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곡차곡 굴리는 돈 관리

확정된 것과 정부안, 아직 발표 전인 것을 칸을 나눠 적었습니다. 최저임금 10,700원, 건강보험료율 7.19% 동결, 실업급여 하한 68,480원이 상한 68,100원을 넘고, 혼인세액공제는 2026년 12월 31일 혼인신고까지입니다.

근로계약서는 4명 이하 사업장도 줘야 하고, 연장·야간 가산은 4명 이하면 없습니다. 실업급여는 이직 전 18개월 안에 180일, 퇴직금은 14일 안에 IRP로. 입사부터 퇴사까지 겪는 순서대로 저희 글 53편을 한 쪽에 세웠습니다.

해외 주식 배당에 외국에서 세금을 뗐다면 국내 원천징수는 14%에서 그 외국 세금을 뺀 만큼이고, 외국 세금이 더 크면 0원입니다(소득세법 제129조 제4항). 100만원 배당에 외국에서 10%를 뗐다면 국내 소득세는 40,000원입니다.

이자·배당이 어느 해 소득인지는 소득세법 시행령 제45조·제46조가 정합니다. 예금 이자는 실제로 지급받는 날, 해약은 해약일, 잉여금 처분에 의한 배당은 결의일입니다. 600만원 이자를 2026년 12월 28일에 받으면 2026년, 2027년 1월 4일에 받으면 2027년 소득입니다.

소득세법 제14조 제3항 제6호는 합계 2천만원 이하이면서 원천징수된 이자·배당만 종합소득에서 뺍니다. 그래서 해외 계좌로 직접 받은 배당 300만원은 국내 이자 500만원과 합쳐 800만원이어도 합산되고, 다음 해 5월 1일~31일 신고 대상입니다.

조세특례제한법 제88조의2는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 등록 장애인 등 일곱 대상이 1명당 원금 5천만원 이하로 2028년 12월 31일까지 가입하면 이자·배당에 소득세를 부과하지 않는다고 정합니다. 5천만원을 연 3%로 12개월이면 231,000원을 떼지 않습니다.

이자·배당의 원천징수 소득세는 소득세법 제129조에 따라 기본 14%이고, 지방소득세가 그 10%라 합쳐 15.4%입니다. 개인에게 빌려준 돈의 이자는 25%, 실지명의 미확인은 45%입니다. 예금 이자 100만원이면 154,000원을 떼고 846,000원을 받습니다.

소득세법은 이자·배당이 연 2천만원을 넘으면 국내 법인에서 받은 배당에 11%를 더해 종합소득에 넣고, 더한 금액만큼 배당세액공제를 해 줍니다. 2천만원은 이자부터 채우므로 이자 500만원·배당 3,000만원이면 넘친 배당 1,500만원에 165만원이 붙습니다.

보이스피싱 피해자는 은행에 지급정지를 신청할 수 있고, 금융감독원 공고일부터 2개월이 지나면 사기 계좌의 채권이 소멸해 14일 안에 환급금이 결정됩니다. 잔액이 모자라면 피해액 비율대로 나눕니다. 잔액 2,000만원, 피해 총액 4,000만원, 내 피해 1,000만원이면 500만원입니다.

보장성보험의 사망보험금은 1,500만원까지, 실제 치료비를 보장하는 보험금은 전액, 그 밖의 치료 보험금은 절반, 해약·만기환급금은 250만원까지 압류할 수 없습니다. 채권자가 해지해서 생긴 해약환급금은 전부 압류금지입니다.

민사집행법은 급여의 2분의 1을 압류하지 못하게 하고, 그 금액이 월 250만원에 못 미치면 250만원, 절반이 월 300만원을 넘으면 300만원에 초과분의 절반을 더한 금액만 지킵니다. 월급 400만원이면 250만원이 남고 150만원까지 압류될 수 있습니다.

배당은 회사가 정한 기준일에 주주명부에 있는 주주가 받습니다. 기준일은 권리 행사일 전 3개월 안이고 2주 전에 공고하며, 배당금은 결의일부터 1개월 안에 지급하고 청구권은 5년입니다. 분기배당은 분기 말일부터 45일 안 이사회 결의입니다.

