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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 10명 미만 사업장에서 월 보수 270만원 미만이고 신청 직전 1년간 가입 이력이 없으면 국민연금·고용보험 보험료를 근로자·사업주 각각 80% 지원받습니다. 국민연금은 월 87,400원, 고용보험은 근로자 16,560원까지, 36개월까지입니다.

산재 휴업급여는 요양으로 일하지 못한 기간에 1일 평균임금의 70%를 주고, 3일 이내면 주지 않습니다. 평균임금이 2026년 최고 보상기준 268,299원을 넘으면 그 금액으로 셈하고, 저소득이면 최저임금액 82,560원까지 오를 수 있습니다.

임금·퇴직금을 못 받으면 나라가 대지급금을 먼저 줍니다. 판결이나 체불확인서로 받는 간이대지급금은 임금 700만원·퇴직급여등 700만원, 합계 1,000만원까지이고, 도산대지급금은 퇴직 당시 나이에 따라 월 220만~350만원이 상한입니다.

부담부증여에서 수증자가 떠안은 채무액 부분은 양도로 봅니다. 양도가액과 취득가액 모두 채무액 ÷ 증여가액 비율로 나눕니다. 10억원 집을 전세보증금 4억원을 끼고 증여하고 증여자가 5억원에 샀다면 양도가액 4억원, 취득가액 2억원, 양도차익 2억원입니다.

임대인이 만료 6개월 전부터 2개월 전까지, 임차인이 2개월 전까지 통지하지 않으면 같은 조건으로 2년 갱신됩니다. 묵시적 갱신 뒤에는 임차인이 언제든지 해지를 통지할 수 있고 3개월이 지나면 효력이 생깁니다. 2026년 10월 21일 도달이면 2027년 1월 22일부터입니다.

민법 제1112조의 유류분은 직계비속과 배우자가 법정상속분의 2분의 1, 직계존속이 3분의 1이고, 형제자매의 유류분은 2024년 9월 20일 삭제되었습니다. 배우자와 자녀 2명, 기초재산 7억원이면 자녀 1명의 유류분은 1억원입니다.

상속포기와 한정승인은 상속개시 있음을 안 날로부터 3개월 안에 가정법원에 신고해야 하고, 넘기면 단순승인으로 봅니다. 빚이 더 많다는 사실을 중대한 과실 없이 늦게 알았다면 그날부터 3개월 안에 한정승인을 할 수 있습니다. 2026년 10월 21일에 알았다면 2027년 1월 21일까지입니다.

보이스피싱 피해자는 은행에 지급정지를 신청할 수 있고, 금융감독원 공고일부터 2개월이 지나면 사기 계좌의 채권이 소멸해 14일 안에 환급금이 결정됩니다. 잔액이 모자라면 피해액 비율대로 나눕니다. 잔액 2,000만원, 피해 총액 4,000만원, 내 피해 1,000만원이면 500만원입니다.

민사집행법은 급여의 2분의 1을 압류하지 못하게 하고, 그 금액이 월 250만원에 못 미치면 250만원, 절반이 월 300만원을 넘으면 300만원에 초과분의 절반을 더한 금액만 지킵니다. 월급 400만원이면 250만원이 남고 150만원까지 압류될 수 있습니다.

일용근로자의 세금은 (일당 − 15만원) × 6%에서 그 55%를 뺀 값이고, 1천원 미만이면 걷지 않습니다. 일당 20만원이면 소득세 1,350원과 지방소득세 135원, 187,000원이면 0원입니다.

근로기준법 제56조는 하루 8시간을 넘는 연장근로와 오후 10시부터 오전 6시 사이 야간근로에 통상임금의 50% 이상을 더하라고 정합니다. 4명 이하 사업장은 적용되지 않습니다. 시급 12,000원으로 18시~3시(휴게 60분)면 126,000원입니다.

