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휴직을 쓰면 월급 대신 육아휴직 급여가 나옵니다. 아래 계산기에 통상임금과 기간을 넣으면 총액이 바로 나옵니다.
1. 얼마 나오나. 2025년 개편으로 1~3개월 통상임금 100%(상한 250만원) · 4~6개월 100%(200만원) · 7개월부터 80%(160만원)가 됐습니다. 하한은 월 70만원이고, 부부가 함께 쓰는 6+6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2. 뭘 놓치나. 상한이 올라도 통상임금이 낮으면 그대로입니다 — 100% 구간은 천장이 250만원이라는 뜻이지 250만원을 준다는 뜻이 아니에요. 그리고 6+6에 「겹쳐 쓸 것」은 요건이 아닙니다 — 조문이 괄호로 「겹치지 않은 경우를 포함한다」고 못 박아 두었습니다.
3. 어떻게 쓰나. 「사후지급금 폐지」는 조문과 부칙으로 확인했습니다 — 삭제된 시행령 제95조 제4항이 바로 그 조항이었고, 부칙은 2025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기간」을 자릅니다. 2024년에 시작한 휴직이라면 그 해까지의 달만 옛 규정입니다.
2026년 기준 · 통상임금 100%(1~6개월)·80%(7개월~), 상한 250/200/160만, 하한 70만. 6+6은 「부모가 각각 사용한 기간」 기준이고(시행령 제95조의3제1항 각 목) 1인분을 계산합니다(상한 250~450만). 겹쳐 쓸 필요는 없습니다. 지급 시점은 단정하지 않습니다 — 아래 §더 확인할 곳 참조. 실제 급여는 고용센터 심사 결과와 다를 수 있는 추정치입니다.
2025년부터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예전엔 통상임금의 80%(상한 150만)에, 그마저도 25%는 복직 6개월 뒤에 주는 「사후지급금」 구조라 실수령이 적었습니다. 2025년 개편으로 상한이 오르고 100% 구간이 생겼습니다. 사후지급금도 함께 없어졌습니다 — 고용24 안내에는 그 문장이 없지만, 법령 연혁과 부칙에서 확인했습니다. 아래에 따로 적었습니다.
| 기간 | 지급률 | 월 상한 |
|---|---|---|
| 1~3개월 | 통상임금 100% | 250만 원 |
| 4~6개월 | 통상임금 100% | 200만 원 |
| 7개월~ | 통상임금 80% | 160만 원 |
월 하한액은 70만 원입니다. 정확한 조건은 육아휴직 총정리에서 확인하세요.
부부가 함께 쓰면 더 받는 「6+6」
생후 18개월 이내 자녀에 대해 부모가 모두 육아휴직을 쓰면, 첫 6개월은 각자 통상임금 100%를 받고 상한도 매달 올라갑니다. 위 계산기에서 「6+6」을 선택하면 반영됩니다.
| 개월차 | 월 상한 (각 부모) |
|---|---|
| 1~2개월 | 250만 원 |
| 3개월 | 300만 원 |
| 4개월 | 350만 원 |
| 5개월 | 400만 원 |
| 6개월 | 450만 원 |
세 가지 요건이 붙습니다. 고용24 원문은 “자녀 생후 18개월 이내에 부모 모두(동시 또는 순차적으로) 육아휴직 사용 시”라고 적고, “부모가 6개월 미만 사용하더라도 공통으로 사용한 기간만큼 적용”이라고 덧붙입니다.
그런데 조문의 문언은 다릅니다.
2026년 9월 17일 — 이 계산기의 입력 이름을 고쳤습니다. 지난 판은 「배우자와 겹친 기간」을 고르게 해 두었습니다. 「고용보험법 시행령」 제95조의3제1항을 열어 보니 겹침은 요건이 아니었습니다 — 본문이 괄호로 「부모의 육아휴직기간이 전부 또는 일부 «겹치지 않은 경우를 포함한다»」고 적어 둡니다. 상한 계단을 정하는 것은 각 목의 「부모가 육아휴직을 사용한 기간이 «각각» N개월인 경우」입니다.
그래서 순차로 쓴 부부에게 답이 갈립니다. 엄마가 먼저 6개월, 아빠가 뒤이어 6개월 — 겹친 달은 0입니다. 「겹친 기간」으로 읽으면 6+6이 0원이지만, 조문으로 읽으면 각각 6개월이므로 그대로 적용됩니다. 이 계산기는 이제 「부모가 각각 몇 개월을 썼는가」를 고르게 해 두었습니다.
