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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세가 되면 20%는 사라지지만 소득세는 그대로 남습니다 — 「그때부터 공짜」가 아닙니다.

이름만 같은 FSA 인데 그릇이 2.2배입니다 — 그리고 덜 버는 쪽 소득이 천장입니다.

구간 한가운데면 정확히 한도의 절반입니다 — 그리고 IRS 워크시트에는 짧은 안내 쪽에 없는 두 줄이 더 있습니다.

소득 1달러 차이로 200달러가 사라집니다 — 그리고 IRS 두 쪽이 서로 다른 답을 냅니다.

싱글은 공제가 먼저 급하게 사라지고, 부부합산은 납입이 먼저 사라집니다.

조기 감액은 한 비율이 아닙니다 — 완전은퇴연령 직전 3년이 연 6.67%p로 가장 비싸고, 그보다 앞은 연 5.0%p입니다.

「78~83세쯤」은 범위가 아니었습니다. 무엇과 무엇을 견주느냐에 따라 78세 8개월, 80세 4개월, 82세 6개월로 갈립니다.

보류된 달은 감액개월에서 지워집니다. 62세 수령·완전은퇴연령 67세라면 월 수령액이 70%에서 75%, 80%로 올라갑니다.

84개월로 늘리면 월납은 절반 아래로 떨어지지만 총이자는 2.4배가 됩니다.

「2년 살면 공제」가 아닙니다. 소유 2년·거주 2년·직전 2년 내 재적용 금지, 세 가지가 함께 걸립니다.

2026년 한도 $24,500(50세 이상 $32,500)에 회사 매칭이 얹힙니다. 그런데 올해부터 전년도 임금이 $150,000을 넘으면 캐치업을 반드시 Roth로 넣어야 합니다.

2026년 한도는 $7,500(50세 이상 $8,600)인데 Traditional과 Roth를 합쳐서 적용됩니다. 그리고 배우자 한 명만 직장 플랜에 가입돼 있으면 훨씬 높은 소득 구간($242,000~$252,000)을 씁니다.

2026년 전체 은퇴자 평균이 월 $2,071, 완전은퇴연령 최대가 $4,152입니다. 조기 감액은 한 가지 비율이 아니라 36개월을 경계로 2단계예요.

1년 초과 보유하면 0/15/20%, 미만이면 최대 37%. 며칠 차이로 수천 달러가 갈립니다.

미국 풀타임 중위 주급은 $1,251입니다(BLS, 2026년 2분기). 다만 이건 중위값이지 평균이 아니고, 세전입니다.

「24% 구간이니 소득의 24%를 낸다」? 틀렸습니다. 한계세율과 실효세율의 차이.

세율 차이보다 임금 격차가 훨씬 큽니다 — 초등학교 교사가 워싱턴 $97,970, 미시시피 $52,300이에요. 그리고 「소득세 없는 주」 개수는 자료마다 7개·8개·9개로 갈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