2026년 배당 분리과세를 받는 고배당기업은 코넥스 아닌 상장법인으로, 2024년보다 배당이 줄지 않고, 배당성향이 40% 이상이거나 25% 이상이면서 배당이 10% 이상 늘어야 합니다. 순이익이 0 이하면 배당성향을 25%로 봅니다.

2026년 1월 1일 이후 고배당기업에서 받은 현금배당은 종합소득에 합치지 않고 2천만원 이하 14%, 3억원 이하 20%, 50억원 이하 25%, 초과 30%로 따로 과세할 수 있습니다. 5,000만원이면 880만원입니다.

소득세법은 외국 시장에 상장된 주식의 양도차익을 양도소득으로 보고, 중소기업이 아닌 주식에 20%를 매기며, 주식 등 소득에 연 250만원을 공제합니다. 이익 1,000만원이면 150만원입니다(지방소득세 별도).

소득세법 시행령 제157조는 직전 사업연도 말 기준 지분율이 코스피 1%, 코스닥 2%, 코넥스 4% 이상이거나 시가총액 50억원 이상이면 대주주로 봅니다. 대주주 양도차익은 250만원 공제 뒤 3억원까지 20%, 넘는 부분 25%입니다.

증권거래세법 시행령 제5조는 2026년 1월 1일 이후 양도분부터 코스피 0.05%, 코스닥 0.20%, 코넥스 0.10%로 정하고, 코스피에는 농어촌특별세 0.15%가 붙어 합계 0.20%입니다. 1,000만원을 팔면 2만원입니다.

미국 SEC의 Investor.gov는 10만 달러를 연 4%로 20년 굴리면 연 수수료 0.25%일 때 약 20만 8천, 1.00%일 때 약 17만 9천 달러가 된다고 적습니다. 금액·수익률·수수료·기간을 넣으면 수수료로 줄어드는 금액을 셈하는 계산기를 함께 넣었습니다.

미국 SEC의 Investor.gov는 위험 없는 고수익 약속, 지금 당장 하라는 압박, 놓치면 안 된다는 조바심, 먼저 연락해 신뢰 쌓기, 사칭, 가짜 후기, 유명인 추천, 수상한 송금 방법 등을 투자 사기 신호로 꼽고, 권하는 사람이 등록됐는지 먼저 확인하라고 적습니다.

미국 SEC는 자산 배분을 투자금을 주식·채권·현금에 나누는 것으로 설명하고, 세 자산군의 수익이 역사적으로 함께 오르내리지 않아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고 적습니다. 리밸런싱은 6·12개월 같은 주기나 미리 정한 비율 이상 틀어졌을 때 처음 비율로 되돌리는 것입니다.

2026년 3월 20일 개정된 아동수당법은 지급 대상을 13세 미만으로 넓히되 2026년에는 9세 미만부터 해마다 한 살씩 올립니다. 2017년생은 나이와 관계없이 2029년까지 매달 받고, 8세 생일로 끊겼던 아동은 2026년 1월분부터 소급합니다. 2세 미만은 월 100만원 또는 50만원을 더 받습니다.

근로기준법 제17조는 임금·소정근로시간·휴일·연차가 명시된 서면을 근로자에게 교부하도록 하고, 어기면 500만원 이하의 벌금입니다. 상시 4명 이하 사업장에도 적용됩니다. 기간제·단시간 근로자는 기간제법이 겹쳐, 빠뜨린 항목 하나마다 1차 50만원 또는 30만원의 과태료가 붙습니다.

FDIC 예금보험의 표준 한도는 예금자 1명당, 은행 1곳당, 소유 구분마다 25만 달러입니다. 체킹·세이빙·CD 같은 예금만 보호하고 주식·채권·뮤추얼펀드·연금보험·암호자산은 은행에서 샀어도 대상이 아닙니다. 같은 은행·같은 구분의 예금은 합쳐서 셉니다.

FTC에 따르면 신용 동결은 내 이름으로 새 신용 계좌를 열 수 없게 하고, 무료이며 풀 때까지 유지되고 점수에 영향이 없습니다. 동결은 세 신용 회사 모두에 걸어야 하고, 사기 경보는 한 곳에만 연락하면 됩니다. 경보는 1년, 확장 경보는 7년입니다.

