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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할 번호는 두 개입니다 — 사건·사고는 +82-2-3210-0404, 아프거나 다치면 +82-44-320-0119. 뒤엣것은 소방청이 24시간 응급의학전문의를 대기시켜 두는 번호예요.

허용 기준 자체가 없어서 결과로 할 판단이 없기 때문이에요. 남는 숫자는 둘 — 습도 50% 이하를 하루 종일, 젖으면 24~48시간 안에.

119를 불러야 한다는 걸 아는 사람은 94.9%인데, 증상 다섯 가지를 다 아는 사람은 50.2%였습니다.

CDC 물 섭취 페이지에 2리터도 여덟 잔도 없습니다. 그런데 같은 기관이 「15~20분마다 한 컵」이라고 못박아 둔 자리가 따로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