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글 모음 · 19편

CDC는 한파 때 조리용 레인지를 켜서 난방하는 것은 안전하지 않고, 1세 미만 아기는 추운 방에서 재우지 말라고 적습니다. 난로는 3피트 띄우고, 발전기는 창문·문에서 20피트, 물은 1분 끓이면 대부분의 세균이 죽는다고 합니다.

CDC는 추운 날씨가 심장에 부담을 더하니 눈 치우기는 의사의 조언을 따르고 천천히 하라고 적습니다. 빙판은 걷지 말고, 차에 갇히면 시동과 히터는 1시간에 약 10분만 켜고 창문 하나를 조금 열며 배기구의 눈을 치우라고 합니다.

CDC는 겨울 폭풍 전에 바깥벽 수도관을 단열하고, 벽난로·난로를 쓰면 화재감지기와 배터리식 일산화탄소 감지기를 한 달에 한 번 시험하고 배터리는 1년에 2번 갈라고 적습니다. 차는 공기압 보통 30~35psi, 비상용품 17가지를 실어 둡니다.

CDC는 정전 때 발전기·휘발유 엔진을 집·차고 안이나 창문·문·통풍구 20피트 안에서 돌리지 말고, 냉장 보관 약은 정전 1일 이상이면 라벨에 다른 말이 없는 한 버리며, 저체온증이 의심되면 체온 95°F(35°C) 아래일 때 바로 진료를 받으라고 적습니다.

CDC는 성인에게 주 150분 중강도와 주 2일 근력을 권하고, 30분씩 5일처럼 나눠도 된다며 주간 일정 예시 세 가지를 보여 줍니다. 조깅 25분 3회(75분)도 됩니다. 이번 주 운동 시간을 넣으면 권고량 충족 여부를 보여 주는 점검기를 붙였습니다.

CDC는 당뇨가 있으면 주 150분 이상 중강도, 대부분의 날 30분쯤을 목표로 하고, 저녁 식사 뒤 10분 걷기처럼 작게 시작해 이틀 넘게 연속으로 쉬지 말라고 합니다. 걷기 전후 혈당을 재면 대개 낮아진 숫자를 본다고 적습니다.

CDC는 장애가 있는 성인에게도 주 150분 중강도 또는 75분 고강도와 근력 주 2일을 권하고, 채울 수 없으면 능력이 허락하는 만큼 움직이라고 합니다. 의사가 권하면 활동할 가능성이 82% 높았지만 권고를 받은 사람은 44%였습니다.

CDC는 운동의 걸림돌로 시간·함께할 사람·기운·의욕·부상 걱정·기술·비용과 시설·날씨 여덟 가지를 들고, 시간이 없으면 1주일 활동을 적어 30분 빈칸을 적어도 다섯 개 찾으라고 합니다.

CDC 표에 따르면 체중 70kg(154파운드)인 사람은 시속 3.5마일 걷기 30분에 약 140kcal, 시속 5마일 달리기 30분에 약 295kcal를 씁니다. CDC는 체중 감량은 대부분 덜 먹는 데서 오고, 유지에는 규칙적인 활동이 필요하다고 적습니다.

미국 CDC는 RSV가 코·목·폐를 감염시키는 흔한 바이러스로, 감염 4~6일 뒤 콧물·기침·열·쌕쌕거림이 단계적으로 나타나고 대부분 1~2주면 낫는다고 적습니다. 보통 3~8일 옮기지만 아기는 4주 이상도 옮길 수 있고, 6개월 미만 아기와 노인이 심해지기 쉽다고 합니다.

미국 CDC는 노로바이러스가 구토·설사를 일으키는 전염성이 매우 강한 바이러스로, 노출 12~48시간 뒤 증상이 시작되고 대부분 1~3일 안에 회복한다고 적습니다. 나은 뒤에도 2주 이상 옮길 수 있어 증상이 멈춘 뒤 2일(48시간)은 집에 있고, 비누와 물로 20초 이상 손을 씻으라고 합니다.

미국 CDC는 감기가 서서히, 독감이 갑자기 시작하고 열은 감기에서 드물지만 독감에서는 흔하며 3~4일 간다고 비교합니다. 독감이라고 모두 열이 나지는 않으며, 숨참·가슴 통증이나 나아지다 다시 심해지는 열·기침이 있으면 바로 진료를 받으라고 합니다.

미국 CDC는 비누로 최소 20초 문지르라고 하고, 생일 축하 노래를 처음부터 끝까지 두 번 흥얼거리면 된다고 적습니다. 적시기·거품 내기·문지르기·헹구기·말리기 다섯 단계이고, 비누와 물이 없으면 알코올 60% 이상 손 소독제를 쓰라고 합니다.

CDC는 신체활동이 관절염이 있는 사람에게 안전하고 통증을 줄인다고 적습니다. 권고량은 다른 성인과 같은 주 150분의 중강도 유산소와 주 2일의 근력 활동이고, 한 번에 5분이나 10분이어도 됩니다. 걷기·자전거·수영·태극권처럼 관절에 부담이 적은 활동을 권합니다.

만 보를 채워도 강도와 근력은 비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강도는 「말은 되고 노래는 안 되는」 정도, 걷기로는 시속 4km 이상이에요.

CDC 성인 칸은 「7시간 이상」입니다. 한국인 평일 수면은 7시간 45분 — 기준선까지 여유가 45분뿐이에요.

119를 불러야 한다는 걸 아는 사람은 94.9%인데, 증상 다섯 가지를 다 아는 사람은 50.2%였습니다.

+82-44-320-0119로 한국 응급의학전문의에게 24시간 상담받을 수 있습니다. 내 약이 그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지는 출발 전에만 확인할 수 있고요.

허용 기준 자체가 없어서 결과로 할 판단이 없기 때문이에요. 남는 숫자는 둘 — 습도 50% 이하를 하루 종일, 젖으면 24~48시간 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