고용24의 「공통으로 사용한 기간만큼 적용」이라는 문장은 그대로 있습니다. 두 문언이 다르고, 부부가 서로 다른 기간을 썼을 때 어느 쪽 개월 수가 기준인지는 조문이 말하지 않습니다. 조문을 어떻게 읽었는지는 6+6 편에 조문째로 적어 두었고, 금액이 갈리는 자리라 신청 전에는 고용센터(1350)에 본인 조합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부부가 같이 쓰면 무조건 이득”이 아닙니다. 각각 1~2개월만 쓰면 총액이 한 푼도 달라지지 않습니다. 자세한 활용법은 6+6 부모육아휴직제 완전정리를 참고하세요.
통상임금별 예상 총액 (일반·12개월)
상한 때문에 통상임금이 250만 원을 넘으면 총액이 같아집니다. 빠른 참고용으로 정리했어요.
| 월 통상임금 | 12개월 총액 (일반) |
|---|---|
| 150만 원 | 약 1,620만 원 |
| 200만 원 | 약 2,160만 원 |
| 250만 원 이상 | 약 2,310만 원 |
정확한 내 금액과 6+6 적용액은 위 계산기에서 바로 확인하세요.
위 표를 통상임금 축에 올려 보면, 어디서 멈추는지가 바로 보입니다.
실전 예시: 통상임금 300만 원, 12개월
월 통상임금 300만 원인 직장인이 1년(12개월) 육아휴직을 쓴다고 해봅시다. ① 1~3개월: 100%지만 상한 250만이라 월 250만 → 750만. ② 4~6개월: 상한 200만이라 월 200만 → 600만. ③ 7~12개월: 80%면 240만이지만 상한 160만이라 월 160만 → 960만. ④ 합계 약 2,310만 원입니다. 만약 배우자도 같이 써서 6+6이 적용되면 첫 6개월 상한이 올라 총액이 더 커집니다. 복직 후 목돈 관리는 대출 갚기 vs 저축·투자도 참고하세요.
「1~6개월은 통상임금 100%」라는 문장이 누구에게 참인지, 달마다 나눠 보면 분명해집니다.
쓰기 전 체크리스트
- ☐ 내 월 통상임금 확인(기본급+고정수당, 급여명세서·회사 문의)
- ☐ 고용보험 피보험 단위기간 180일 이상 등 수급 요건
- ☐ 출산한 본인은 그 앞의 출산전후휴가 90일 급여를 따로 — 상한 660만원, 회사 규모로 분담이 갈립니다
- ☐ 배우자도 쓸 수 있으면 6+6 유불리 비교
- ☐ 육아휴직 vs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어느 쪽이 유리한지
- ☐ 신청은 휴직 시작 후 고용센터(고용24)에 매월 또는 사후 신청
이 계산기가 어떻게 계산하는지. 통상임금 100%가 상한을 넘으면 상한액을 적용합니다(통상임금 250만 초과 시 1~3개월도 250만). 7개월차부터는 통상임금의 80%와 상한 160만 중 낮은 값이고, 결과가 하한 70만보다 낮으면 70만을 적용하되 통상임금을 넘지는 않게 했습니다. 6+6은 고른 겹침 개월 수까지만 상향 상한을 적용하고 1인분을 보여줍니다. 공무원·사학연금 대상자는 별도 기준이 적용될 수 있으니 소속 기관에 확인하세요.
「사후지급금 폐지」 — 삭제된 조문과 부칙까지 읽었습니다
고용24 안내 페이지에는 폐지를 말하는 문장이 없고, 메뉴에는 아직 「사후지급금 확인 요청」이 남아 있습니다. 그런데 「고용보험법 시행령」 제95조를 열면 얘기가 다릅니다.
조문 마지막 줄이 이렇습니다.
「④ 삭제 <2024. 12. 24.>」
현행 제95조는 제1항부터 제3항까지만 남아 있고, 어디에도 「복직 후 6개월」이나 「나중에 지급한다」는 문장이 없습니다.
모법도 같습니다. 「고용보험법」 제70조에는 급여를 나눠 지급한다는 문장이 없고, 제4항이 「제1항에 따른 육아휴직 급여액은 대통령령으로 정한다」고 전부 시행령에 위임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정리했습니다 — 현행 법령(법 제70조 + 시행령 제95조) 어디에도 사후지급의 근거 조문이 없습니다. 그리고 삭제 시점이 2024년 12월 24일로, 널리 알려진 폐지 시점과 맞아떨어집니다.