할부거래법은 2개월 이상 3회 이상 나눠 내는 할부계약을 계약서·물건을 받은 날부터 7일 안에 서면으로 철회하게 하고, 카드 할부라면 카드사에도 같은 기간에 서면을 보내야 합니다. 물건 미공급이나 하자 방치 때 남은 할부금을 거절하는 항변권은 신용카드 할부가격 20만원 이상이어야 합니다.

금융위 보도자료 목록에 이 제목이 없습니다. site:fsc.go.kr 을 붙여도 안 나와요 — 행정지도라서 규제포털에 있고, 숫자는 시행 문서의 붙임에 있습니다.

국내 상장주식은 매매차익을 과세하지 않는데, 손실은 통산에 넣어 줍니다.

원금 범위 안에서는 빼도 중도해지가 아닙니다 — 조문이 원금부터 나가도록 정해 두었습니다.

조문은 「각각 300만원 이상」을 요구합니다 — 배우자가 250만원을 벌었다면 맞벌이가 아니라 홑벌이예요.

표는 구간의 «유리한 쪽 끝»으로 계산하고 천원 단위를 올립니다 — 그래서 늘 산식보다 많이 줍니다.

65세가 되면 20%는 사라지지만 소득세는 그대로 남습니다 — 「그때부터 공짜」가 아닙니다.

이름만 같은 FSA 인데 그릇이 2.2배입니다 — 그리고 덜 버는 쪽 소득이 천장입니다.

「안 쓰면 돈으로 준다」는 반만 맞습니다. 조문의 기본값은 소멸이고 수당은 예외예요. 그리고 나누는 수 209는 어느 조문에도 없습니다.

「1년 다녔으니 15일」로 계산해 두었는데 11일치만 들어오는 자리가 있습니다. 착오가 아니라, 1년을 딱 채우고 그만두면 15일은 아예 발생하지 않습니다.

2,000만원은 세율이 바뀌는 선이 아니라 계산 방식이 바뀌는 선입니다. 조문은 두 번 계산해 큰 쪽을 고르고, 다른 소득이 없다면 7,761만원까지 원천징수 쪽이 더 큽니다.

안내문의 금리는 두 개입니다. 은행이 매기는 것과 서울시가 대신 내주는 것. 실제 부담은 그 차이인데 어디에도 안 적혀 있습니다.

은행법에는 숫자가 없고, 감독규정은 별표로 넘기고, 산정방법은 다시 감독원장에게 넘깁니다.

예측으로 고르지 마세요. 「금리에 2%p를 더해도 낼 수 있는가」에는 답할 수 있고, 그 답은 1억당 월 12만 원입니다.

이익 600만 원이면 일반 계좌는 924,000원, ISA 서민형은 198,000원입니다. 절세액을 금액으로 계산하고, 원금 보장 여부와 가입 방법, 2027년 개편안까지 정리했습니다.

법이 정하는 건 예금자보호 1억원과 이자 15.4% 둘뿐입니다. 「비상금 3~6개월치」는 법이 아니라 은행 PB의 조언이었습니다.

「3~6개월치」의 기관 출처는 못 찾았고, 미국 규제기관이 그은 경계선은 한 달이었습니다. 그리고 같은 이름의 CMA가 보호와 비보호로 갈립니다.

통상임금 250만원을 넘으면 총액이 2,310만원으로 같아집니다. 해고 금지와 근속기간 인정은 조문에 있고, 신청은 시작 1개월 뒤부터입니다.

부부가 각각 6개월을 채우면 혼자 쓸 때보다 한 사람당 650만원을 더 받습니다. 다만 통상임금이 250만원이면 차이가 0원이에요 — 6+6이 올리는 건 천장이지 비율이 아닙니다.

예금금리가 대출금리보다 높아도 세후로는 밀립니다. 본전이 되려면 예금금리가 대출금리의 1.182배는 되어야 하는데, 지금 시장에는 그런 조합이 없습니다.

ETF는 법적으로 「환매가 허용될 것」이 요건입니다 — 괴리가 무한정 벌어지지 않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그리고 한 종목에 30%까지 담을 수 있어, 「ETF는 분산」이라는 인식과 조문이 다릅니다.

