이집은 쉴 필요가 없습니다.

영국 NHS는 입마름이 심각한 병의 신호인 경우는 드물다고 적고, 찬물을 자주 조금씩, 얼음, 무가당 껌, 하루 2번 양치를 권합니다. 말하거나 먹기 어렵거나, 몇 주 관리해도 그대로이거나, 입안이 아프거나 붓거나 피가 나면 GP입니다.

영국 NHS는 림프샘이 붓는 것이 대개 몸이 감염과 싸우는 신호이고, 감염 때문이면 1~2주 안에 저절로 가라앉는다고 적습니다. 커지거나 1주가 지나도 그대로이거나, 딱딱하고 움직이지 않거나, 밤에 땀이 나면 GP, 삼키기·숨쉬기가 힘들면 급한 진료입니다.

영국 NHS는 대상포진 발진이 몸의 한쪽에만 생기고 낫기까지 최대 4주가 걸릴 수 있다고 적습니다. 항바이러스제는 발진이 처음 생기고 3일 안에 시작해야 하고, 임신 중이거나 발진이 눈·코에 있거나 시야가 변하면 급한 진료입니다.

영국 NHS는 수족구병이 흔한 어린이 병이지만 어른도 걸리며 대개 7~10일이면 저절로 낫는다고 적습니다. 약으로 낫게 할 수는 없어 시원한 음료·부드러운 음식·진통제로 버티고, 몸이 너무 안 좋은 동안만 쉬며, 소변이 줄거나 고열이면 급한 진료입니다.

영국 NHS는 벌레 물림·쏘임이 며칠이면 나아진다고 적습니다. 벌침은 손톱으로 옆으로 긁어내고(핀셋 금지), 씻고, 부었으면 얼음팩을 최소 20분 대며 긁지 말라고 합니다. 입·목·눈 근처나 여러 번 쏘였으면 급한 진료, 입술·혀·목이 붓거나 숨쉬기가 힘들면 바로 119입니다.

영국 NHS는 두드러기가 대개 며칠 안에 나아지고 스스로 다스릴 수 있는 경우가 많다고 적습니다. 약사에게 항히스타민제를 묻고 원인을 찾아보며, 2일이 지나도 그대로이거나 번지면 급한 진료, 입술·목·혀가 붓거나 숨쉬기가 힘들면 바로 119입니다.

영국 NHS는 배가 부푸는 흔한 원인으로 장 속 가스를 꼽고, 규칙적인 운동·입 다물고 씹기·물 충분히·적게 자주 먹기를 권합니다. 자주 더부룩하거나 체중이 줄거나 대변에 피가 섞이면 GP, 갑자기 시작된 심한 복통·피를 토함이면 바로 119입니다.

영국 NHS는 수두가 대개 1~2주면 저절로 낫고, 반점이 생기기 2일 전부터 모두 딱지가 앉을 때까지(대개 5일 뒤) 옮긴다고 적습니다. 그때까지 학교·어린이집·직장은 쉬고, 이부프로펜은 의사가 말할 때만, 물집 주변이 빨갛고 뜨겁고 아프면 바로 111입니다.

영국 NHS는 감기·독감 뒤에 흔히 오는 가슴 감염이 대개 7~10일이면 저절로 나아지지만 기침과 가래는 최대 3주까지 갈 수 있다고 적습니다. 쉬고 물을 충분히 마시고 베개로 머리를 높이며, 피 섞인 기침·3주 넘는 기침·나빠지면 GP입니다.

영국 NHS는 결막염이 대개 치료 없이 2주쯤 안에 나아진다고 적습니다. 끓였다 식힌 물로 눈꺼풀을 닦고 나을 때까지 렌즈를 끼지 말며, 7일 안에 낫지 않으면 GP, 눈 통증·빛에 예민함·시야 변화·아주 빨간 눈이면 바로 진료입니다.

영국 NHS는 손발톱 무좀이 심각하지는 않지만 치료에 오래 걸린다고 적습니다. 약국의 바르는 항진균제는 6~12개월 써야 하고, 뿌리 쪽에서 건강한 발톱이 자라 나오면 나은 것입니다. 치료가 듣지 않거나 번지거나 당뇨·면역 저하가 있으면 GP입니다.

영국 NHS는 목 통증이 대부분 몇 주면 지나간다고 적고, 진통제·낮고 단단한 베개·냉온찜질·목 스트레칭을 권합니다. 목 보호대는 의사가 권할 때만 차고, 몇 주가 지나도 낫지 않거나 저림·팔이 찬 증상이 있으면 GP입니다.

영국 NHS는 어깨 통증이 스스로 관리하면 2주쯤 지나 나아지기 시작하지만 완전히 낫는 데 6개월 이상 걸릴 수도 있다고 적습니다. 어깨를 아예 쓰지 않는 대신 부드럽게 움직이고, 2주가 지나도 그대로면 GP, 갑작스럽거나 심한 통증·팔을 못 움직임·다친 뒤면 바로 진료입니다.

영국 NHS는 무릎 통증이 집에서 다스릴 수 있는 경우가 많고 며칠이면 나아지기 시작한다고 적습니다. 체중을 덜 싣고 얼음팩을 2~3시간마다 최대 20분 대고 진통제를 쓰며, 몇 주 안에 낫지 않으면 GP, 매우 아프거나 체중을 못 싣거나 잠기거나 꺾이면 바로 111입니다.

영국 NHS는 크룹을 아기와 어린아이의 기도에 생기는 흔한 병으로, 감기 뒤 물개 같은 기침·쉰 목소리·숨 들이쉴 때 쇳소리가 생기고 밤에 더 심하며 보통 48시간 안에 낫는다고 적습니다. 세워 앉히고 달래되 김을 쐬게 하지 말고, 크룹 같으면 진료를, 숨쉬기 힘들면 999를 권합니다.

영국 NHS는 편도염 증상이 보통 3~4일 뒤 사라지고, 편도염 자체는 옮지 않지만 원인 감염은 대부분 옮는다고 적습니다. 쉬기·시원한 음료·진통제·소금물 가글을 권하고, 1주일 넘게 가면 GP, 고름이나 먹기 힘들 만큼 아프면 111, 숨쉬기·삼키기·입 벌리기가 힘들면 응급실로 가라고 합니다.

영국 NHS는 후두염을 성대가 자극받거나 부은 상태로 설명하고, 갑자기 시작해 처음 3일 동안 심해지며 보통 1~2주 안에 저절로 낫는다고 적습니다. 말을 적게 하고 물을 충분히 마시되 크게 말하기와 속삭이기는 둘 다 목에 무리라며 피하라고 하고, 2주가 지나도 나아지지 않으면 GP에 가라고 합니다.

영국 NHS는 폐렴을 대개 감염으로 생기는 폐의 염증으로 설명하고, 기침·숨참·열·가슴 통증이 갑자기 또는 며칠에 걸쳐 생기며 대부분 2~4주면 나아진다고 적습니다. 쉬고 물을 마시되 기침약은 먹지 말고, 항생제를 2~3일 먹어도 나아지지 않으면 의사에게 연락하라고 합니다.

영국 NHS는 세기관지염을 2세 미만 아기와 아이에게 흔한 가슴 감염으로 설명하고, 감기처럼 시작해 3~5일째에 가장 심하며 기침은 보통 3주면 나아진다고 적습니다. 원인은 대개 RSV이며, 6개월 미만은 심해지기 쉽고 숨쉬기 힘들거나 숨이 멈추거나 입술이 파래지면 999라고 합니다.

영국 NHS는 레이노를 손가락·발가락으로 피가 제대로 흐르지 않는 흔한 현상으로 설명하고, 추위나 스트레스에 하얗게·파랗게·빨갛게 색이 바뀌며 몇 분에서 몇 시간 간다고 적습니다. 따뜻하게 지내고 흡연·카페인 과다를 피하며, 30세 넘어 처음 생기거나 한쪽에만 있으면 GP에 가라고 합니다.

영국 NHS는 감기 증상이 2~3일에 걸쳐 서서히 생기고 약 1~2주면 나아지기 시작한다고 적고, 쉬기·물 충분히·소금물 가글·레몬꿀차를 권합니다. 감기는 바이러스라 항생제는 권하지 않으며, 열이 3일 넘게 가거나 10일이 지나도 그대로거나 기침이 3주 넘게 가면 GP에 가라고 합니다.

영국 NHS는 부비동염이 감기나 독감 뒤에 흔하고 보통 4주 안에 저절로 낫는다고 적고, 쉬기·물·진통제와 소금물 코 세척을 권합니다. 약국 치료 7일이나 스스로 3주 관리에도 나아지지 않으면 GP에 가라고 하며, 대개 바이러스 때문이라 항생제는 드물게만 처방한다고 합니다.

미국 CDC는 RSV가 코·목·폐를 감염시키는 흔한 바이러스로, 감염 4~6일 뒤 콧물·기침·열·쌕쌕거림이 단계적으로 나타나고 대부분 1~2주면 낫는다고 적습니다. 보통 3~8일 옮기지만 아기는 4주 이상도 옮길 수 있고, 6개월 미만 아기와 노인이 심해지기 쉽다고 합니다.

영국 NHS는 화상과 데인 곳을 가능한 한 빨리, 3시간 안에 시원한 흐르는 물에 20분 식히고, 식힌 뒤 랩으로 덮되 감지 말라고 적습니다. 크림·기름·버터와 반창고는 쓰지 말고 물집을 터뜨리지 말며, 크거나 깊은 화상, 얼굴·생식기, 화학·전기 화상은 응급실로 가라고 합니다.

영국 NHS는 계절성 정동장애(SAD)를 주로 겨울에 생기는 우울증의 한 종류로 설명하고, 짧아진 햇빛과 관련 있다고 적습니다. 낮에 매일 밖에 나가 햇빛 받기, 규칙적인 운동, 일정한 잠·기상 시간을 권하고, 광치료(10,000럭스)·인지행동치료·항우울제를 치료로 꼽습니다.

미국 CDC는 노로바이러스가 구토·설사를 일으키는 전염성이 매우 강한 바이러스로, 노출 12~48시간 뒤 증상이 시작되고 대부분 1~3일 안에 회복한다고 적습니다. 나은 뒤에도 2주 이상 옮길 수 있어 증상이 멈춘 뒤 2일(48시간)은 집에 있고, 비누와 물로 20초 이상 손을 씻으라고 합니다.

미국 CDC는 감기가 서서히, 독감이 갑자기 시작하고 열은 감기에서 드물지만 독감에서는 흔하며 3~4일 간다고 비교합니다. 독감이라고 모두 열이 나지는 않으며, 숨참·가슴 통증이나 나아지다 다시 심해지는 열·기침이 있으면 바로 진료를 받으라고 합니다.

영국 NHS는 체온이 35도 아래로 떨어지는 저체온증을 병원 치료가 필요한 응급 상황으로 적고, 실내로 옮겨 젖은 옷을 벗기고 담요로 머리까지 감싸라고 합니다. 뜨거운 목욕·핫팩·열 램프로 데우거나 팔다리를 문지르거나 술을 주지 말라고 하며, 혼자 사는 노인이 특히 위험하다고 적습니다.

영국 NHS는 0도(화씨 32도) 이하의 추위에서 동상이 생길 수 있고 손가락·발가락·코·귀에 흔하다고 적습니다. 꽉 끼는 것을 빼고 뜨겁지 않은 따뜻한 물로 데운 뒤 높이 올리라고 하며, 문지르기·불·난로·핫팩·뜨거운 목욕·술은 피하고, 언 피부·감각 없음·물집이면 응급실에 가라고 합니다.

영국 NHS는 일산화탄소가 냄새도 색도 없어 알아챌 수 없고, 두통·어지러움·메스꺼움 같은 증상이 그 방이나 건물에서 심해지고 밖에서 나아지는 것이 특징이라고 적습니다. 의심되면 기기를 끄고 밖으로 나가 진료를 받고, 연료를 때는 기기가 있는 방마다 경보기를 달라고 합니다.

영국 NHS는 입 냄새의 흔한 원인으로 냄새 강한 음식, 잇몸병·충치, 굶거나 급한 다이어트, 구강건조·편도염·위산 역류, 흡연을 꼽고, 하루 두 번 이상 2분 양치와 하루 한 번 혀 닦기·치간 청소를 권합니다. 양치 직후 물로 헹구지 말고, 몇 주 해도 그대로면 치과에 가라고 합니다.

영국 NHS는 코골이를 잠들어 느슨해진 혀·입·목·코 안쪽 기도가 떨리는 소리라고 설명하고, 과체중·흡연·과음·바로 누워 자기를 위험 요인으로 꼽습니다. 체중 줄이기와 옆으로 자기를 권하고 수면제는 피하라고 하며, 낮에 졸리거나 자다가 숨이 멎었다 다시 쉬면 GP에 가라고 합니다.

영국 NHS는 어지럼증이 보통 저절로 사라진다고 적고, 지나갈 때까지 누워 있다가 천천히 일어나며 물을 충분히 마시고 커피·담배·술을 피하라고 합니다. 갑자기 숙이거나 일어서지 말고 운전·사다리 같은 위험한 일을 피하며, 듣기·말하기·시야 이상이나 얼굴·팔·다리 저림이 있으면 GP에 가라고 합니다.

영국 NHS는 허리 통증이 보통 몇 주 안에 나아진다고 적고, 오래 누워 있지 말고 평소 활동을 이어 가며 이부프로펜 같은 소염진통제와 수건에 싼 얼음팩·찜질팩, 운동과 스트레칭을 권합니다. 파라세타몰 단독은 권하지 않고, 양쪽 다리 저림이나 대소변 변화가 있으면 응급실로 가라고 합니다.

영국 NHS는 눈물이 충분히 나오지 않거나 빨리 마르면 안구건조가 생긴다고 적고, 매일 눈꺼풀을 닦고 화면을 볼 때 쉬며 따뜻한(뜨겁지 않은) 수건을 대고 가습기를 쓰라고 권합니다. 흡연·과음과 냉난방 된 방에 오래 있기는 피하고, 몇 주 해도 그대로면 눈 검사를 받으라고 합니다.

영국 NHS는 설사가 보통 5~7일, 구토가 1~2일 안에 멈춘다고 적고 탈수를 막도록 물을 많이 마시라고 합니다. 과일 주스·탄산음료는 피하고, 마지막 구토·설사 뒤 적어도 2일은 학교·직장에 가지 말며 48시간은 수영장에 가지 말라고 하고, 설사 7일·구토 2일이 넘으면 상담하라고 합니다.

영국 NHS는 귀 통증이 흔히 귀 감염 때문이지만 원인이 여럿이라고 적고, 진통제(16세 미만 아스피린 금지)와 귀에 따뜻한 수건을 권하며 면봉을 넣거나 귀지를 파거나 물이 들어가게 하지 말라고 합니다. 2~3일 넘게 가거나 진물·부기·청력 변화가 있으면 서둘러 진료를 받으라고 합니다.