삭제되기 「전」의 제4항을 연혁에서 꺼냈습니다
「삭제」라고만 적힌 조문은 그 항이 무엇이었는지 보여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바로 앞 판본을 열었습니다 — 대통령령 제34601호(2024. 6. 25.). 제95조 제4항이 그대로 살아 있었습니다.
구 시행령 제95조제4항 <개정 2015. 6. 30., 2017. 6. 27., 2017. 8. 29., 2020. 3. 31., 2021. 12. 31.>
「제1항 및 제3항에 따른 육아휴직 급여의 100분의 75에 해당하는 금액(…)은 매월 지급하고, 그 나머지 금액은 육아휴직 종료 후 해당 사업장에 복직하여 6개월 이상 계속 근무한 경우에 합산하여 일시불로 지급한다. 다만, … 정당한 사유로 6개월 이상 계속 근무하지 못한 경우에도 그 나머지 금액을 지급한다.」
이것이 사후지급금입니다. 이제 단정할 수 있습니다 — 삭제된 제4항이 곧 사후지급금 조항이었고, 2024년 12월 24일에 삭제됐습니다. 같은 판본의 제1항은 「월 통상임금의 100분의 80, 상한 150만원, 하한 70만원」이었어요. 이 글 앞머리의 「예전엔 80%·상한 150만」이 바로 이 조문입니다.
부칙도 읽었습니다 — 휴직 「개시일」이 아니라 「기간」으로 잘립니다
조문 단위 페이지에는 부칙이 없습니다. 법령 전체 페이지를 열면 본문 뒤에 붙어 나옵니다. 개정을 한 부칙(대통령령 제35100호, 2024. 12. 24.)에서 세 줄을 찾았습니다.
제1조(시행일) 이 영은 2025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
제3조(육아휴직 급여에 관한 적용례) 제95조제1항의 개정규정은 2025년 1월 1일 전에 육아휴직을 한 피보험자의 2025년 1월 1일 이후의 육아휴직 기간에 대한 육아휴직 급여에 대해서도 적용한다.
제7조(육아휴직 급여의 지급에 관한 경과조치) 2025년 1월 1일 전에 육아휴직을 시작한 피보험자의 2025년 1월 1일 전의 육아휴직 기간에 대한 육아휴직 급여의 지급 금액 및 지급 시기 등에 관하여는 제95조제1항·제4항 … 의 개정규정에도 불구하고 종전의 규정에 따른다.
그래서 이렇게 됩니다. 기준은 휴직을 언제 시작했느냐가 아니라 그 달이 2025년 1월 1일의 어느 쪽이냐입니다. 2024년에 시작한 휴직이라도 2025년 1월 이후의 달은 새 상한으로 전액 매월 받습니다. 반대로 2024년 12월까지의 달은 금액도 시기도 옛 규정이라, 그 달치의 25%는 휴직이 끝나고 복직해 6개월을 채운 뒤에 들어옵니다.
부칙 제7조가 「지급 시기」를 제95조 제4항과 함께 묶어 놓은 것도 눈여겨볼 대목입니다. 삭제된 제4항이 지급 시기를 정하던 조항이었다는 것을 부칙이 한 번 더 말해 주고 있어요. 다만 이 계산기는 총액만 보여줍니다 — 2024년 12월 이전의 달이 섞여 있다면 그 달치의 일부는 나중에 들어오니, 본인 사례는 고용센터(1350)에서 확인하세요.
급여 수준도 조문으로 대조했습니다 — 이 글의 표와 일치
시행령 제95조제1항 <개정 2024. 12. 24.>
1. 육아휴직 시작일부터 3개월까지: 월 통상임금에 해당하는 금액. 다만 250만원을 넘으면 250만원, 70만원보다 적으면 70만원.
2. 4개월째부터 6개월째까지: 월 통상임금. 다만 200만원 초과 시 200만원, 70만원 미만 시 70만원.
3. 7개월째부터 종료일까지: 월 통상임금의 100분의 80. 다만 160만원 초과 시 160만원, 70만원 미만 시 70만원.
이 계산기가 쓰던 250 / 200 / 160만원과 하한 70만원, 7개월째부터 80%가 조문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표에 없던 것 둘
- 제3항 — 한 달을 못 채우면 일할 계산입니다. 「지급대상 기간이 1개월을 채우지 못하는 경우에는 월별 지급액을 해당 월에 휴직한 일수에 비례하여 계산한다」. 월 중간에 시작하거나 끝나면 그 달만 줄어듭니다.