공동주택관리법상 장기수선충당금은 소유자에게서 징수하는 돈이라, 세입자가 관리비로 대신 냈다면 시행령 제31조 제8항에 따라 집주인이 돌려줘야 합니다. 월 18,000원을 24개월 냈으면 432,000원입니다. 관리사무소는 확인서를 지체 없이 발급해야 합니다.

국세기본법은 신고 기한까지 신고하지 않으면(예정신고 포함) 세액의 20%, 부정행위면 40%, 적게 신고하면 10%를 가산세로 매기고, 납부가 늦으면 하루 0.022%씩 더합니다. 1,000만원을 100일 늦게 무신고하면 222만원입니다.

부동산을 팔면 양도한 달의 말일부터 2개월 안에, 국내 주식은 반기 말일부터 2개월 안에 예정신고하고 세금도 냅니다. 손실이어도 신고 대상이고, 해외 주식·파생상품은 예정신고가 없습니다. 10월 20일 양도면 12월 31일까지입니다.

2026년 1월 1일 이후 고배당기업에서 받은 현금배당은 종합소득에 합치지 않고 2천만원 이하 14%, 3억원 이하 20%, 50억원 이하 25%, 초과 30%로 따로 과세할 수 있습니다. 5,000만원이면 880만원입니다.

빌려준 돈의 이자는 약정이 없으면 민법상 연 5%, 상행위면 상법상 연 6%이고, 이행 판결이 나면 소장 송달 다음 날부터 연 12%입니다. 약정 이자는 연 20%를 넘을 수 없습니다. 1,000만원을 연 5%로 1년이면 50만원입니다.

상가 임대료 5% 상한은 환산보증금(보증금 + 월세 × 100)이 서울 9억원, 과밀억제권역·부산 6억9천만원, 광역시 등 5억4천만원, 그 밖 3억7천만원 이하일 때 적용됩니다. 보증금 5,000만원에 월세 300만원이면 3억5,000만원입니다.

퇴직하면 14일, 그 다음 날부터 연 20% 지연이자가 붙습니다. 2025년 10월 23일부터는 재직 중 임금에도 붙고, 셋 중 하나에 해당하면 법원에 3배까지 청구할 수 있습니다. 체불액과 지난 일수를 넣으면 이자와 상한이 나옵니다.

같은 「고용유지지원금」인데 유급은 사업주에게, 무급은 근로자에게 직접 입금됩니다. 20명 사업장은 절반이, 99명 사업장은 열 명이 30일 이상 쉬어야 하고 — 둘 다 10명입니다.

사업주가 낸 휴업수당의 2/3(대규모기업 1/2)을 정부가 돌려줍니다. 그런데 1개월 소정근로시간을 절반 넘게 줄이면 대규모기업도 2/3 — 조문 2호에는 「대규모기업」 괄호가 없기 때문입니다.

「평균임금의 70%」라고 적혀 있지만 상여가 없는 월급제는 통상임금의 70%가 됩니다 — 제2조②가 평균을 통상으로 올리기 때문입니다. 휴업 시작일과 석 달 임금을 넣으면 법정 최저액이 나오고, 받은 임금은 70% 전에 뺍니다.

월 통상임금 300만원이면 우선지원 대상기업은 정부 660만원에 사업주 160만원, 대규모기업은 정부 220만원에 사업주 600만원 — 총액은 820만원으로 같습니다. 통상임금과 회사 규모를 넣으면 셋으로 갈라 보여 줍니다.

회사가 보낸 서면이 「6개월 전 기준 10일 이내」의 창 안이었는지는 날짜 하나로 갈립니다. 입사일을 넣으면 창과 두 기한이 나오고, 1년 미만은 시계가 둘입니다.

기초일액이 매출이 아니라 「내가 고른 기준보수」에서 나옵니다. 그리고 보험료를 한 번만 밀려도 걸리는 구간이 있습니다 — 갓 1년을 넘긴 사람입니다.