영국 NHS는 치과에 가기 전까지 진통제(16세 미만 아스피린 금지), 입안용 진통 젤, 소금물 헹굼(물 한 컵에 소금 반 티스푼, 아이 제외), 부드러운 음식을 권하고 단 음식·아주 뜨겁거나 찬 음식·흡연은 피하라고 적습니다. 2일 넘게 가거나 진통제로 가라앉지 않으면 치과에 가라고 합니다.

영국 NHS는 불면증이 대개 잠 습관을 바꾸면 나아진다고 적고, 졸릴 때만 눕고 매일 같은 시간에 일어나며 잠들기 6시간 전부터 술·차·커피·담배를, 4시간 전부터 운동을 피하고 낮잠·늦잠을 하지 말라고 합니다. 약국 수면 보조제는 1~2주까지만이고, 몇 달째면 의원에 가라고 합니다.

영국 NHS는 기침이 보통 3~4주 안에 저절로 낫고 대부분 감기·독감 때문이라고 적습니다. 쉬고 물을 충분히 마시며 따뜻한 레몬꿀물(1세 미만 제외)이 기침약과 비슷한 효과를 낼 수 있고, 약국 기침약은 기침을 멈추지는 못하고 덜 하게 도울 뿐이라고 하며, 3주 넘게 가면 의원에 가라고 합니다.

영국 NHS는 사마귀와 발바닥 사마귀가 대개 저절로 없어지지만 몇 달이나 몇 년 걸릴 수 있고 오염된 표면이나 피부 접촉으로 옮는다고 적습니다. 만진 뒤 손 씻기, 수건·양말·신발 함께 쓰지 않기, 뜯지 않기를 권하고, 약국 크림·패치는 최대 3개월 걸리며 얼굴에는 쓰지 말라고 합니다.

영국 NHS는 가려운 피부에 긁는 대신 두드리기, 시원하거나 미지근한 물로 씻기, 향 없는 보습제를 규칙적으로 바르기, 헐렁한 면 옷을 권하고 꽉 끼는 옷·울·합성섬유, 오래 씻기, 향 있는 비누·보습제는 피하라고 적습니다. 온몸이 가렵거나 심하거나 임신 중이면 의원에 가라고 합니다.

영국 NHS는 입안 궤양이 1~2주 안에 저절로 낫고 전염되지 않는다고 적습니다. 부드러운 칫솔·빨대로 마시는 시원한 음료·부드러운 음식을 권하고 맵고 짜고 신 음식, 바삭한 음식, 소듐 라우릴 설페이트 치약은 피하라고 하며, 3주 넘게 가면 치과나 의원에서 확인하라고 합니다.

영국 NHS는 다리 경련(쥐)이 흔하고 대개 해롭지 않으며 몇 초에서 10분 가고 대부분 밤이나 쉬는 동안 생긴다고 적습니다. 쥐가 나면 근육을 늘리고 주무르거나 일어서서 체중을 싣고, 예방으로 벽 종아리 스트레칭을 2~3초씩 5분, 하루 3번(마지막은 자기 직전) 하라고 합니다.

영국 NHS는 무좀의 주 증상이 발가락 사이의 가려운 하얀 부위이고 저절로 낫기 어려워 약국 항진균제를 쓰며, 약은 보통 몇 주 걸린다고 적습니다. 발가락 사이까지 두드려 말리고 매일 깨끗한 면 양말을 신으며 같은 신발을 2~3일 넘게 연달아 신지 말고 탈의실·샤워실에선 슬리퍼를 신으라고 합니다.

영국 NHS는 두통이 30분에서 며칠 갈 수 있지만 대부분 저절로 사라진다고 적고, 물·휴식·긴장 풀기·진통제를 권하며 끼니 거르기·늦잠·오랜 화면·술은 피하라고 합니다. 미국 MedlinePlus는 진통제를 주 3일 넘게 먹으면 반동 두통이 올 수 있다고 적습니다.

영국 NHS는 지난 1주일에 변을 3번도 못 봤거나 딱딱한 변이면 변비로 보고, 섬유질을 천천히 늘리고 물을 충분히 마시고 매일 걷고 같은 시간에 화장실에 가며 발을 낮은 받침에 올리라고 권합니다. 처방 없이 산 변비약은 7일 넘게 먹지 말고 3일에 효과가 없으면 상담하라고 합니다.

영국 NHS는 내성발톱이 흔하고 대개 엄지발가락에 생긴다고 적고, 따뜻한 소금물에 발 담그기·발 말리기·넓고 편한 신발·진통제를 권합니다. 파고든 발톱은 자르거나 뜯지 말고, 예방은 너무 짧지 않게 가장자리가 아니라 일자로 깎으며, 고름·고열·당뇨면 의원에 가라고 합니다.

영국 NHS는 목 아픔이 대개 1주일 안에 저절로 낫고 감기·독감 같은 바이러스나 흡연이 흔한 원인이라 보통 항생제가 필요 없다고 적습니다. 소금물 가글(아이 제외)·물·부드러운 음식·휴식을 권하고, 숨쉬기 어렵거나 삼킬 수 없거나 침을 흘리면 응급실로 가라고 합니다.

영국 NHS는 속쓰림(위산 역류)에 조금씩 자주 먹고, 잠들기 3~4시간 안에는 먹지 말고, 침대 머리 쪽을 약 10~20cm 높이라고 적습니다. 베개를 더 쌓는 것은 오히려 나빠질 수 있다고 하고, 거의 매일 속쓰림이 있거나 음식이 목에 걸리면 의원에 가라고 합니다.

영국 NHS는 물집이 대개 1주일 안에 저절로 낫는다고 적고, 직접 터뜨리지 말고 부드러운 반창고나 쿠션 드레싱으로 덮으라고 합니다. 터졌다면 껍질을 벗기지 말고 진물이 빠지게 둔 뒤 덮으며, 뜨겁고 초록·노란 고름이 차면 감염 신호라 그냥 두지 말라고 합니다.

영국 NHS는 추위에 있은 뒤 몇 시간 지나 손가락·발가락이 가렵고 화끈거리며 붉거나 보랏빛이 되는 동창이 보통 2~3주면 저절로 낫는다고 적습니다. 피부를 말리고 천천히 데우되 라디에이터나 뜨거운 물로 급히 데우지 말고, 긁지 말며 흡연·카페인·코막힘약을 피하라고 합니다.

영국 NHS는 입술 물집이 10일 안에 낫기 시작해야 하고, 처음 따끔거릴 때부터 완전히 나을 때까지 옮을 수 있다고 적습니다. 항바이러스 크림은 초기 따끔거림을 알아차리면 바로 바르고, 다 나을 때까지 입맞춤하지 말며 특히 아기에게는 신생아 헤르페스로 이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

영국 NHS는 머릿니를 확실히 아는 방법은 검출용 참빗으로 살아 있는 이를 찾는 것뿐이라고 적고, 컨디셔너를 바른 젖은 머리를 뿌리부터 끝까지 빗는 젖은 빗질을 1·5·9·13일째에 하고 17일째 다시 확인하라고 합니다. 학교는 쉬지 않아도 되며, 예방할 방법은 없다고 적습니다.

영국 NHS는 코피가 나면 고개를 뒤로 젖히지 말고 앉아서 앞으로 숙인 채 입으로 숨쉬며 콧방울 바로 위를 10~15분 쥐라고 적습니다. 10~15분 넘게 계속되거나 머리를 부딪친 뒤라면 응급실로 가고, 멈춘 뒤 24시간은 코 풀기·뜨거운 음료·술·격한 운동을 피하라고 합니다.

영국 NHS는 다래끼가 보통 1주일 안에 낫는다고 적고, 깨끗한 수건을 따뜻한 물에 적셔 5~10분씩 하루 2~4번 대라고 합니다. 직접 터뜨리거나 속눈썹을 뽑지 말고, 터져서 나을 때까지 렌즈와 눈 화장을 피하며, 많이 아프거나 시력에 영향이 있으면 서둘러 진료를 받으라고 합니다.

영국 NHS는 비듬이 위생이 나빠서 생기는 것이 아니며 스트레스와 추운 날씨가 심하게 만들 수 있다고 적고, 케토코나졸·콜타르·살리실산이 든 비듬 샴푸를 최대 4주 써 보라고 합니다. 미국피부과학회는 징크피리치온·셀레늄설파이드·황을 더해 6가지 성분을 꼽고, 일부 샴푸는 5~10분 두라고 적습니다.

영국 NHS는 10월부터 3월 초까지는 햇빛만으로 비타민 D가 모자라므로 모든 사람이 하루 10마이크로그램(400IU) 보충제를 고려하라고 적습니다. 어른 상한은 하루 100마이크로그램(4,000IU), 1~10세는 50마이크로그램, 1세 미만은 25마이크로그램입니다.

영국 NHS는 손가락이나 면봉 같은 물건으로 귀지를 빼지 말라고 적습니다. 막힌 귀를 위로 하고 누워 올리브유나 아몬드유를 하루 3~4번, 3~5일 넣으면 귀지가 약 2주에 걸쳐 나오고, 5일이 지나도 낫지 않으면 진료를 받으라고 합니다.

영국 NHS는 딸꾹질이 보통 몇 분이면 끝난다고 적고, 종이봉투에 숨쉬기·무릎 당기기·얼음물 홀짝이기·설탕 삼키기·레몬이나 식초·잠깐 숨 참기 6가지를 해 볼 수 있다고 소개하면서 모든 사람에게 통한다는 근거는 없다고 덧붙입니다. 48시간을 넘기면 진료를 받으라고 합니다.

영국 NHS는 하루 두 번, 한 번에 약 2분 이를 닦고 그중 한 번은 잠들기 직전이어야 한다고 적습니다. 어른 치약은 불소 최소 1,350ppm이고, 닦은 뒤에는 뱉되 바로 물로 헹구지 말라고 합니다. 치실은 양치 전에, 구강청결제는 양치와 다른 때입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기기 볼륨을 최대치의 60% 이하로 두라고 하고, 소리 크기별 1주일 안전 시간을 적습니다. 80dB이면 40시간, 85dB이면 12시간 30분, 90dB이면 4시간, 100dB이면 20분입니다. 공연장에서는 1시간마다 10분 조용한 곳에서 쉬라고 합니다.

미국 농무부(USDA FSIS)는 남은 음식을 조리 뒤 2시간 안에 냉장하고(90°F 넘는 더위면 1시간), 냉장고에서 3~4일 안에 먹으라고 적습니다. 냉동은 3~4개월이고, 다시 데울 때는 165°F(약 74℃)까지 올리며, 뜨거운 음식도 바로 냉장고에 넣어도 된다고 합니다.

미국 CDC는 비누로 최소 20초 문지르라고 하고, 생일 축하 노래를 처음부터 끝까지 두 번 흥얼거리면 된다고 적습니다. 적시기·거품 내기·문지르기·헹구기·말리기 다섯 단계이고, 비누와 물이 없으면 알코올 60% 이상 손 소독제를 쓰라고 합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유리당을 하루 섭취 열량의 10% 미만으로 줄이라고 하고, 하루 2,000kcal를 먹는 어른이면 50g, 평평한 티스푼 약 12개라고 적습니다. 5% 이하로 줄이면 추가로 이로울 수 있으며, 꿀·시럽·과일주스의 당도 유리당에 들어갑니다.

WHO 주거·건강 지침은 추운 계절에 18℃를 안전하고 균형 잡힌 실내 온도로 제안하고, 노인·어린이·만성질환자에게는 더 높은 온도가 필요할 수 있다고 적습니다. 국내 공공기관 에너지 규정은 난방을 평균 18℃ 이하, 냉방을 28℃ 이상으로 묶되 의료기관·어린이집·노인복지시설 등은 예외로 둡니다.

미국 FDA는 건강한 성인에게 하루 카페인 400mg을 기준으로 들고, 12온스 커피로 두세 잔이라고 적습니다. 같은 커피도 한 잔에 113~247mg으로 차이가 크고, 디카페인도 8온스에 2~15mg이 들어 있습니다. 순수 카페인은 약 1,200mg, 반 티스푼이 안 되는 양으로도 발작 같은 독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영국 NHS는 술을 잔이 아니라 유닛으로 셉니다. 1유닛은 순수 알코올 10ml(8g)이고, 도수 × 양(ml) ÷ 1,000으로 셉니다. 남녀 모두 일주일에 14유닛을 넘겨 꾸준히 마시지 말고, 14유닛 가까이라면 3일 이상에 나눠 마시라고 적습니다. 도수 16% 소주 한 병 360ml는 약 5.8유닛입니다(저희 셈).

세계보건기구(WHO)는 어른에게 하루 소금 5g 미만, 나트륨 2,000mg 미만을 권하고 티스푼 하나에 조금 못 미치는 양이라고 적습니다. 2021년 세계 어른 평균은 나트륨 4,278mg, 소금 11g이었고, 2023년 약 170만 명의 죽음이 나트륨 과다와 관련됐습니다. 영양성분표의 나트륨에 2.5를 곱하면 대략 소금입니다(저희 셈).

부가가치세법 제8조는 사업 개시일부터 20일 이내에 사업장마다 사업자등록을 신청하도록 정하고, 늦으면 개시일부터 신청 전날까지의 공급가액 1%를 가산세로 붙입니다. 간이과세자는 공급대가의 0.5%입니다. 등록증은 신청일부터 2일 이내에 나옵니다.

국민연금의 부양가족연금액·유족연금·사망일시금·미지급 급여는 모두 「생계를 유지하고 있는」 가족을 묻지만 기준은 시행령 별표 1이 급여마다 따로 정합니다. 부양가족연금액은 부모가 주민등록표상 세대를 같이 해야 하고, 유족연금은 따로 살아도 사유가 있거나 정기적으로 생계비를 보냈으면 인정합니다.

영국 NHS는 좌골신경통이 대개 몇 주에서 몇 달 사이에 나아진다고 적고, 평소 활동을 이어 가며 가능한 한 빨리 가벼운 운동을 시작하라고 합니다. 오래 앉거나 누워 있지 말라고 하고, 양쪽 다리 증상이나 생식기 주변 감각 저하, 소변·대변 조절 이상은 응급으로 봅니다.

2026년 3월 20일 개정된 아동수당법은 지급 대상을 13세 미만으로 넓히되 2026년에는 9세 미만부터 해마다 한 살씩 올립니다. 2017년생은 나이와 관계없이 2029년까지 매달 받고, 8세 생일로 끊겼던 아동은 2026년 1월분부터 소급합니다. 2세 미만은 월 100만원 또는 50만원을 더 받습니다.

