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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가 시행령에 목록으로 있습니다. 그런데 담보제공 목록과 중도인출 목록이 서로 다르고, 대학등록금·혼례비·장례비는 앞쪽에만 있습니다.

900만원을 채우면 148만 5,000원 또는 118만 8,000원이 돌아옵니다. 그런데 중간에 깨면 공제받은 적 없는 운용수익에도 15%를 뭅니다.

2026년 한도 $24,500(50세 이상 $32,500)에 회사 매칭이 얹힙니다. 그런데 올해부터 전년도 임금이 $150,000을 넘으면 캐치업을 반드시 Roth로 넣어야 합니다.

퇴직·개인연금은 55세, 국민연금은 65세. 10년의 공백이 제도 안에 그대로 들어 있습니다.

퇴사할 때 일시금과 연금의 차이가 10%p입니다 — 10년 차까지 30% 감면, 11년 차부터 40%예요. 그리고 「IRP는 수수료가 비싸다」는 통계와 반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