상반기 소득을 연 환산할 때 근무월수가 1이면 7배, 6이면 2배입니다. 적게 일할수록 소득이 크게 부풀려집니다 — 다만 중도퇴직하면 6개월로 고정됩니다.

실업급여에는 구직급여 말고 셋이 더 있습니다. 그런데 셋 다 금액이 법에 없고, 둘은 고시가 「공무원 여비 규정」을 가리킵니다 — 그 표에는 정작 「이주거리」가 없었습니다.

연 300만원의 40%를 「소득」에서 뺍니다 — 세금에서 빼는 게 아니라서 세율만큼만 돌아옵니다. 그리고 가입 5년 안에 깨면 6% 구간에서는 받은 것의 2.27배를 토해냅니다.

남은 구직급여의 절반을 줍니다. 다만 「절반 이상 남기고」 취업해야 하고, 신고일부터 14일은 지나야 하며, 새 직장 월급이 574만원 이상이면 한 푼도 없습니다.

380원(3.7%) 올라 월 2,236,300원. 그런데 최저임금과 견주는 돈은 총액이 아니라 「매월 정기 지급 임금」이고, 상여금·식대는 2024년부터 전액 들어갑니다.

소득 한 줄, 재산 한 줄. 근로·연금만 절반으로 잡히고, 재산은 1억까지 0원이다가 1만원부터 4,653원이 붙습니다.

「소득 2,000만·재산 5억 4천만」 사이에 문장이 더 있습니다. 연금은 전부, 금융소득은 절벽, 재산이 문턱을 넘으면 소득 한도는 반입니다.

집은 기본재산액 이하면 0원, 예금은 4%를 12로 나누고, 승용차는 가액 그대로 매달 잡힙니다. 조문의 어순이 그렇습니다.

안경과 보청기를 뺀 것은 국세청이 아니라 시행령입니다. 그 단서 한 줄을 읽습니다.

부피와 요금 사이에 「평균열량」이 있습니다. 그래서 같은 m³라도 달마다 다릅니다.

괄호는 여름에 쓸 몫이 아니라, 겨울을 다른 데서 받았을 때 남는 전부입니다.

전세와 청약은 합쳐서 400만원이고, 그 둘이 이자공제 한도 «안»에 들어갑니다.

나이는 만 나이가 아니라 「해당 연도 − 출생연도」입니다. 그리고 비사무직만 해마다예요.

700만원 한도는 1호에만 붙습니다. 부모님 병원비를 누구 앞으로 넣느냐가 여기서 갈려요.

총급여에 세율이 붙는 게 아닙니다. 두 번 깎고 나서 붙어요. 자녀세액공제는 13세 이상으로 바뀌었습니다.

조문은 작년 11월에 낸 중간예납세액까지 더해서 절반을 냅니다. 50만원 미만이면 아예 걷지 않고요.

매출에 업종별 부가가치율을 곱하는 방식이라, 매입이 아무리 많아도 환급이 없습니다.

2026년 2월에 월세액을 세는 방법 자체가 바뀌었습니다 — 낸 달 수가 아니라 임차일수입니다.

배우자와 자녀가 있으면 10억원까지는 낼 세금이 없습니다 — 조문이 그렇게 적혀 있어요.

같은 900만원이라도 어디에 넣었느냐로 갈리고, 산출세액이 모자라면 그냥 사라집니다.

손실과 수수료를 빼고 난 뒤의 이자소득등에만 세금이 붙습니다 — 그 차이를 금액으로 냅니다.

표의 값은 자녀 1인당이라 자녀 수가 그대로 곱해집니다 — 그리고 끝이 절벽이에요.

조문의 산식으로 계산하면 실제보다 적게 나옵니다 — 지급액을 정하는 것은 시행령 [별표 11] 산정표예요.

공제를 빼고 60%를 곱하고 재산세를 되돌려 받고 — 고지서가 만들어지는 순서 그대로 보여 줍니다.

구간 한가운데면 정확히 한도의 절반입니다 — 그리고 IRS 워크시트에는 짧은 안내 쪽에 없는 두 줄이 더 있습니다.