여권법 시행령 별표의 수수료는 10년 복수여권 58면 40,000원·26면 37,000원이고, 18세 이상은 국제교류기여금 12,000원이 따로 붙습니다. 18세 미만은 5년 여권으로 58면 35,000원·26면 32,000원이며 8세 이상이면 기여금 9,000원이 붙습니다. 5년 안에 3회 이상 잃어버리면 유효기간이 2년으로 줄어듭니다.

근로기준법 제17조는 임금·소정근로시간·휴일·연차가 명시된 서면을 근로자에게 교부하도록 하고, 어기면 500만원 이하의 벌금입니다. 상시 4명 이하 사업장에도 적용됩니다. 기간제·단시간 근로자는 기간제법이 겹쳐, 빠뜨린 항목 하나마다 1차 50만원 또는 30만원의 과태료가 붙습니다.

국세징수법은 재난·사업 손실·6개월 이상의 치료 등 사유가 있으면 납부기한을 연장하거나 나눠 내게 할 수 있다고 적습니다. 기간은 9개월 이내이고, 만료일 3일 전까지 신청합니다. 10일 전까지 신청했는데 10일 안에 답이 없으면 승인으로 보고, 연장 기간에는 납부지연가산세가 붙지 않습니다.

건강보험공단의 자격·보험료·급여 처분에 이의가 있으면 처분이 있음을 안 날부터 90일 이내, 있은 날부터 180일 이내에 이의신청을 합니다. 공단은 60일 이내에 결정하고 30일까지 연장할 수 있으며, 불복하면 건강보험분쟁조정위원회에 심판청구를 할 수 있습니다.

CDC는 신체활동이 관절염이 있는 사람에게 안전하고 통증을 줄인다고 적습니다. 권고량은 다른 성인과 같은 주 150분의 중강도 유산소와 주 2일의 근력 활동이고, 한 번에 5분이나 10분이어도 됩니다. 걷기·자전거·수영·태극권처럼 관절에 부담이 적은 활동을 권합니다.

메디케어는 65세가 되는 달 앞뒤 3개월씩 7개월 동안 처음 가입할 수 있습니다. 놓치면 Part B는 늦은 1년마다 10%, Part D는 1개월마다 1%가 보험료에 붙고 대부분 평생 이어집니다. 2026년 표준 보험료 202.90달러 기준 2년 늦으면 243.50달러입니다.

전통 IRA와 401(k)는 73세가 되면 해마다 최소 금액을 인출해야 합니다. 첫 인출은 다음 해 4월 1일까지, 그 뒤로는 매년 12월 31일까지이고, 덜 꺼낸 금액에는 25%(2년 안에 바로잡으면 10%)의 소비세가 붙습니다. Roth IRA는 생전 의무가 없습니다.

IRS는 Child Tax Credit을 자녀 1명당 최대 2,200달러로 적고, 그중 환급되는 Additional Child Tax Credit은 최대 1,700달러입니다. 아이는 과세연도 말 17세 미만이어야 하고 부모와 아이 모두 취업 가능한 Social Security 번호가 필요합니다. 소득 20만 달러(합산 40만 달러)까지 전액입니다.

신고 때 낼 세금이 1,000달러 이상으로 예상되는 개인은 추정세를 네 번 나눠 내야 합니다. 기한은 4월 15일, 6월 15일, 9월 15일, 다음 해 1월 15일이고, 올해 세금의 90% 또는 작년 세금의 100% 중 작은 쪽을 내면 벌금을 피합니다.

FDIC 예금보험의 표준 한도는 예금자 1명당, 은행 1곳당, 소유 구분마다 25만 달러입니다. 체킹·세이빙·CD 같은 예금만 보호하고 주식·채권·뮤추얼펀드·연금보험·암호자산은 은행에서 샀어도 대상이 아닙니다. 같은 은행·같은 구분의 예금은 합쳐서 셉니다.

FTC에 따르면 신용 동결은 내 이름으로 새 신용 계좌를 열 수 없게 하고, 무료이며 풀 때까지 유지되고 점수에 영향이 없습니다. 동결은 세 신용 회사 모두에 걸어야 하고, 사기 경보는 한 곳에만 연락하면 됩니다. 경보는 1년, 확장 경보는 7년입니다.

지방세기본법 제55조는 고지서 납기를 넘기면 세액의 3%를, 그 뒤 1개월마다 0.66%를 가산세로 붙입니다. 세액이 45만원 미만이면 월 가산은 없고 60개월이 한도입니다. 신고 세목은 무신고 20%·과소신고 10%이고 1개월 이내에 바로잡으면 50%·90% 감면됩니다.

기초연금 수급자는 정지 사유 소멸, 소득·재산 변동, 결혼·이혼·배우자 사망 등을 30일 이내에 신고해야 하고 어기면 10만원 이하의 과태료입니다. 잘못 받은 연금은 환수하고, 결정에 이의가 있으면 처분을 안 날부터 90일 이내에 이의신청을 합니다. 시효는 5년입니다.

NHS의 65세 이상 지침은 네 줄입니다. 가벼운 활동뿐이라도 매일 움직이고, 주 2일 이상 근력·균형·유연성 활동을 하고, 주 150분 중강도 또는 75분 고강도 활동을 하고, 앉거나 누워 있는 시간을 줄입니다. 강도 세 단계의 예와 한 주 예시를 함께 실었습니다.

지방세법은 주민세를 개인분·사업소분·종업원분 셋으로 나눕니다. 개인분은 7월 1일 현재 주소를 둔 개인에게 8월 16일부터 8월 31일까지 부과하고, 세율은 1만원을 넘지 않는 범위에서 조례로 정합니다. 세대원·미성년자·수급자는 제외됩니다.

국민연금공단의 처분에 이의가 있으면 처분이 있음을 안 날부터 90일 이내, 처분이 있은 날부터 180일 이내에 심사청구를 할 수 있습니다. 공단은 60일 이내에 결정하고 30일을 연장할 수 있으며, 불복하면 결정통지를 받은 날부터 90일 이내에 재심사를 청구합니다.

NHS는 19~64세 성인이 휠체어 사용자를 포함해 주 150분 이상의 유산소 활동과 주 2일 이상의 근력 운동을 하도록 권합니다. 익숙하지 않으면 10분씩 시작해 20분으로 늘리고, 미는 동작으로 뻣뻣해지는 가슴·어깨와 약해지는 등을 따로 챙기라고 설명합니다.

조세특례제한법 제92조는 거주자가 2026년 12월 31일 이전에 혼인신고를 하면 1회에 한정해 그해 종합소득산출세액에서 50만원을 공제합니다. 기준은 결혼식이 아니라 혼인신고를 한 날이고, 부부가 각자 받으면 100만원입니다. 정부 세제개편안은 이 공제의 폐지를 담고 있습니다.

국민연금법 제126조는 적용 사업장에서 일하거나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을 당연히 가입자로 하되, 본국 법이 한국인에게 연금을 적용하지 않으면 제외합니다. 반환일시금은 원칙적으로 적용하지 않고 상호주의 국가 국민, 외국인고용법상 근로자, 산업연수생 3가지 경우에만 줍니다.

NHS는 근력 운동을 일주일에 2일 이상, 주요 근육을 모두 쓰고, 한 동작에 8~12번을 1세트로 2세트 이상(더 원하면 3세트) 하라고 안내합니다. 근력 운동 시간은 유산소 150분에 들어가지 않고, 고강도 유산소 75분이면 둘 다 채울 수 있다고 적습니다.

강연료·원고료 같은 기타소득은 받은 금액의 60%를 필요경비로 빼고 남은 40%에 20%를 원천징수해 받은 금액의 8%가 소득세입니다. 기타소득금액이 건별 5만원 이하면 과세하지 않아, 받은 금액 12만5천원까지는 세금이 없습니다. 100만원을 받으면 8만원입니다.

국민연금법 제115조는 연금보험료를 징수할 권리 3년, 급여를 받거나 과오납금을 돌려받을 권리와 환수할 권리 5년, 제77조제1항제1호의 반환일시금을 받을 권리 10년을 시효로 정합니다. 급여 전액이 정지된 동안은 시효가 진행되지 않고, 지급 청구는 시효를 중단시킵니다.

NHS는 운동이 심장병·뇌졸중·2형 당뇨병·암 같은 주요 질병의 위험을 줄이고 조기 사망 위험을 최대 30% 낮출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위험이 낮아지는 것 10가지를 들고, 성인은 일주일에 적어도 150분을 목표로 하라고 적습니다. 많은 성인이 하루 7시간 넘게 앉아 있습니다.

소득세법 제73조는 근로소득만, 퇴직소득만, 공적연금소득만 있는 사람 등은 과세표준확정신고를 하지 않을 수 있다고 정합니다. 다만 2명 이상에게서 급여를 받았거나 회사가 원천징수(연말정산)를 하지 않았다면 이 예외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국민연금법 제121조는 수급권의 변경·소멸 등을 공단에 신고하게 하고, 수급자가 사망하면 신고의무자가 안 날부터 1개월 이내에 신고하도록 정합니다. 정당한 사유 없이 신고하지 않으면 제86조에 따라 지급이 정지될 수 있고, 잘못 받은 급여는 제57조에 따라 환수합니다.

NHS는 달리는 사람이 자주 겪는 다섯 부상의 느낌과 대처를 안내합니다. 얼음은 수건에 싸서 최대 20분씩 하루 몇 번, 발뒤꿈치는 얼린 물병을 15~20분 굴립니다. 무릎은 1주, 아킬레스건은 2~3주가 지나도 아프면 진료를 받고, 준비운동과 정리운동은 5~10분입니다.

소득세법 제51조의4는 주택담보노후연금을 받은 사람의 그해 이자비용 상당액을 연금소득금액에서 공제합니다. 200만원을 넘으면 200만원, 연금소득금액을 넘는 부분은 없는 것으로 합니다. 가입 당시 주택 기준시가가 12억원 이하여야 하고 신청한 경우에만 적용합니다.

국민연금법 제17조는 사용자가 임금에서 기여금을 공제하고 내지 않은 기간의 2분의 1을 가입기간으로 산입합니다. 체납 사실이 통지되면 다음 달부터는 산입하지 않고, 근로자가 기여금만 내면 2분의 1, 기여금과 부담금을 모두 내면 전부가 인정됩니다. 체납 6개월이면 3개월 또는 6개월입니다.

NHS는 달리는 사람을 위해 벽 스쿼트, 허벅지 수축, 햄스트링 스트레칭, 스쿼트, 런지 다섯 동작을 안내합니다. 허벅지 수축은 다리마다 5초씩 10세트, 햄스트링은 15초씩 3세트, 런지는 5번씩 3세트입니다. 기존 무릎 부상이 있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소득세법 제51조의3은 공적연금에 낸 연금보험료를 종합소득금액에서, 제52조는 근로자가 부담한 건강보험·고용보험·노인장기요양보험료를 근로소득금액에서 공제합니다. 조문에 한도가 없어 낸 만큼 전부입니다. 180만원과 150만원을 냈다면 330만원이 빠집니다.

국민연금법 제89조는 연금보험료를 다음 달 10일까지 내도록 하고, 제97조는 기한을 넘기면 하루마다 체납액의 1,500분의 1을 2%까지, 30일이 지나면 6,000분의 1을 더해 5%까지 연체금을 붙입니다. 셈하면 30일에 2%, 210일에 5%입니다.

NHS는 운동 뒤 약 5분의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서서히 이완하고 유연성을 높이고 심박수를 내리라고 안내합니다. 엉덩이, 허벅지 뒤, 허벅지 안쪽, 종아리, 허벅지 앞을 각 15~20초 멈춥니다. 양쪽을 합치면 멈추는 횟수는 9번, 2분 15초에서 3분입니다.

소득세법 제47조는 총급여 500만원 이하 70%, 1,500만원 이하 350만원+초과분 40%, 4,500만원 이하 750만원+15%, 1억원 이하 1,200만원+5%, 그 위 1,475만원+2%를 공제하고 2천만원을 상한으로 둡니다. 총급여 4,000만원이면 1,125만원입니다.

국민연금법 제91조는 사업 중단·실직·휴직, 병역, 재학 등 7가지 사유가 계속되는 동안 연금보험료를 내지 않을 수 있게 하되 그 기간은 가입기간에 산입하지 않습니다. 제92조에 따라 10년 미만의 범위에서 추후 납부하면 가입기간에 들어갑니다.

NHS는 운동 전 준비운동이 적어도 6분은 걸려야 한다고 안내합니다. 제자리 걷기 3분, 뒤꿈치 찍기 60초에 60번, 무릎 들기 30초에 30번, 어깨 돌리기 10번씩 2세트, 무릎 굽히기 10번(10cm 이내)입니다. 시간이 적힌 세 동작을 더하면 4분 30초입니다.

소득세법 제59조는 근로소득 산출세액 130만원까지 55%, 넘는 부분은 30%를 공제하되 총급여 3,300만원 이하 74만원, 7,000만원 이하 최저 66만원, 1억2천만원 이하 최저 50만원, 그 위 최저 20만원으로 한도를 둡니다. 특별공제를 신청하지 않으면 표준세액공제 13만원을 받습니다.

국민연금법 제54조는 연금을 매월 25일에 그 달치를 지급하고(토요일·공휴일이면 전날), 지급 사유가 생긴 달의 다음 달부터 수급권이 소멸한 달까지 주도록 정합니다. 수급자가 사망해 남은 급여는 배우자·자녀·부모·손자녀·조부모·형제자매 순으로 5년 이내에 청구합니다.

NHS는 매일 10분의 빠른 걷기가 건강에 이득이 있고 주 150분 운동에 들어간다고 안내합니다. 빠른 걷기는 시속 약 3마일(약 4.8km)로, 말은 할 수 있지만 노래는 부를 수 없는 속도입니다. 매일 10분이면 주 70분, 매일 22분이면 150분을 넘습니다.

소득세법 제59조의2는 기본공제대상자인 13세 이상 자녀·손자녀가 1명이면 25만원, 2명이면 55만원, 3명 이상이면 55만원에 1명당 40만원을 더해 세액에서 빼 줍니다. 출산하거나 입양한 해에는 첫째 30만원, 둘째 50만원, 셋째 이상 70만원을 따로 공제합니다.

국민연금법 제52조는 수급권자가 생계를 유지하는 배우자에게 연 15만원, 19세 미만 자녀와 60세 이상 부모에게 1명당 연 10만원을 기준으로 물가만큼 조정해 더해 줍니다. 2026년은 배우자 306,630원, 자녀·부모 204,360원이고, 그 가족이 연금을 받거나 자녀가 19세가 되면 빠집니다.

NHS는 바퀴 없는 튼튼한 의자에 앉아 하는 다섯 동작을 주 2회 이상 안내합니다. 가슴 스트레칭은 5~10초씩 5번, 상체 비틀기는 5초씩 한쪽 5번, 제자리 무릎 들기는 한 다리 5번, 발목 스트레칭은 한 발 5번씩 2세트, 목 돌리기는 5초씩 한쪽 3번입니다.

