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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실과 수수료를 빼고 난 뒤의 이자소득등에만 세금이 붙습니다 — 그 차이를 금액으로 냅니다.

국내 상장주식은 매매차익을 과세하지 않는데, 손실은 통산에 넣어 줍니다.

원금 범위 안에서는 빼도 중도해지가 아닙니다 — 조문이 원금부터 나가도록 정해 두었습니다.

이익 600만 원이면 일반 계좌는 924,000원, ISA 서민형은 198,000원입니다. 절세액을 금액으로 계산하고, 원금 보장 여부와 가입 방법, 2027년 개편안까지 정리했습니다.

국내 상장이라고 다 비과세가 아닙니다. 채권·원자재 ETF는 「기타자산」으로 15.4%가 붙고, 해외 직접 상장과의 갈림길은 833만 원입니다.

900만원을 채우면 148만 5,000원 또는 118만 8,000원이 돌아옵니다. 그런데 중간에 깨면 공제받은 적 없는 운용수익에도 15%를 뭅니다.

3,000만 원 3년. 일반계좌 3.20% 예금은 세후 251만 원, 파킹통장 3.50%는 276만 원, ISA 안의 3.20% 예금은 288만 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