조기 감액은 한 비율이 아닙니다 — 완전은퇴연령 직전 3년이 연 6.67%p로 가장 비싸고, 그보다 앞은 연 5.0%p입니다.

입사일과 기준일만 넣으면 발생 일수와 미사용 연차수당이 함께 나옵니다. 가장 크게 갈리는 자리는 1년을 딱 채우고 그만두는 경우 — 11일과 26일이 하루에 갈립니다.

「얼마를 받았나」만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조문이 퇴직금을 근속연수로 한 번 나눴다가 세율을 지나 다시 곱하기 때문에, 오래 다닐수록 세율표에서 아래 칸으로 내려갑니다.

연소득과 기존 대출을 넣으면 더 빌릴 수 있는 금액이 나옵니다. 스트레스 금리를 뺐을 때의 한도도 같이 계산합니다.

이자만 세면 4분의 1만 센 것이고, 무거운 것은 잔액이 아니라 만기이며, LTV 한도는 내 한도가 아닙니다.

「1.5배」는 맞지만 앞에 조건이 빠져 있습니다. 시행령 별표 1의 제4장 칸에 제56조가 없어서, 5인 미만 사업장은 가산이 1.5배가 아니라 0입니다.

1~3개월 100%(상한 250만원)·4~6개월 100%(200만원)·7개월부터 80%(160만원)입니다. 다만 100% 구간은 천장이 250만원이라는 뜻이지 250만원을 준다는 뜻이 아니에요.

주휴수당의 「15시간」은 조문에 「4주 평균」으로 적혀 있고, 수습 감액은 「급여의 최대 10%」가 아니라 「시간급 최저임금액에서 10%를 뺀 금액」이었습니다. 2026년이면 하한이 9,288원입니다.

월 400만원이면 4대보험만 38만 8,695원이 빠집니다. 그런데 국민연금이 월 659만원에서 멈춰, 월 2,000만원인 사람은 같은 항목을 6.53%만 냅니다.

연봉이 4.2배가 되는 동안 실수령은 3.7배. 차이를 만드는 건 4대보험이 아니라 소득세입니다.

84개월로 늘리면 월납은 절반 아래로 떨어지지만 총이자는 2.4배가 됩니다.

「2년 살면 공제」가 아닙니다. 소유 2년·거주 2년·직전 2년 내 재적용 금지, 세 가지가 함께 걸립니다.

출고가 2,000만 원이면 세금만 492만 원. 총액에 7%를 곱하면 14만 9,100원을 더 잡는 셈입니다.

6억~9억 구간에는 공식이 따로 있습니다. 그리고 전용 85㎡ 하나로 200만 원이 갈립니다.

2025년 개편으로 다 싸진 게 아닙니다 — 은행 신용대출은 8분의 1, 저축은행은 5분의 1도 안 깎였습니다.

별표 3부터 별표 14까지 열두 개를 나란히 놓아 봤습니다. 연구관은 5급, 연구사는 7급, 순경은 9급 — 1원까지 같았습니다.

1년 초과 보유하면 0/15/20%, 미만이면 최대 37%. 며칠 차이로 수천 달러가 갈립니다.

미국 풀타임 중위 주급은 $1,251입니다(BLS, 2026년 2분기). 다만 이건 중위값이지 평균이 아니고, 세전입니다.

2026년 구직급여는 평균임금의 60%, 상한 68,100원·하한 66,048원 — 둘 사이는 2,052원뿐입니다. 고용보험법 제45·46조로 내 하루 급여와 소정급여일수를 계산합니다.

450kWh는 85,740원, 451kWh는 92,530원. 1kWh 차이로 6,790원이 오르는 이유를 항목별로 확인하세요.

근속 1년당 대략 한 달치입니다. 다만 야근수당이 달마다 다르면 이 계산기는 과소 계산돼요 — 그 이유까지 적어 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