인지세법 제3조는 부동산 소유권 이전 증서에 기재금액별로 2만원(3천만원 이하)부터 35만원(10억원 초과)까지 매기고, 제6조는 1억원 이하 주택과 5천만원 이하 금전소비대차 증서를 비과세로 둡니다. 문서 1통마다 내고, 함께 작성하면 연대해서 냅니다.

할부거래법은 2개월 이상 3회 이상 나눠 내는 할부계약을 계약서·물건을 받은 날부터 7일 안에 서면으로 철회하게 하고, 카드 할부라면 카드사에도 같은 기간에 서면을 보내야 합니다. 물건 미공급이나 하자 방치 때 남은 할부금을 거절하는 항변권은 신용카드 할부가격 20만원 이상이어야 합니다.

WHO 2020년 지침은 좌식 행동을 깨어 있는 동안 1.5 MET 이하로 앉거나 기대거나 누운 상태로 정의하고, 하루 몇 시간이라는 기준은 근거가 부족해 정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앉는 시간을 어떤 강도의 활동으로든 바꾸고, 오래 앉는다면 주 150~300분 권장량보다 더 움직이라고 권합니다.

국세기본법 제48조는 신고 기한을 놓친 사람이 기한 후 신고를 하면 무신고가산세(납부세액의 20%)를 1개월 안 50%, 3개월 안 30%, 6개월 안 20% 깎아 줍니다. 납부지연가산세는 하루 10만분의 22로 감면이 없어, 신고와 함께 세금도 바로 내야 늘지 않습니다.

국민연금법 제10조는 18세 이상 60세 미만으로 사업장·지역가입자가 아닌 사람이 신청하면 임의가입자가 되게 합니다. 소득 없는 배우자와 27세 미만 학생·군인이 대표적이고, 신청이 수리된 날 가입되며, 보험료를 6개월 계속 밀리거나 60세가 되면 자격을 잃습니다.

WHO 2020년 지침은 임신부와 출산 후 여성에게 주 150분 이상의 중강도 유산소와 근력 운동, 가벼운 스트레칭을 권하고, 임신 전 고강도 운동을 하던 사람은 이어 가도 된다고 적습니다. 더위, 접촉·낙상 위험, 임신 첫 3개월 이후 누운 자세, 높은 고도의 운동은 피합니다.

조세특례제한법 제30조는 2026년 12월 31일까지 중소기업에 취업한 청년의 소득세를 5년 동안 90%, 60세 이상·장애인·경력단절 근로자는 3년 동안 70% 감면하고, 과세기간마다 200만원이 한도입니다. 청년은 근로계약일 기준 15~34세이고 병역은 6년까지 나이에서 뺍니다.

부동산 거래신고법 제6조의2와 시행령 제4조의3은 보증금 6천만원 초과 또는 월세 30만원 초과 주택 임대차를 계약일부터 30일 안에 공동 신고하게 합니다. 늦으면 기간과 계약금액에 따라 2만원부터 30만원, 거짓 신고는 100만원이고, 계약서를 내면 확정일자도 받은 것으로 봅니다.

WHO는 5~17세에게 매일 60분 이상의 중강도~고강도 신체활동과 주 3회 이상의 근육·뼈 강화 활동을 권합니다. 1~4세는 하루 180분 이상 움직이고, 3~4세는 그중 60분 이상을 중강도 이상으로, 2~4세의 화면 시간은 1시간 이하입니다. 11~17세의 81%가 권장량에 못 미칩니다.

소득세법 제12조와 시행령은 식대(식사를 제공받지 않는 경우), 자가운전보조금, 6세 이하 자녀 보육수당을 각각 월 20만원까지, 출생 후 2년 이내 두 차례까지의 출산지원금은 전액 비과세합니다. 생산직 연장근로수당은 월정액급여 260만원·직전 총급여 3,700만원 이하면 연 240만원까지입니다.

국민연금법 제67조·제68조는 가입 중 질병이나 부상으로 장애가 남은 사람에게 기본연금액의 100%·80%·60%(1~3급)에 부양가족연금액을 더한 연금을, 4급에는 225%를 일시금으로 줍니다. 초진일에 18세 이상이고 납부 기간이 3분의 1 이상, 5년 중 3년 이상, 가입 10년 이상 중 하나여야 합니다.

NHS는 집에서 하는 유연성 운동 네 가지를 주 2회 이상, 근력·균형 운동과 함께 하라고 안내합니다. 목 돌리기와 목 스트레칭은 5초씩 한쪽 3번, 옆으로 굽히기는 2초씩 한쪽 3번, 종아리 스트레칭은 한쪽 3번이고, 반복 횟수는 천천히 늘립니다.

소득세법 시행령 제194조는 근로자가 신청하면 간이세액표 금액의 100분의 120 또는 100분의 80으로 원천징수할 수 있게 합니다. 1년 세금은 연말정산에서 같아지고, 매달 15만원이면 80%는 연 360,000원을 덜 떼는 대신 2월에 그만큼 덜 돌려받거나 더 냅니다.

국민연금법 제77조는 가입기간 10년 미만인 사람이 60세가 되거나, 사망했는데 유족연금이 없거나, 국외로 이주하면 낸 보험료에 이자를 더해 돌려줍니다. 60세에 이것을 받으면 65세까지 이어 내는 임의계속가입을 할 수 없고, 다시 가입하면 3회·12회·24회까지 나눠 반납해 기간을 되살립니다.

NHS의 Couch to 5K는 주 3회, 사이에 쉬는 날을 두고 9주 동안 달리기를 늘립니다. 첫 주는 1분 달리기와 1분 30초 걷기를 반복해 모두 28분 30초, 마지막 주는 5분 걷기 뒤 30분을 쉬지 않고 달려 40분입니다. 준비가 덜 됐으면 그 주를 반복해도 됩니다.

소득세법 제59조의4 제1항은 근로소득자가 낸 보장성 보험료의 12%, 장애인전용 보장성보험료의 15%를 각각 연 100만원까지 세액공제합니다. 최대 12만원·15만원이고, 시행령은 보증금 3억원 이하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도 대상에 넣습니다.

국민연금 가입자가 사망하면 배우자, 25세 미만 자녀, 60세 이상 부모 등 제73조의 유족이 유족연금을 받습니다. 그런 유족이 없으면 제80조가 형제자매·4촌 이내 방계혈족까지 넓혀 반환일시금 상당의 사망일시금을 주되 기준소득월액의 4배를 넘지 못하고, 권리는 5년 시효입니다.

WHO는 65세 이상에게 근력 운동을 주 2일 이상 권하고, NHS는 의자와 벽으로 하는 일곱 동작을 주 2회 이상 안내합니다. 의자에서 일어서기·미니 스쿼트·발뒤꿈치 들기는 5번, 다리 뒤로 뻗기는 5초씩 5번, 벽 팔굽혀펴기는 5~10번 3세트입니다.

소득세법 제59조의4 제4항은 기부금의 15%, 1천만원 초과분은 30%를 세액공제합니다. 일반기부금 한도는 소득금액의 30%(종교단체 기부가 있으면 별도 식)이고 넘치는 부분은 10년 이월하며, 정치자금과 고향사랑기부는 10만원까지 110분의 100입니다.

국민연금법 제58조는 수급권의 양도·압류·담보 제공을 금지하고, 지급된 급여도 민사집행법 시행령의 금액 이하는 압류하지 못하게 합니다. 이 금액이 2026년 2월 1일부터 250만원이 됐고, 같은 날 1인 1계좌 월 250만원의 생계비계좌도 시행됐습니다.

WHO는 65세 이상에게 균형 운동을 주 3일 이상 권하고, NHS는 벽이나 의자 옆에서 옆으로 걷기 10걸음, 교차 걷기 5번, 일자 걷기 5걸음, 한 발 서기 5~10초 3번, 계단 오르기 5번을 주 2회 이상 안내합니다.

조세특례제한법 제58조는 고향사랑 기부금을 10만원까지 110분의 100, 10만원 초과 20만원까지 40%, 20만원 초과분은 15%로 세액공제합니다. 10만원이면 공제 90,909원에 답례품 3만원 상당, 연간 상한은 2천만원이고 내가 사는 지자체에는 기부할 수 없습니다.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시행령 제7조는 장기요양인정 점수로 등급을 나눕니다. 95점 이상 1등급, 75~95 2등급, 60~75 3등급, 51~60 4등급, 치매 환자는 45~51 5등급과 45점 미만 인지지원등급이고, 본인부담은 재가급여 15%, 시설급여 20%입니다.

CDC는 운동 강도를 말하기 테스트, MET(중강도 3~5.9, 고강도 6 이상), 체감 강도(0~10에서 5~6은 중강도, 7~8은 고강도)로 가늠합니다. WHO 권장량은 주 150분 중강도 또는 75분 고강도이고, 두 숫자의 비로 보면 고강도 1분은 중강도 2분입니다.

주민등록법 제16조는 전입한 날부터 14일 이내 전입신고를 요구합니다. 늦으면 시행령 별표 4에 따라 7일 이내 5천원, 1개월 이내 2만원, 3개월 이내 3만원, 6개월 이내 4만원, 6개월이 지나면 5만원이고, 거짓 신고는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 벌금입니다.

가족관계의 등록 등에 관한 법률은 출생신고를 출생 후 1개월, 사망신고를 사망 사실을 안 날부터 1개월 안에 하게 합니다. 늦으면 대법원규칙 별표 3에 따라 7일 미만 1만원에서 6월 이상 5만원까지이고, 최고를 받고도 안 하면 2만원에서 10만원입니다.

자동차관리법 제10조 제5항은 누구든지 번호판을 가리거나 알아보기 곤란하게 하거나 그런 차를 운행하지 못하게 합니다. 고의면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 벌금, 그 밖에는 시행령 별표 2에 따라 과태료 1차 50만원, 2차 150만원, 3차 이상 250만원입니다.

도로교통법 시행령 별표 8·6은 초과 속도를 20km/h 이하·20~40·40~60·60 초과로 나눕니다. 승용차 범칙금은 3만·6만·9만·12만원, 카메라 과태료는 4만·7만·10만·13만원이고 벌점은 15점·30점·60점부터입니다. 100km/h를 넘기면 100만원 이하 벌금 또는 구류입니다.

도로교통법은 5분 이내 정지를 정차, 계속 세워 두거나 차를 떠난 상태를 주차로 나눕니다. 교차로 모퉁이 5m, 횡단보도·버스정류장 10m, 소화전 5m 등 제32조의 여덟 곳은 정차도 금지이고, 과태료는 승용 4만원(2시간 이상 5만원)입니다.

도로교통법 제60조는 고장 등 부득이한 경우 외에 고속도로 갓길 통행을, 제61조는 허용된 차 외의 고속도로 전용차로 통행을 금지합니다. 승용 범칙금 6만원·과태료 9만원에 벌점 30점이고, 버스전용차로는 9인승 이상, 12인승 이하는 6명 이상 타야 합니다.

도로교통법 제49조 제1항 제10호·제11호·제11호의2는 운전 중 휴대용 전화 사용, 운전자가 볼 수 있는 곳의 영상 표시, 영상표시장치 조작을 금지합니다. 범칙금은 승용 6만원·승합 7만원·이륜 4만원·자전거 3만원이고 벌점은 15점, 영상으로 입증돼 고용주 등에게 부과되는 과태료는 승용 7만원입니다.

도로교통법 제50조 제1항은 운전자에게 자신과 모든 좌석 동승자의 안전띠를 매게 합니다. 운전자 본인 미착용은 범칙금 3만원, 동승자 미착용은 운전자에게 과태료로 13세 미만 6만원·13세 이상 3만원이며, 오토바이 안전모는 범칙금·과태료 각 2만원입니다.

도로교통법 시행령 제28조는 가시광선 투과율 기준을 앞면 창유리 70퍼센트, 운전석 좌우 옆면 창유리 40퍼센트로 정합니다. 이보다 어두운 차를 운전하면 과태료 2만원이고, 경찰은 현장에서 제거를 명하거나 직접 제거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별표 5는 비사업용 차량의 대인배상 미가입을 10일까지 1만원, 11일째부터 하루 4천원(최고 60만원), 대물배상 미가입을 5천원에 하루 2천원(최고 30만원)으로 정합니다. 미가입 차를 운행하면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 벌금이고, 사고가 없으면 승용 범칙금 40만원으로 끝낼 수 있습니다.

소방기본법 시행령 별표 3은 아파트 소방차 전용구역 주차·진입 방해를 1회 50만원, 2회 이상 100만원으로, 사이렌을 켠 소방차 출동 방해를 100만·150만·200만원으로 정합니다. 소화전 5미터 안 주정차는 도로교통법이 맡고, 안전표지가 있으면 승용차 과태료 8만원입니다.

자동차등록령 제26조는 이전등록 기한을 매매 15일, 증여 20일, 상속 6개월로 정합니다. 늦으면 자동차관리법 시행령 별표 3에 따라 10일 이내 10만원, 11일째부터 하루 1만원씩, 50일 이상 50만원의 범칙금이고, 명의 이전 없이 되팔면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 벌금입니다.

질병관리청은 8월 26일부터 16주간 전국 18개 지점에서 털진드기를 감시합니다. 국내 환자는 연간 약 3,000~6,000명으로 10~11월에 몰리고, 감염 뒤 10일 이내에 발열·발진이 나타나며 물린 자리의 검은 딱지(가피)가 주요 특징입니다.

질병관리청은 9월 9일 올해 첫 일본뇌염 환자(60대, 접종력 없음)를 확인했습니다. 환자의 80%가 9~10월에 몰리고 50대 이상이 65.9%이며, 뇌염으로 진행하면 20~30%가 사망할 수 있습니다. 2017~2025년 신고 환자 146명 가운데 24명이 숨졌습니다.

자동차관리법 시행령 별표 2는 정기검사 지연 30일까지 4만원, 31일째부터 3일 초과 시마다 2만원, 115일 이상 60만원을 정합니다. 2025년부터 검사 기간은 만료일 전 90일~후 31일이고, 새로 등록한 승용차의 첫 검사는 5년 뒤입니다.

국민건강증진법 시행령 별표 5는 공중이용시설 금연구역 흡연을 10만원, 주민 신청으로 지정된 공동주택 금연구역을 5만원, 학교 등 30미터 이내를 10만원으로 정합니다. 금연 교육을 받으면 50% 감경, 금연지원 서비스를 받으면 전액 면제될 수 있습니다.

폐기물관리법 시행령 별표 8은 무단투기를 버린 방식으로 나눕니다. 담배꽁초·휴지 등 휴대하던 것은 5만원, 봉투에 담거나 행락 중 쓰레기는 20만원, 차량·손수레로 버리면 50만원, 사업 활동에서 나온 생활폐기물은 100만원입니다.