연 500만원을 실현하면 해외 직투가 22만원 싸고, 2,000만원이면 국내 상장이 77만원 쌉니다. 뒤집히는 지점이 약 833만원 — 250만원 공제는 이월되지 않아 12월에 안 팔면 사라집니다.

국내 상장이라고 다 비과세가 아닙니다. 채권·원자재 ETF는 「기타자산」으로 15.4%가 붙고, 해외 직접 상장과의 갈림길은 833만 원입니다.

우대조건을 전부 채운 평균이, 조건이 아예 없는 상품의 기본금리보다 낮았습니다. 최고금리 말고 기본금리부터 보세요.

한도가 「원금과 소정이자를 합하여」 1억이라 연 3.5%면 상한이 9,662만 원입니다. 금리가 높을수록 넣을 수 있는 원금이 줄어들어요.

「1년 다니면 15일」까지만 알면 절반입니다. 조문은 일수를 세는 규칙, 못 쓴 연차가 사라지는 조건, 회사가 수당을 안 줘도 되는 서면 절차를 각각 따로 정해 놓았습니다.

조문은 정당한 이유·서면 통지·30일 예고를 각각 다른 자리에서 요구합니다. 그중 서면 통지만 「효력이 있다」는 표현을 쓰고, 예고는 돈으로 대체됩니다.

제도 전체에서 형사처벌은 하나뿐입니다 — 신고했다는 이유로 불이익을 준 경우. 나머지는 과태료이고, 정의는 세 조각을 모두 요구합니다.

2026년 HSA는 본인만 $4,400·가족 $8,750, Health FSA는 $3,400입니다. 갈리는 건 한도가 아니라 「안 쓰면 어떻게 되나」예요 — FSA는 소멸하고 이월 상한이 $680뿐입니다.

세 곳에서 연 1회 무료 보고서를 받을 수 있고, 그 뒤 낸 분쟁은 30일이 아니라 45일입니다. 널리 도는 「결제이력 35%」 같은 비중 수치는 CFPB 페이지에 아예 없어 이 글에 넣지 않았습니다.

보험료·디덕터블·코페이·본인부담 상한은 서로 다른 층에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많이 놓치는 건 네트워크 밖 진료의 잔액 청구예요.

2차 신청은 10월 16일로 끝났습니다 — 심사 결과는 11월 12~13일, 계좌개설은 11월 16~27일입니다. 금리는 기본 5%+우대 2~3%p(최대 7~8%)이고, 소득 구간은 알려진 둘이 아니라 셋입니다.

달러 현찰은 달러당 약 25원입니다. 3,000달러면 7만 5,000원, 우대를 받으면 7,500원. 앱 맨 위에 크게 뜨는 환율이 이미 수수료가 붙은 판매가였습니다.

미국 CFPB의 30분·180일·90일 옆에 국내 조문을 놓았습니다. 한국은 「지급의 효력이 발생하기 전까지」 — 시계가 아니라 사건입니다.

주당 최초 10시간은 통상임금 100%(상한 250만원), 그 위로 줄인 시간은 80%(160만원)입니다. 20시간을 줄여도 급여가 두 배가 되지는 않아요.

2억·15년에서 5.0%→3.5%면 월 151,822원이 줄지만, 비용 200만원이면 13.2개월은 지나야 본전입니다. CFPB의 첫 질문도 금리가 아니라 「곧 이사할 계획이 있나」예요.

수수료 137,500원 vs 하루 5,740원 — 갈림길은 24일째입니다. 그런데 원금이 식에서 약분돼 사라져요. 5,000만원을 갚든 3억을 갚든 똑같이 24일입니다.

ETF는 안이 펀드고 거래는 주식처럼 하는 물건입니다. 그 편리함의 대가로 시장가격이 순자산가치와 벌어질 수 있어요.

미국 SEC 경고문의 실제 사례입니다 — 지수가 4개월간 8% 오르는 동안 3배 ETF는 53%를 잃었어요. 레버리지가 파는 건 「기간」, 커버드콜이 파는 건 「상승 여력」입니다.

신용점수의 값은 은행마다 다릅니다. 어떤 곳은 950점과 600점 이하에 같은 금리를 매겨요.

1,000달러·연 5%면 2년 차 차이가 2달러 50센트인데 30년이면 1,821달러입니다. 그런데 매년 15.4%를 떼면 그중 856달러가 사라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