도로교통법 시행령은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의 위반에 별표 7·10을 적용합니다. 승용차 주정차 과태료는 4만원에서 12만원으로 3배, 신호위반은 7만원에서 13만원, 속도위반은 구간마다 3만원씩 오릅니다.

도로교통법에서 전동킥보드는 원동기장치자전거에 속하는 개인형 이동장치입니다. 16세 미만은 면허를 받을 수 없고 무면허는 범칙금 10만원, 헬멧 미착용 2만원, 킥보드 정원은 1명이라 둘이 타면 4만원입니다. 13세 미만이 타게 한 보호자는 과태료 10만원입니다.

동물보호법 시행령은 월령 2개월 이상 개를 30일 안에 등록하게 하고, 시행규칙은 목줄을 2미터 이하로 정합니다. 과태료는 미등록 20만·40만·60만원, 목줄 등 안전조치 20만·30만·50만원, 인식표 5만원부터, 배설물 5만원부터입니다.

노인복지법 시행령 별표 1은 수도권전철·도시철도·고궁·국공립 박물관을 100%, 새마을호·무궁화호를 30%(새마을호는 토요일·공휴일 제외), 통근열차를 50% 할인으로 정합니다. KTX는 목록에 없고, 법 문장은 「할 수 있다」입니다.

도로교통법 제87조는 직전 갱신일에 65세 이상 75세 미만이면 5년, 75세 이상이면 3년마다 갱신하게 합니다. 2종도 갱신기간에 70세 이상이면 적성검사, 75세 이상은 교육을 받아야 갱신됩니다. 놓치면 과태료 2만원·3만원, 1년을 넘기면 취소입니다.

관세법 시행규칙 제45조의 150달러는 운임을 뺀 물품가격이고, 미국 200달러는 특송고시 제9조의 목록통관 기준입니다. 건강기능식품·의약품 등 12가지는 목록통관에서 빠지고, 같은 판매자에게 같은 날 산 물건은 합산됩니다.

국토부는 지원금을 신청 시기와 관계없이 5월분 월세부터 소급 지급한다고 적었고, 복지로는 2026년 신규 수혜자를 2028년 12월까지만 지원한다고 적었습니다. 5월분부터 24회를 쉬지 않고 받으면 2028년 4월분에서 끝나 여유는 8개월입니다.

질병관리청 감시체계에 신고된 지난겨울 한랭질환자는 364명(추정사망 14명)으로 환자는 전년의 1.09배, 사망은 1.75배였습니다. 80세 이상이 환자의 32.4%인데 사망의 57.1%였고, 65세 이상은 주거지 주변과 집에서 많이 쓰러졌습니다.

소방시설법 제10조는 단독주택과 공동주택 소유자에게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두게 하면서 아파트·기숙사를 제외합니다. 차량용 소화기 의무는 2024년 12월 1일부터이고, 그 뒤 판매된 차와 소유권이 바뀌어 등록된 차부터 적용됩니다.

법이 안경은 「시력보정용에 한정」으로 좁히고, 콘택트렌즈는 「시력보정용이 아닌 경우를 포함」으로 넓혀 두었습니다. 괄호가 반대 방향이라 도수 없는 컬러 렌즈도 온라인 판매가 금지입니다.

별표가 「양과 관계없이 모든 알레르기 유발물질을 표시해야 한다」고 적습니다. 목록은 쉼표 기준 열아홉 줄이고, 「혼입 가능성 있음」은 들어 있다는 뜻이 아니라 같은 제조시설을 쓴다는 뜻입니다.

재난안전법 제66조의11 단서가 「개최자가 없거나 불분명한 경우」에는 관할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여야 한다고 정합니다. 2023년 12월 26일 개정으로 들어온 문장입니다.

금융위 보도자료 목록에 이 제목이 없습니다. site:fsc.go.kr 을 붙여도 안 나와요 — 행정지도라서 규제포털에 있고, 숫자는 시행 문서의 붙임에 있습니다.

층간소음 기준은 규칙 하나, 별표 하나에 다 들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 별표의 비고가 「최고소음도는 1시간에 3회 이상 초과할 경우 그 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본다」고 적어 두었습니다.

측정을 거부하면 어떻게 되나. 도로교통법 제148조의2 제2항이 정한 칸은 1년 이상 5년 이하 — 0.08% 미만으로 불었을 때보다 무겁고, 면허는 재량 없이 취소됩니다.

무엇이 응급증상인지는 응급의료법 시행규칙 별표 1에 아홉 갈래로 적혀 있습니다. 그리고 그 목록 안에 「공휴일」이라는 말이 직접 들어 있는 항목이 하나 있습니다 — 38도 넘는 아이 열.

상법 제146조는 유보 없이 받고 운임을 지급하면 운송인의 책임이 소멸한다고 합니다. 다만 즉시 발견할 수 없던 훼손은 2주가 있고, 고가물은 가액을 적지 않으면 아예 배상 대상이 아닙니다.

52시간은 제50조의 40에 제53조의 12를 더한 것이고, 앞의 40은 통상 근로시간일 때의 숫자입니다 — 탄력이면 48이나 52가 되어 한 주에 64시간까지 적법합니다. 근로시간제와 근로자를 넣으면 이번 주 한도와 초과 시간이 나옵니다.

제43조의4의 「5회 이상 체불」을 몇 번 밀렸는지로 읽으면 틀립니다 — 시행령이 임금을 못 받은 근로자 수로 세라고 합니다. 유죄 확정 횟수와 체불액을 넣으면 명단 공개·출국금지·신용정보·상습체불 네 갈래 가운데 몇 개에 걸리는지 나옵니다.

퇴직하면 14일, 그 다음 날부터 연 20% 지연이자가 붙습니다. 2025년 10월 23일부터는 재직 중 임금에도 붙고, 셋 중 하나에 해당하면 법원에 3배까지 청구할 수 있습니다. 체불액과 지난 일수를 넣으면 이자와 상한이 나옵니다.

「이번 공휴일은 나오고 다음 주에 쉬세요」 — 근거는 제55조제2항의 단서 한 문장이고, 그 단서는 공휴일에만 붙어 있습니다. 휴일 종류와 합의 방식을 넣으면 대체가 성립하는지, 그날 가산수당이 얼마인지 나옵니다.

같은 「고용유지지원금」인데 유급은 사업주에게, 무급은 근로자에게 직접 입금됩니다. 20명 사업장은 절반이, 99명 사업장은 열 명이 30일 이상 쉬어야 하고 — 둘 다 10명입니다.

사업주가 낸 휴업수당의 2/3(대규모기업 1/2)을 정부가 돌려줍니다. 그런데 1개월 소정근로시간을 절반 넘게 줄이면 대규모기업도 2/3 — 조문 2호에는 「대규모기업」 괄호가 없기 때문입니다.

「공휴일에 연차 쓰세요」 — 제62조는 근로자대표와의 서면 합의로 「특정한 근로일」에만 대체를 허용하는데, 공휴일은 2022년부터 5명 이상 어디서나 유급휴일입니다. 날의 종류와 합의 방식을 넣으면 대체가 성립하는지, 연차가 몇 일 남는지 나옵니다.

「평균임금의 70%」라고 적혀 있지만 상여가 없는 월급제는 통상임금의 70%가 됩니다 — 제2조②가 평균을 통상으로 올리기 때문입니다. 휴업 시작일과 석 달 임금을 넣으면 법정 최저액이 나오고, 받은 임금은 70% 전에 뺍니다.

월 통상임금 300만원이면 우선지원 대상기업은 정부 660만원에 사업주 160만원, 대규모기업은 정부 220만원에 사업주 600만원 — 총액은 820만원으로 같습니다. 통상임금과 회사 규모를 넣으면 셋으로 갈라 보여 줍니다.

회사가 보낸 서면이 「6개월 전 기준 10일 이내」의 창 안이었는지는 날짜 하나로 갈립니다. 입사일을 넣으면 창과 두 기한이 나오고, 1년 미만은 시계가 둘입니다.

중간정산 사유 9가지 중 셋 — 임금피크제와 근로시간 단축 둘 — 은 담보제공에도 DC 중도인출에도 없습니다. 그리고 사유에 들어도 조문은 「할 수 있다」입니다.

이직확인서의 코드는 아홉이고, 조문 밖이 아니라 시행규칙 별지 서식 뒤쪽에 있습니다. 11은 제58조제2호로 가고 12는 별표 2의 문을 가리키며, 26이 곧 제한은 아닙니다.

기초일액이 매출이 아니라 「내가 고른 기준보수」에서 나옵니다. 그리고 보험료를 한 번만 밀려도 걸리는 구간이 있습니다 — 갓 1년을 넘긴 사람입니다.

상반기 소득을 연 환산할 때 근무월수가 1이면 7배, 6이면 2배입니다. 적게 일할수록 소득이 크게 부풀려집니다 — 다만 중도퇴직하면 6개월로 고정됩니다.

목록은 근로자와 똑같이 열세 가지인데, 근로자 쪽에 없는 숫자가 하나 들어 있습니다 — 계약조건을 20퍼센트 이상 바꾸려는 경우. 그리고 준용 목록에 없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실업급여에는 구직급여 말고 셋이 더 있습니다. 그런데 셋 다 금액이 법에 없고, 둘은 고시가 「공무원 여비 규정」을 가리킵니다 — 그 표에는 정작 「이주거리」가 없었습니다.

법은 「받을 사유」가 아니라 「못 받을 사유」를 적습니다. 그 예외 목록이 별표 2 열세 가지이고, 숫자가 박힌 자리는 넷뿐입니다 — 2개월, 왕복 3시간, 30일, 8세.

이자 비과세와 소득공제는 서로 다른 제도입니다. 보는 해도 다르고(직전 vs 해당), 깼을 때 추징되는 기간도 다릅니다(2년 vs 5년). 병역 기간을 빼면 마흔에도 「청년」입니다.

연 300만원의 40%를 「소득」에서 뺍니다 — 세금에서 빼는 게 아니라서 세율만큼만 돌아옵니다. 그리고 가입 5년 안에 깨면 6% 구간에서는 받은 것의 2.27배를 토해냅니다.

남은 구직급여의 절반을 줍니다. 다만 「절반 이상 남기고」 취업해야 하고, 신고일부터 14일은 지나야 하며, 새 직장 월급이 574만원 이상이면 한 푼도 없습니다.

380원(3.7%) 올라 월 2,236,300원. 그런데 최저임금과 견주는 돈은 총액이 아니라 「매월 정기 지급 임금」이고, 상여금·식대는 2024년부터 전액 들어갑니다.

소득 한 줄, 재산 한 줄. 근로·연금만 절반으로 잡히고, 재산은 1억까지 0원이다가 1만원부터 4,653원이 붙습니다.

「소득 2,000만·재산 5억 4천만」 사이에 문장이 더 있습니다. 연금은 전부, 금융소득은 절벽, 재산이 문턱을 넘으면 소득 한도는 반입니다.

집은 기본재산액 이하면 0원, 예금은 4%를 12로 나누고, 승용차는 가액 그대로 매달 잡힙니다. 조문의 어순이 그렇습니다.

안경과 보청기를 뺀 것은 국세청이 아니라 시행령입니다. 그 단서 한 줄을 읽습니다.

부피와 요금 사이에 「평균열량」이 있습니다. 그래서 같은 m³라도 달마다 다릅니다.

괄호는 여름에 쓸 몫이 아니라, 겨울을 다른 데서 받았을 때 남는 전부입니다.

전세와 청약은 합쳐서 400만원이고, 그 둘이 이자공제 한도 «안»에 들어갑니다.

나이는 만 나이가 아니라 「해당 연도 − 출생연도」입니다. 그리고 비사무직만 해마다예요.

700만원 한도는 1호에만 붙습니다. 부모님 병원비를 누구 앞으로 넣느냐가 여기서 갈려요.

총급여에 세율이 붙는 게 아닙니다. 두 번 깎고 나서 붙어요. 자녀세액공제는 13세 이상으로 바뀌었습니다.

조문은 작년 11월에 낸 중간예납세액까지 더해서 절반을 냅니다. 50만원 미만이면 아예 걷지 않고요.

매출에 업종별 부가가치율을 곱하는 방식이라, 매입이 아무리 많아도 환급이 없습니다.

2026년 2월에 월세액을 세는 방법 자체가 바뀌었습니다 — 낸 달 수가 아니라 임차일수입니다.

배우자와 자녀가 있으면 10억원까지는 낼 세금이 없습니다 — 조문이 그렇게 적혀 있어요.

같은 900만원이라도 어디에 넣었느냐로 갈리고, 산출세액이 모자라면 그냥 사라집니다.

손실과 수수료를 빼고 난 뒤의 이자소득등에만 세금이 붙습니다 — 그 차이를 금액으로 냅니다.

국내 상장주식은 매매차익을 과세하지 않는데, 손실은 통산에 넣어 줍니다.

원금 범위 안에서는 빼도 중도해지가 아닙니다 — 조문이 원금부터 나가도록 정해 두었습니다.

표의 값은 자녀 1인당이라 자녀 수가 그대로 곱해집니다 — 그리고 끝이 절벽이에요.

조문은 「각각 300만원 이상」을 요구합니다 — 배우자가 250만원을 벌었다면 맞벌이가 아니라 홑벌이예요.

표는 구간의 «유리한 쪽 끝»으로 계산하고 천원 단위를 올립니다 — 그래서 늘 산식보다 많이 줍니다.

조문의 산식으로 계산하면 실제보다 적게 나옵니다 — 지급액을 정하는 것은 시행령 [별표 11] 산정표예요.

65세에 15년과 70세에 10년이 정확히 같은 자리에 닿습니다 — 그 뒤로는 더 보유해도 늘지 않아요.

두 표는 과세표준 12억까지 세율도 누진기초액도 똑같습니다 — 그 아래는 주택 수가 세액을 바꾸지 않아요.

공제를 빼고 60%를 곱하고 재산세를 되돌려 받고 — 고지서가 만들어지는 순서 그대로 보여 줍니다.

65세가 되면 20%는 사라지지만 소득세는 그대로 남습니다 — 「그때부터 공짜」가 아닙니다.

이름만 같은 FSA 인데 그릇이 2.2배입니다 — 그리고 덜 버는 쪽 소득이 천장입니다.

구간 한가운데면 정확히 한도의 절반입니다 — 그리고 IRS 워크시트에는 짧은 안내 쪽에 없는 두 줄이 더 있습니다.

소득 1달러 차이로 200달러가 사라집니다 — 그리고 IRS 두 쪽이 서로 다른 답을 냅니다.

싱글은 공제가 먼저 급하게 사라지고, 부부합산은 납입이 먼저 사라집니다.

조기 감액은 한 비율이 아닙니다 — 완전은퇴연령 직전 3년이 연 6.67%p로 가장 비싸고, 그보다 앞은 연 5.0%p입니다.

「78~83세쯤」은 범위가 아니었습니다. 무엇과 무엇을 견주느냐에 따라 78세 8개월, 80세 4개월, 82세 6개월로 갈립니다.

보류된 달은 감액개월에서 지워집니다. 62세 수령·완전은퇴연령 67세라면 월 수령액이 70%에서 75%, 80%로 올라갑니다.

같은 집을 같은 10년 보유하고 팔았는데 262만원과 1,423만원으로 갈립니다. 가른 것은 보유가 아니라 거주예요.

「12억까지 비과세」는 맞습니다. 그 다음 문장이 대개 틀려요 — 넘으면 전체에 세금이 붙는 게 아닙니다.

1세대 1주택이 12억을 넘으면 단계가 하나 더 붙습니다 — 안분입니다. 그 한 단계 때문에 「넘겼으니 세금이 확 나오겠구나」가 틀립니다.

「1~3%」는 평균으로는 맞습니다. 그런데 1,000만 원을 더 줄 때 오르는 취득세를 재 보면 다른 숫자가 나옵니다.

전용면적이 85제곱미터를 넘는 순간 고지서에 세목이 하나 더 붙습니다. 9억 집이면 180만 원, 12% 중과라면 900만 원입니다.

고지서에 찍히는 건 취득세 하나가 아닙니다. 그리고 6억~9억은 표에 세율이 없고 계산식으로 정해집니다.

제때 신고하면 3%를 깎아 주고 안 하면 20%를 더 받습니다. 같은 세액을 두고 23%포인트가 갈려요.

증여세에서 「10년」이 두 군데 나옵니다. 같은 숫자인데 사람을 세는 방법이 반대예요 — 여기서 대부분이 엇갈립니다.

「5,000만 원까지 괜찮다」로 외워 두기 쉬운데, 세액을 가르는 건 누구에게 받았는지와 10년 안에 또 받았는지입니다.

84점 중 35점이 이 칸이고 한 명이 5점입니다. 그런데 「부양가족」이 일상어와 달라서, 세는 대상이 정해져 있고 요건이 붙습니다.

스무 살부터 열다섯 해를 세 들어 살았어도, 기산일이 안 왔으면 0년입니다. 착오는 점수를 더하다 생기지 않고 날짜를 고르다 생깁니다.

무주택기간 32점, 부양가족 35점, 청약통장 17점. 어려운 건 셈이 아니라 「어느 날부터 세는지」와 「누구를 세는지」입니다.

「안 쓰면 돈으로 준다」는 반만 맞습니다. 조문의 기본값은 소멸이고 수당은 예외예요. 그리고 나누는 수 209는 어느 조문에도 없습니다.

「1년 다녔으니 15일」로 계산해 두었는데 11일치만 들어오는 자리가 있습니다. 착오가 아니라, 1년을 딱 채우고 그만두면 15일은 아예 발생하지 않습니다.

입사일과 기준일만 넣으면 발생 일수와 미사용 연차수당이 함께 나옵니다. 가장 크게 갈리는 자리는 1년을 딱 채우고 그만두는 경우 — 11일과 26일이 하루에 갈립니다.

코레일 위약금표는 줄이 두 개입니다. 월~목요일은 출발 3시간 전까지 무료인데, 금~일·공휴일·명절은 한 달 전에 취소해도 최저위약금이 붙습니다. 10만원짜리면 3시간 전에 5,000원과 20,000원입니다.

소매 74품목의 1년 전 대비 중앙값은 −7.2%였습니다. 그런데 배(신고)는 +24.9%, 사과(아오리)는 −29.1%로 같은 과일류 안에서 54%p가 벌어집니다. 평균이 아니라 품목이 갈립니다.

채무를 빼 준다고 조문에 적혀 있고 시행령이 임대보증금이라고 이름까지 적어 두었습니다. 그런데 바로 다음 항이 배우자·직계존비속 간에는 그 채무를 인수하지 않은 것으로 추정합니다.

2,000만원은 세율이 바뀌는 선이 아니라 계산 방식이 바뀌는 선입니다. 조문은 두 번 계산해 큰 쪽을 고르고, 다른 소득이 없다면 7,761만원까지 원천징수 쪽이 더 큽니다.

제14조는 사유를 직접 적지 않고 제2조를 부르고, 다시 고시로 넘깁니다. 그 고시를 열어 보니 담보대출 원리금 상환은 「휴업·재난 대출 + 3개월 이상 연체」로 좁혀져 있었습니다.

「얼마를 받았나」만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조문이 퇴직금을 근속연수로 한 번 나눴다가 세율을 지나 다시 곱하기 때문에, 오래 다닐수록 세율표에서 아래 칸으로 내려갑니다.

명절 안내는 벌과 뱀을 앞세우지만, 같은 소방청 표에 여덟 배 큰 숫자가 함께 들어 있습니다. 연휴 길이가 4~6일로 달라 총계는 견줄 수 없어 하루당으로 다시 나눴습니다.

시행령이 적은 날은 음력 사흘. 그런데 같은 항 제3호가 「국무회의 심의를 거쳐 지정된 날」을 열어 두었고, 2026년에도 그 호로 하루가 붙어 9월 24~27일 나흘입니다(9월 22일 국무회의 최종 확정 예정).

조문만 읽어서는 「얼마나 쓰이는지」가 안 나옵니다. 그런데 전월세 신고 자료에는 그 표시가 항목으로 들어 있습니다.

안내문의 금리는 두 개입니다. 은행이 매기는 것과 서울시가 대신 내주는 것. 실제 부담은 그 차이인데 어디에도 안 적혀 있습니다.

가장 낮은 곳 3.79%, 가장 높은 곳 5.78%. 1억원을 빌리면 연 199만원 차이입니다.

연소득과 기존 대출을 넣으면 더 빌릴 수 있는 금액이 나옵니다. 스트레스 금리를 뺐을 때의 한도도 같이 계산합니다.

은행법에는 숫자가 없고, 감독규정은 별표로 넘기고, 산정방법은 다시 감독원장에게 넘깁니다.

이자만 세면 4분의 1만 센 것이고, 무거운 것은 잔액이 아니라 만기이며, LTV 한도는 내 한도가 아닙니다.

별표 2 비고가 「주민등록표에 따른 거주지역」이라고 못 박고 있습니다. 그리고 월 50만원까지 넣을 수 있지만 저축총액은 25만원까지만 세어집니다.

시행령이 정한 건 「2년마다 1회 이상」이라는 간격뿐입니다. 출생연도 홀짝은 그 2년을 굴리기 위한 운영 방식이지 법이 정한 요건이 아닙니다.

월 60시간 이상 짧게 일하는 사람은 한 명이 0.5명으로 세어지고, 기준은 「지금 몇 명」이 아니라 「작년 월말 평균」입니다.

돈은 계약금·중도금·잔금으로 나가는데, 못 물리게 되는 시점과 내 집이 되는 시점은 따로 옵니다. 순서는 관행이 아니라 조문이 정합니다.

초미세먼지 「보통」의 위쪽 끝 35㎍/㎥가 곧 법정 24시간 기준입니다. 「보통」은 안전이 아니라 「오늘 기준은 아직 안 넘겼다」는 뜻이에요.

「1.5배」는 맞지만 앞에 조건이 빠져 있습니다. 시행령 별표 1의 제4장 칸에 제56조가 없어서, 5인 미만 사업장은 가산이 1.5배가 아니라 0입니다.

카드 공제는 12월 31일에 끝나 있습니다. 1월에 확인하면 바꿀 게 없어요. 그래서 이 계산기는 환급액이 아니라 「문턱을 넘었나」 하나에 답합니다.

9월 16일에 앞당겨진 일정 — 어린이·임신부 9월 21일, 어르신은 10월 6일부터 나이 구간별로 10월 15일까지 열렸습니다. 「10월 말까지」는 항체가 생기는 날 기준이라 1회 접종은 10월 17일이 이상적인 마지노선이고, 그 뒤에도 유행하는 동안은 맞는 편이 낫습니다.

검색되는 글 대부분이 「2027년부터 바뀝니다」로 단정합니다. 그런데 이건 9월 3일에 국회로 넘어갈 「안」이에요. 축은 하나입니다 — 오래 갖고 있었느냐가 아니라 오래 살았느냐.

이 숫자의 62%는 진단으로부터 5년이 지난 사람입니다. 완치자를 포함한 25년 누적이고, 절반 이상이 65세 이상입니다.

국가검진은 54·60·66세 여성입니다. 폐경 전이라면 결과지에 T-점수가 아니라 Z-점수가 찍히므로 숫자보다 그것부터 봐야 합니다.

저장철을 보는 페리틴은 국가검진 항목에 없습니다. 창고가 비어 가는데 아직 피는 버티는 구간이 있어, 결과지에는 정상이라고 찍힙니다.

공급 절벽·전세난·대출 규제의 삼중주. 타이밍보다 내 대출 한도부터 보세요.

배우자가 있으면 약 10억원까지 상속세가 0원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금융재산공제 20%」는 절반만 맞아요 — 조문은 네 구간이고 상한이 2억원입니다.

보증금과 전환율만 넣으면 적정 월세가 바로 나옵니다. 판단은 「전환율 vs 내 전세대출 금리」인데, 세액공제까지 넣으면 결론이 뒤집힐 수 있어요.

2026년 5월 10일부터 다주택 중과가 부활했습니다 — 조정지역 2주택 +20%p, 3주택 이상 +30%p에 장기보유특별공제도 배제예요. 그리고 배우자 증여 후 매도는 이제 10년을 기다려야 합니다.

9억 주택이면 1주택 2,700만원, 3주택 1억 800만원. 6억~9억 구간 세율은 표가 아니라 조문의 계산식으로 정해집니다.

1주택 12억, 다주택 9억이 기본공제입니다. 그리고 6월 2일 이후에 팔면 그해 세금을 판 사람이 내요 — 잔금일 하루가 수백만 원을 가릅니다.

임의계속가입은 재직 때의 정확히 2배입니다(보수월액 400만 원이면 월 325,392원). 비교 대상은 재직 때가 아니라 지역가입자예요.

예측으로 고르지 마세요. 「금리에 2%p를 더해도 낼 수 있는가」에는 답할 수 있고, 그 답은 1억당 월 12만 원입니다.

이익 600만 원이면 일반 계좌는 924,000원, ISA 서민형은 198,000원입니다. 절세액을 금액으로 계산하고, 원금 보장 여부와 가입 방법, 2027년 개편안까지 정리했습니다.

같은 Wi-Fi에 다른 기기를 붙여 보세요. 그 확인 하나가 출동비 15,000원을 가릅니다 — 배상은 2시간에 917원뿐이에요.

여섯 단계까지는 0원입니다. 돈을 쓸지 말지는 작업 관리자가 알려 줘요 — 메모리가 「항상」 높으면 RAM, 디스크가 「상시」 100%면 SSD.

실제로 마셔야 하는 액체는 성인 남자 1,000~1,200mL, 여자 900~1,000mL. 그리고 상한도 있습니다 — 시간당 1.4리터.

열은 끄기 전에 먼저 속도를 낮춥니다. 느려짐 없이 툭 꺼졌다면 열이 아닐 가능성이 커요. 그 한 가지가 볼 문서와 비용을 바꿉니다.

Windows + Ctrl + Shift + B를 눌러 삑 소리가 나면 PC는 켜져 있고 화면만 안 나오는 겁니다. 그 결과가 0원이냐 서비스냐를 가릅니다.

케이블·15분 충전·길게 누르기까지는 0원입니다. 그다음 갈리는 건 원인이 어댑터냐 메인보드냐 — 메인보드는 구입 2년 안이면 무상이에요.

어른이 아침을 먹느냐로 체중이 달라진다는 근거는 없습니다. 달라지는 건 식단의 질 — 3끼가 2끼보다 건강식단지수 약 5점 높아요.

가족돌봄휴가는 근속 기간을 따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돌볼 가족이 있다」가 아니라 「돌볼 수 있는 상태인가」가 거절의 기준입니다.

만 보를 채워도 강도와 근력은 비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강도는 「말은 되고 노래는 안 되는」 정도, 걷기로는 시속 4km 이상이에요.

유전으로 생기는 암은 5~10%뿐입니다. 비중이 큰 쪽은 흡연 30%, 식이 30%, 만성감염 10~25%예요.

CDC 성인 칸은 「7시간 이상」입니다. 한국인 평일 수면은 7시간 45분 — 기준선까지 여유가 45분뿐이에요.

상한과 하한 사이가 2,052원뿐이라, 월급이 두 배여도 하루로는 그만큼밖에 벌어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1년은 신청일이 아니라 마지막 근무일 다음 날부터 흐릅니다.

한 해 3만 5,440명, 1,443명 중 한 명꼴입니다. 5년 생존율 100.2%가 뜻하는 것과, 국가검진에 없는 이유 — 국립암센터 권고안은 무증상이면 초음파가 필요 없다고 합니다.

화상은 흐르는 시원한 물에 20분이 정답이고(NHS), 크림·기름·버터는 바르지 않습니다. 코피는 고개를 뒤로가 아니라 앞으로예요.

목격자가 손을 댔을 때 생존율 14.4%, 아닐 때 6.1%입니다. 일반인 시행률은 10년 만에 12.9%에서 30.3%로 늘었는데, 그래도 열 명 중 셋이에요.

기관 목록은 26가지, 그중 상비약이 9가지입니다. 편의점 상비약이 스무 개를 못 넘는 건 법이 「20개 이내」라는 상한만 정하고 품목은 고시로 넘기기 때문이에요.

같은 구에서는 순위번호, 다른 구에서는 접수번호. 실무에서 가장 많이 오해되는 조항이 부동산등기법 제4조제2항입니다.

요율은 정가가 아니라 상한입니다. 그리고 초과해서 받으면 과태료가 아니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입니다.

전환율 상한은 「연 1할」과 「기준금리 + 2%」 중 낮은 쪽입니다. 2026년 9월 기준금리 3.00%이니 5.00%입니다.

법률에 있는 것은 「40~80%」라는 범위뿐입니다. 그리고 주택의 세부담상한제는 2023년에 삭제됐습니다.

「5,000만원」은 관계와 10년 합산이 붙어야 성립하는 숫자입니다. 혼인·출산 공제는 그 합산에서 빠지지만, 둘을 합쳐도 1억원이 천장입니다.

갈아타기는 3년, 동거봉양과 혼인은 10년입니다. 그리고 갈아타기에는 「종전 주택을 산 지 1년이 지난 뒤에 새 집을 살 것」이라는 요건이 하나 더 붙어 있습니다.

119를 불러야 한다는 걸 아는 사람은 94.9%인데, 증상 다섯 가지를 다 아는 사람은 50.2%였습니다.

인도와 주민등록이 대항력을, 거기에 확정일자가 우선변제권을 만듭니다. 그리고 조문은 「집을 비워 주지 않으면 보증금을 받을 수 없다」고 못박습니다.

법이 정하는 건 예금자보호 1억원과 이자 15.4% 둘뿐입니다. 「비상금 3~6개월치」는 법이 아니라 은행 PB의 조언이었습니다.

「포인트 유효기간 5년」의 조문은 여전히 없습니다. 대신 법이 정하는 자리를 찾았어요 — 유효기한이 지난 포인트를 어떻게 처리하는지, 그리고 5만원 위아래로 무엇이 달라지는지.

상법 제662조는 3년만 정하고 시작점도 중단도 상속도 적지 않습니다. 그 셋이 민법에 있었어요 — 특히 「최고」 한 번으로 버는 시간은 6개월뿐입니다.

국세·지방세는 조문이 「환급청구의 안내·통지 등으로 인하여 중단되지 아니한다」고 못박습니다. 반면 건강보험·국민연금은 청구하면 시효가 중단됩니다.

조문은 「본인이나 세대원이 할 수 있다」로 시작하고, 단서에 「위임이 있거나」가 들어 있습니다. 창구는 훨씬 넓습니다.

의료비 공제율은 하나가 아니라 셋이고, 난임시술은 30%입니다. 그리고 6세 이하와 65세 이상은 나이를 재는 날이 서로 반대예요.

권장 420mg, 상한 350mg. 오타가 아니라 두 숫자가 서로 다른 것을 재고 있습니다. 그리고 혈액 검사로는 알기 어렵습니다.

길이·무게·부피·온도·속도·넓이·데이터를 한 곳에서. 그런데 계량법 제6조는 비법정단위를 「계량이나 광고에 사용해서는 아니 된다」고 합니다.

일산화탄소 경보기는 의무가 아닙니다. 같은 고시 안에서 제4조는 「설치해야 한다」, 제5조는 「설치할 수 있다」이고, 설치 대상 목록에 집이 없습니다.

「3~6개월치」의 기관 출처는 못 찾았고, 미국 규제기관이 그은 경계선은 한 달이었습니다. 그리고 같은 이름의 CMA가 보호와 비보호로 갈립니다.

전세가율 기준선이 80%에서 70%로 내려갔습니다. 그리고 짐을 옮기지 않고 전입신고만 하면 대항력이 생기지 않아요 — 조문은 「인도와 주민등록」 둘 다입니다.

1~3개월 100%(상한 250만원)·4~6개월 100%(200만원)·7개월부터 80%(160만원)입니다. 다만 100% 구간은 천장이 250만원이라는 뜻이지 250만원을 준다는 뜻이 아니에요.

통상임금 250만원을 넘으면 총액이 2,310만원으로 같아집니다. 해고 금지와 근속기간 인정은 조문에 있고, 신청은 시작 1개월 뒤부터입니다.

부부가 각각 6개월을 채우면 혼자 쓸 때보다 한 사람당 650만원을 더 받습니다. 다만 통상임금이 250만원이면 차이가 0원이에요 — 6+6이 올리는 건 천장이지 비율이 아닙니다.

예금금리가 대출금리보다 높아도 세후로는 밀립니다. 본전이 되려면 예금금리가 대출금리의 1.182배는 되어야 하는데, 지금 시장에는 그런 조합이 없습니다.

지방세는 기한 다음 날 3%, 국세는 무신고 20%가 바로 붙습니다. 고지서를 못 받아도 의무는 그대로예요. 종부세 12월 1~15일, 재산세는 토지 9월·건축물 7월입니다.

보증금을 낮춘 만큼 소액임차인 구간에 들어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 서울은 1억 6,500만원 이하면 5,500만원을 먼저 받아요. 대신 30일 안에 신고하지 않으면 2025년 6월부터 과태료입니다.

전세 4억을 보증금 2억으로 돌리면 월세 상한이 83만 3,333원입니다. 기준금리가 7월 16일과 8월 27일에 연달아 올라 상한이 4.50% → 4.75% → 5.00%가 됐어요 — 적용 금리는 계약체결일 기준입니다.

서울에서 보증금 1억 6,500만원 이하면 5,500만원을 근저당보다 먼저 받습니다. 대상 보증금과 먼저 받는 금액은 다른 숫자예요. 그리고 갱신 요구는 만료 2개월 전까지입니다.

간주임대료 계산의 마지막 곱하는 값 — 「정기예금이자율」은 연 1천분의 31, 3.1%입니다. 시행령이 아니라 시행규칙 제23조제1항에 숫자로 적혀 있었습니다.

ETF는 법적으로 「환매가 허용될 것」이 요건입니다 — 괴리가 무한정 벌어지지 않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그리고 한 종목에 30%까지 담을 수 있어, 「ETF는 분산」이라는 인식과 조문이 다릅니다.

연 500만원을 실현하면 해외 직투가 22만원 싸고, 2,000만원이면 국내 상장이 77만원 쌉니다. 뒤집히는 지점이 약 833만원 — 250만원 공제는 이월되지 않아 12월에 안 팔면 사라집니다.

국내 상장이라고 다 비과세가 아닙니다. 채권·원자재 ETF는 「기타자산」으로 15.4%가 붙고, 해외 직접 상장과의 갈림길은 833만 원입니다.

우대조건을 전부 채운 평균이, 조건이 아예 없는 상품의 기본금리보다 낮았습니다. 최고금리 말고 기본금리부터 보세요.

한도가 「원금과 소정이자를 합하여」 1억이라 연 3.5%면 상한이 9,662만 원입니다. 금리가 높을수록 넣을 수 있는 원금이 줄어들어요.

주휴수당의 「15시간」은 조문에 「4주 평균」으로 적혀 있고, 수습 감액은 「급여의 최대 10%」가 아니라 「시간급 최저임금액에서 10%를 뺀 금액」이었습니다. 2026년이면 하한이 9,288원입니다.

월 400만원이면 4대보험만 38만 8,695원이 빠집니다. 그런데 국민연금이 월 659만원에서 멈춰, 월 2,000만원인 사람은 같은 항목을 6.53%만 냅니다.

「1년 다니면 15일」까지만 알면 절반입니다. 조문은 일수를 세는 규칙, 못 쓴 연차가 사라지는 조건, 회사가 수당을 안 줘도 되는 서면 절차를 각각 따로 정해 놓았습니다.

조문은 정당한 이유·서면 통지·30일 예고를 각각 다른 자리에서 요구합니다. 그중 서면 통지만 「효력이 있다」는 표현을 쓰고, 예고는 돈으로 대체됩니다.

제도 전체에서 형사처벌은 하나뿐입니다 — 신고했다는 이유로 불이익을 준 경우. 나머지는 과태료이고, 정의는 세 조각을 모두 요구합니다.

폐경이행기는 평균 46세에 시작해 평균 5년 이어집니다. 그런데 국가검진의 골밀도 검사는 54세예요. 그리고 10명 중 1명은 주기 변화 없이 갑자기 멈춥니다.

2026년 HSA는 본인만 $4,400·가족 $8,750, Health FSA는 $3,400입니다. 갈리는 건 한도가 아니라 「안 쓰면 어떻게 되나」예요 — FSA는 소멸하고 이월 상한이 $680뿐입니다.

세 곳에서 연 1회 무료 보고서를 받을 수 있고, 그 뒤 낸 분쟁은 30일이 아니라 45일입니다. 널리 도는 「결제이력 35%」 같은 비중 수치는 CFPB 페이지에 아예 없어 이 글에 넣지 않았습니다.

보험료·디덕터블·코페이·본인부담 상한은 서로 다른 층에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많이 놓치는 건 네트워크 밖 진료의 잔액 청구예요.

5년이 지나면 환급금은 나라에 귀속됩니다. 그런데 국세청 안내를 받아도 5년은 그대로 흘러가요 — 조문이 「안내로는 시효가 중단되지 않는다」고 못 박아 뒀습니다.

연 매출 4,800만원 미만이면 신고만 하고 낼 세금이 없습니다. 그리고 「1억 400만 원」은 법률에 없는 숫자예요 — 시행령이 바뀌면 이 선도 움직입니다.

놓친 월세 세액공제 하나만 해도 연 최대 170만원, 5년 치를 한꺼번에 볼 수 있습니다. 다만 5년 옆에 「3개월」짜리 시계가 두 개 따로 돕니다.

노령 100만원·유족 50만원이면 115만원을 받습니다 — 유족연금은 30%만 얹혀요. 그리고 분할연금 「5년」의 출발점은 이혼한 날이 아닙니다.

월세 60만원·총급여 5,000만원이면 122만 4,000원이 낸 세금에서 그대로 빠집니다. 그런데 널리 도는 표는 「5,500만원 이하 17%」에서 끝나요 — 조문에는 천장이 하나 더 있습니다.

「완전히 쓰고 충전」·「밤새 충전 금지」는 옛날 배터리 이야기입니다. 대신 부푼 보조배터리는 CPSC가 일반 쓰레기가 아니라 유해폐기물로 버리라고 안내합니다.

집값 말고 매매가의 2~4%가 더 듭니다. 그리고 등기가 늦으면 과태료가 5%에서 30%까지 계단식으로 커져요 — 「취득세 60일」과 「등기 60일」은 다른 기한입니다.

인적용역 단순경비율은 하나가 아니라 둘입니다. 4천만원까지 64.1%, 그 위는 49.7% — 환급이 뒤집히는 지점이 5,168만원으로 당겨집니다.

3.3%는 세율이 아니라 「3% × 1.1」입니다. 그리고 단순경비율은 하나가 아니라 둘 — 4천만원까지 64.1%, 그 위는 49.7%입니다.

무료 서비스가 셋인데 하는 일이 다릅니다. 그리고 「명의도용」과 「명의대여」는 결과가 정반대예요 — 빌려준 쪽은 구제받지 못합니다.

원문에 이런 문장이 있었습니다 — 「25% 요금할인은 3사만 가능하며 알뜰폰 이용자는 대상에서 제외」. 그래서 비교 기준이 달라집니다.

IRS 원문으로 2026년 숫자를 맞췄습니다. IRA 납입은 다음 해 4월 15일까지 — 연장신고를 해도 밀리지 않습니다.

2차 신청은 10월 16일로 끝났습니다 — 심사 결과는 11월 12~13일, 계좌개설은 11월 16~27일입니다. 금리는 기본 5%+우대 2~3%p(최대 7~8%)이고, 소득 구간은 알려진 둘이 아니라 셋입니다.

900만원을 채우면 148만 5,000원 또는 118만 8,000원이 돌아옵니다. 그런데 중간에 깨면 공제받은 적 없는 운용수익에도 15%를 뭅니다.

소득세법 제73조는 「신고할 사람」이 아니라 「안 해도 되는 사람」만 아홉 가지로 적습니다. 그중 제4호의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업소득」은 시행령을 열어 보니 세 직종뿐이었어요.

실업크레딧은 보험료의 75%를 국가가 내 주고, 연기연금은 미루는 매달 0.6%(연 7.2%)가 붙습니다. 그런데 건강보험 임의계속가입 신청 기한이 두 달로 짧아요.

국민연금 가입자가 가장 많은 나이대가 50대입니다 — 늦게 시작한 사람이 훨씬 많아요. 30대 습관, 40대 가속, 50대 점검, 60대 인출 설계로 할 일이 갈립니다.

적정 생활비가 개인 월 197.6만원·부부 298.1만원인데 국민연금은 부부 합산 100만원 안팎입니다. 월 약 198만원이 비고, 25년이면 목돈으로 4억 5,000만원대예요.

요통의 90%는 원인이 특정되지 않는데, 상당수가 잠든 엉덩이 대신 허리가 일하면서 시작됩니다. 둔근은 힘이 없어서가 아니라 켜는 법을 잊어서 약해져요.

자세가 되돌아가는 건 동작이 어려워서가 아니라, 운동하는 10분보다 나머지 시간이 훨씬 길기 때문이에요.

근육의 절반이 하체. 의자에서 몇 번 일어나는지 재고, 무릎 방향부터 한 다리까지 5단계를 올라갑니다.

미 교통부는 국내선 3시간·국제선 6시간 지연이면 요청 없이 자동 환불하도록 정해 두었습니다.

미국은 2025년 5월부터 숙박 총액 표시가 의무입니다. 그리고 카드 브랜드가 수수료를 5배 가릅니다.

상한 소득자의 월 보험료가 2년 사이 55만 5,300원 → 62만 6,050원. 요율과 상한액이 같은 해에 함께 올랐습니다.

「연납하면 10% 할인」은 옛말입니다. 2026년 공제율은 5%이고, 그마저도 남은 기간에만 붙어 9월에 신청하면 1.25%입니다.

에너지공단의 「1℃에 7%」는 전력 이야기입니다. 7~8월 누진 구간을 대입하면 요금은 9.9~20.8% 오릅니다.

연봉이 4.2배가 되는 동안 실수령은 3.7배. 차이를 만드는 건 4대보험이 아니라 소득세입니다.

84개월로 늘리면 월납은 절반 아래로 떨어지지만 총이자는 2.4배가 됩니다.

「2년 살면 공제」가 아닙니다. 소유 2년·거주 2년·직전 2년 내 재적용 금지, 세 가지가 함께 걸립니다.

출고가 2,000만 원이면 세금만 492만 원. 총액에 7%를 곱하면 14만 9,100원을 더 잡는 셈입니다.

6억~9억 구간에는 공식이 따로 있습니다. 그리고 전용 85㎡ 하나로 200만 원이 갈립니다.

FDA 1일 상한은 4,000mg. 감기약을 함께 먹으면 진통제 상한이 8정에서 5정으로 바뀝니다.

1명당 150만원, 70세 이상이면 100만원, 장애인이면 200만원이 더 붙습니다. 소득 기준은 수입이 아니라 소득금액이라 근로소득만 있으면 총급여 500만원까지 통과해요.

가구별 최대 165만~330만원 + 자녀 1인당 100만원이 현금으로 들어옵니다. 그런데 소득만 보는 게 아니라 재산 2억 4,000만원 미만이어야 하고, 1억 7,000만원을 넘으면 절반만 나와요.

응급처치용품 12가지 중 다섯이 피부·눈. 알레르기·수면·멀미까지, 이번에도 성분으로 찾습니다.

스토어 브랜드는 성분이 같고 값은 절반입니다. 대신 종합감기약에 이미 해열제가 들었는데 타이레놀을 또 먹으면 과다복용이에요 — 라벨의 성분을 겹쳐서 보세요.

세탁 분쟁의 절반이 「세탁방법 부적합」입니다. 방법은 이미 옷 안쪽 라벨에 적혀 있습니다.

세탁 피해구제 4,855건 중 3분의 1이 색 문제. 얼룩은 첫 3분에 결정됩니다.

한국에너지공단 기준 세탁 에너지의 90%가 물 데우기. 40℃로만 낮춰도 3분의 1이 됩니다.

달러 현찰은 달러당 약 25원입니다. 3,000달러면 7만 5,000원, 우대를 받으면 7,500원. 앱 맨 위에 크게 뜨는 환율이 이미 수수료가 붙은 판매가였습니다.

미국 CFPB의 30분·180일·90일 옆에 국내 조문을 놓았습니다. 한국은 「지급의 효력이 발생하기 전까지」 — 시계가 아니라 사건입니다.

가장 큰 비용은 「수수료」 칸에 없습니다 — 환율에 숨은 스프레드예요. 은행 화면을 역산하니 1.7284%였고, 100만원을 보내면 1만 7,284원이 여기서 빠집니다.

같은 BMI 25.5가 한국에선 1단계 비만, WHO 기준으론 과체중입니다. 어느 자로 쟀는지가 먼저입니다.

같은 뻑뻑함이 두 갈래입니다. 자고 나면 돌아오는 것과, 남아서 진료가 필요한 것.

연봉 $80,000, 캘리포니아 단독 신고면 격주 $2,371입니다. 네 층으로 빠지는 구조를 항목별로.

만 40세에 위암·유방암·간암 셋이 한꺼번에 시작됩니다. 여기서 놓치는 사람이 가장 많습니다.

구간마다 쪼갤 필요 없이 「과세표준 × 세율 − 누진공제」 한 줄로 끝납니다. 정작 중요한 건 세율표가 아니라 어디까지 합쳐지고 어디부터 안 합쳐지는지예요.

PMI는 78%에서 자동 종료되는 게 전부가 아닙니다 — 상환 스케줄 중간 지점, 30년이면 15년째에도 끝납니다. 컨포밍 한도는 2026년 $832,750이에요.

전국 +2.0%인데 지역별로는 +0.2%에서 +4.4%까지 벌어집니다. 그리고 착공 「19% 급등」 옆에는 오차 범위 ±15.9%가 함께 적혀 있어요.

서서 하는 코어는 횟수가 아니라 단계로 늘어요. 버티기→옆으로→회전→부하, 다섯 단계의 통과 조건.

레그 레이즈 100회를 허리 뜬 채 하면 하복부는 거의 안 쓰입니다. 리버스 크런치 12회를 허리 붙이고 하면 그날은 확실히 늘어요.

몇 초 버텼는지가 아니라 몇 초에서 무너지는지를 셉니다. 엉덩이가 솟거나 처지면 효과가 사라지고 허리가 부담을 받아요.

4명 중 1명 이상이 매년 넘어지고, 다치지 않아도 낙상 공포로 활동이 줄어 다음 낙상 확률이 올라갑니다. CDC가 첫 항목으로 적은 건 집 정비가 아니라 「복용 중인 약 검토」예요.

근육은 60대부터 줄기 시작하는 게 아니라 30~35세에 이미 정점을 지납니다. 그 뒤 30년이 완만해서 아무 일도 없는 것처럼 느껴지는 게 문제예요.

문제는 각각의 약이 아니라 조합입니다. 낙상이 약의 문제로 잡히는 이유와, 진료실에 가져갈 종이 한 장.

2026년 한도 $24,500(50세 이상 $32,500)에 회사 매칭이 얹힙니다. 그런데 올해부터 전년도 임금이 $150,000을 넘으면 캐치업을 반드시 Roth로 넣어야 합니다.

2026년 한도는 $7,500(50세 이상 $8,600)인데 Traditional과 Roth를 합쳐서 적용됩니다. 그리고 배우자 한 명만 직장 플랜에 가입돼 있으면 훨씬 높은 소득 구간($242,000~$252,000)을 씁니다.

2026년 전체 은퇴자 평균이 월 $2,071, 완전은퇴연령 최대가 $4,152입니다. 조기 감액은 한 가지 비율이 아니라 36개월을 경계로 2단계예요.

주당 최초 10시간은 통상임금 100%(상한 250만원), 그 위로 줄인 시간은 80%(160만원)입니다. 20시간을 줄여도 급여가 두 배가 되지는 않아요.

2025년 개편으로 다 싸진 게 아닙니다 — 은행 신용대출은 8분의 1, 저축은행은 5분의 1도 안 깎였습니다.

2억·15년에서 5.0%→3.5%면 월 151,822원이 줄지만, 비용 200만원이면 13.2개월은 지나야 본전입니다. CFPB의 첫 질문도 금리가 아니라 「곧 이사할 계획이 있나」예요.

수수료 137,500원 vs 하루 5,740원 — 갈림길은 24일째입니다. 그런데 원금이 식에서 약분돼 사라져요. 5,000만원을 갚든 3억을 갚든 똑같이 24일입니다.

널리 쓰는 「3개월 미만 38도」보다 CDC 기준이 더 엄격합니다 — 「12주 미만은 어떤 열이든」. 그리고 알코올로 몸을 닦는 건 영아 알코올 중독 위험이 있습니다.

CDC 탈수 기준은 셀 수 있습니다 — 8시간 소변 없음, 울어도 눈물 없음. 그리고 회복 후에도 전파가 남습니다.

꿀 1세, 목 사탕 4세, OTC 기침·감기약 6세. 국내에서 흔히 쓰는 「2세 미만」과 다릅니다.

+82-44-320-0119로 한국 응급의학전문의에게 24시간 상담받을 수 있습니다. 내 약이 그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지는 출발 전에만 확인할 수 있고요.

외래 창구가 열려 있는 시간은 일주일 168시간 중 46시간뿐이었습니다. 시간으로 세면 「밤에 아픈 것」이 예외가 아니에요.

풍속을 넣으면 보퍼트 풍력계급까지 나옵니다. 해리는 마일보다 15.08% 길어서 「45m/s」와 「90 knots」를 눈대중으로 맞추면 어긋나요.

연 1,500만원은 계단이 아니라 절벽입니다 — 넘기면 초과분이 아니라 연금수령액 전액이 종합과세예요. 그리고 퇴직급여는 11년째에 한도가 풀리고 감면율이 30%에서 40%로 올라갑니다.

금융감독원은 원화결제에 「약 3~8%가 추가」된다고 적습니다. 카드사가 떼는 1%대와는 별개입니다.

기관 목록 26가지 중 다섯은 물건이 아닙니다. 그리고 거기에 「안경 처방전」이 들어 있어요.

적응 속도는 방향에 따라 다릅니다 — CDC 기준으로 서쪽은 하루 1.5시간, 동쪽은 하루 1시간.

「특수문자 섞고 90일마다 바꿔라」 — 미국 표준기관은 그걸 「하지 말라」고 적었습니다.

「3-2-1」은 CISA 중소기업 안내에 있는 이름이지만, 랜섬웨어 가이드가 거듭 요구하는 건 오프라인·암호화·복구 테스트입니다.

같은 가입 이력으로 70%도, 136%도 받습니다. 그리고 정상 수령이어도 소득이 많으면 5년간 깎입니다.

추납에는 「10년 미만」 한도가 있습니다. 출산크레딧은 2026년부터 첫째 아이부터, 상한 없이 인정됩니다.

퇴직·개인연금은 55세, 국민연금은 65세. 10년의 공백이 제도 안에 그대로 들어 있습니다.

비용이 세 갈래로 붙습니다 — 초기보증료 주택가격의 1.0%(3억이면 300만원)·연보증료 0.95%·COFIX+0.85%, 전부 복리로 대출잔액에 쌓여요. 그리고 「배우자 자동 승계」는 저당권방식에서 사실이 아닙니다.

공단 산식 원문을 열었더니 「상수 = 소득대체율 × 0.03」이 정확히 맞아떨어졌습니다. 보험료율 9.5%의 시행일은 2026년 1월 1일입니다.

퇴사할 때 일시금과 연금의 차이가 10%p입니다 — 10년 차까지 30% 감면, 11년 차부터 40%예요. 그리고 「IRP는 수수료가 비싸다」는 통계와 반대였습니다.

기준연금액은 월 349,700원, 보험료를 한 번도 안 냈어도 받습니다. 다만 자동으로 되지 않고, 부부는 문턱도 20% 낮고 받는 돈도 20% 깎입니다.

ETF는 안이 펀드고 거래는 주식처럼 하는 물건입니다. 그 편리함의 대가로 시장가격이 순자산가치와 벌어질 수 있어요.

미국 SEC 경고문의 실제 사례입니다 — 지수가 4개월간 8% 오르는 동안 3배 ETF는 53%를 잃었어요. 레버리지가 파는 건 「기간」, 커버드콜이 파는 건 「상승 여력」입니다.

BMI 25.5는 한국에서 「비만」, WHO 기준으로는 「과체중」입니다. 숫자가 틀린 게 아니라 기준선이 다릅니다.

CDC는 주 150분, 건강보험공단은 200~300분. 두 기준의 성격이 다르고, 정체기에 봐야 할 쪽은 뒤쪽입니다.

CDC 기준표를 그대로 옮겼습니다. 전단계는 100부터고, 체중 5~7%만 줄여도 위험이 58%(60세 이상 71%) 낮아집니다.

증상이 사라졌을 때가 가장 위험합니다. 미니 뇌졸중 뒤 17%가 뒤이어 뇌졸중을 겪고, 그중 첫 일주일이 가장 큽니다.

TSH는 높을수록 갑상선 기능이 「낮다」는 뜻입니다. 검사지에서 가장 많이 거꾸로 읽는 지점이에요.

간과 콩팥은 「침묵의 장기」라 숫자로만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eGFR 90 이상이면 양호」와 NIDDK 기준이 다릅니다.

홈트가 막히는 건 의지가 아니라 조건이에요. 공간·장비·소음·시간·피드백 중 무엇이 막는지부터 봅니다.

복근 운동으로 뱃살만 빼는 건 불가능해요. 허리가 언제 뜨는지 재고, 허리에 안전한 5단계를 올라갑니다.

한 개도 못 하는 게 아니라 각도가 안 맞았을 뿐. 벽에서 바닥까지 5단계를 통과 조건으로 나눴습니다.

기구가 없다는 조건에서 출발합니다. 필요한 건 덤벨이 아니라 저항이라는 원리와 5동작, 조건별 적합도표.

의자가 필요한 이유는 편해서가 아니라, 바닥·균형·손목·어깨 중 하나가 막혀 있어서예요.

허용 기준 자체가 없어서 결과로 할 판단이 없기 때문이에요. 남는 숫자는 둘 — 습도 50% 이하를 하루 종일, 젖으면 24~48시간 안에.

품질안전한계가 10일인 생면이면 유통기한은 6~7일, 소비기한은 8~9일입니다. 이틀이 늘어난 대신 여유가 사라진 것이라, 소비기한은 지나면 먹지 않습니다.

등 뒤로 손이 안 닿으면 가동범위가 좁아진 것. 다섯 문항 자가 진단 → 4주 프로그램 → 5동작과 멈춰야 할 신호.

무릎이 아파 운동을 못 하는 건 근력 문제가 아니라, 특정 각도·하중·방향에서만 아프기 때문이에요.

뛸 수 없는 집이라는 조건에서 출발합니다. 착지를 없애도 심박이 오르는 원리와 5동작, 조건별 조합표.

30초 자가 진단으로 어디가 굳었는지 가르고, 4주 프로그램으로 아침 5분을 만듭니다.

푸는 게 먼저인지 깨우는 게 먼저인지부터 가르고, 4주에 걸쳐 버티는 힘까지 만듭니다.

스트레스 금리는 이제 1.5%가 아닙니다. 수도권·규제지역 주담대는 2025년 10월 16일부터 3.0%입니다.

널리 퍼진 「문턱까지 신용카드」 전략은 절반만 맞았습니다. 그리고 12월 31일이 진짜 마감인 항목이 따로 있습니다.

신용점수의 값은 은행마다 다릅니다. 어떤 곳은 950점과 600점 이하에 같은 금리를 매겨요.

같은 3억·4.32%·30년인데 원리금균등은 이자 2억 3,573만 원, 원금균등은 1억 9,494만 원. 어디서 뒤집히는지 두 방식을 동시에 계산합니다.

예금 3.20%, 적금 3.45%인데 세후 이자는 32만 4,864원 대 18만 9,716원. 적금이 이기려면 연 5.91%가 필요합니다.

요통의 90%는 원인 없는 비특이적 요통. NHS의 진료 기준 세 단계 → 4주 프로그램 → 5동작과 멈춰야 할 신호.

피로인지 신경 신호인지부터 가르고, 스트레칭보다 「꺾이는 각도」를 먼저 없애는 4주 계획.

어떤 붓기가 운동 대상인지 NHS 기준으로 먼저 가르고, 횟수보다 「앉아 있는 시간을 끊는 간격」을 만드는 4주 계획.

무엇이 잠을 막고 있는지 30초 자가 진단으로 가르고, 동작을 늘리는 대신 시간을 늘리는 4주 계획.

귀가 어깨보다 앞에 있다면 거북목. 30초 자가 진단 → 4주 프로그램 → 5동작(흔한 실수·쉬운 대체까지).

1,000달러·연 5%면 2년 차 차이가 2달러 50센트인데 30년이면 1,821달러입니다. 그런데 매년 15.4%를 떼면 그중 856달러가 사라져요.

9급 1호봉 봉급은 최저임금 월 환산액보다 23,880원 낮습니다. 그런데 매월 나오는 수당 세 개를 더하면 34만원 위로 올라갑니다.

3,000만 원 3년. 일반계좌 3.20% 예금은 세후 251만 원, 파킹통장 3.50%는 276만 원, ISA 안의 3.20% 예금은 288만 원입니다.

별표 3부터 별표 14까지 열두 개를 나란히 놓아 봤습니다. 연구관은 5급, 연구사는 7급, 순경은 9급 — 1원까지 같았습니다.

1년 초과 보유하면 0/15/20%, 미만이면 최대 37%. 며칠 차이로 수천 달러가 갈립니다.

미국 풀타임 중위 주급은 $1,251입니다(BLS, 2026년 2분기). 다만 이건 중위값이지 평균이 아니고, 세전입니다.

「24% 구간이니 소득의 24%를 낸다」? 틀렸습니다. 한계세율과 실효세율의 차이.

2026년 구직급여는 평균임금의 60%, 상한 68,100원·하한 66,048원 — 둘 사이는 2,052원뿐입니다. 고용보험법 제45·46조로 내 하루 급여와 소정급여일수를 계산합니다.

450kWh는 85,740원, 451kWh는 92,530원. 1kWh 차이로 6,790원이 오르는 이유를 항목별로 확인하세요.

세율 차이보다 임금 격차가 훨씬 큽니다 — 초등학교 교사가 워싱턴 $97,970, 미시시피 $52,300이에요. 그리고 「소득세 없는 주」 개수는 자료마다 7개·8개·9개로 갈립니다.

근속 1년당 대략 한 달치입니다. 다만 야근수당이 달마다 다르면 이 계산기는 과소 계산돼요 — 그 이유까지 적어 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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