- 제2항 — 나눠 써도 기간은 합산합니다. 「육아휴직을 분할하여 사용하는 경우에는 각각의 사용기간을 합산한 기간을 지급대상 기간으로 본다」. 나눠 쓴다고 「1~3개월 250만원 구간」이 다시 시작되지 않습니다. 두 번째 휴직이 통산 4개월째라면 200만원 구간부터입니다.
신청 기한도 조문에 있었습니다
법 제70조제2항 — 「육아휴직을 시작한 날 이후 1개월부터 육아휴직이 끝난 날 이후 12개월 이내에 신청하여야 한다」. 시작하자마자는 신청할 수 없고(1개월 경과 필요), 끝난 뒤 12개월이 지나면 신청할 수 없습니다.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유로 못 냈다면 그 사유가 끝난 후 30일 이내입니다.
자격 요건도 같은 항에 있습니다 — 육아휴직을 30일 이상 부여받고, 시작일 이전에 피보험 단위기간이 합산하여 180일 이상일 것.
자녀 2명 이상 가구의 자동차 취득세 감면은 다자녀 자동차 취득세 감면 편에 있습니다.
난임치료휴가(연 6일, 2026년 11월 27일부터 유급 4일)는 난임치료휴가 계산기 편에 있습니다.
남는 질문들
통상임금이 뭔가요? 실수령액인가요?
통상임금은 정기적·일률적으로 지급되는 기본급 + 고정수당(직책수당 등)입니다. 실수령액이나 세전 총급여와는 다릅니다. 정확한 값은 회사 급여담당이나 급여명세서로 확인하세요.
사후지급금이 폐지됐다는 게 맞나요
맞습니다 — 조문과 부칙으로 확인했습니다. 시행령 제95조 제4항이 「삭제 <2024. 12. 24.>」이고, 삭제되기 전 판본(대통령령 제34601호)의 그 제4항이 「75%는 매월, 나머지는 복직 6개월 뒤 일시불」이라는 사후지급금 조항이었습니다. 부칙(제35100호) 제7조는 2025년 1월 1일 「전의」 기간에 대해서만 종전 규정을 따르게 했으니, 2025년 1월 이후의 달은 전액 매월입니다. 2024년 12월 이전의 달이 섞여 있다면 그만큼은 옛 규정대로 복직 6개월 뒤에 들어옵니다(위 §조문). 아래는 그 전에 적어 둔 기록입니다.
예전에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예전엔 급여의 25%를 복직 후 6개월 이상 근무해야 나중에 주는 구조였는데, 폐지됐다는 설명이 널리 퍼져 있습니다. 그런데 고용24 제도안내 본문(지원대상·지원내용·신청방법·주의사항·FAQ)을 끝까지 읽어도 폐지를 말하는 문장이 없었고, 메뉴에는 “육아휴직 급여 사후지급금 확인 요청”이 그대로 있습니다. 게다가 같은 사이트 모의계산 페이지에 “( ) 괄호 안 금액은 잔여지급금으로, 복직 후 6개월 뒤 지급되는 금액입니다”라는 문장이 남아 있어요. 그래서 이 계산기는 총액만 보여주고, 「언제 받는지」는 단정하지 않습니다. 사후지급금이 살아 있다면 총액은 같아도 일부는 복직 6개월 뒤에 들어옵니다. 본인 사례는 고용센터에 확인하세요.
6+6은 부부가 동시에 써야 하나요?
동시가 아니어도 됩니다. 생후 18개월 이내 자녀에 대해 부모가 각각 육아휴직을 쓰면 각자의 첫 6개월에 특례가 적용됩니다. 순차로 써도 되고, 겹쳐 써도 됩니다.
육아휴직은 최대 얼마나 쓸 수 있나요?
기본은 자녀 1명당 부모 각각 1년입니다. 2025~2026년 확대로 부모 모두 3개월 이상 사용 등 요건을 채우면 각각 1년 6개월까지 늘릴 수 있습니다. 자세한 조건은 총정리 글에서 확인하세요.
「사후지급금 폐지」는 고용24 어디에도 적혀 있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삭제되기 전 판본과 부칙을 열었어요 — 폐지는 맞았고, 기준은 휴직 개시일이 아니라 2025년 1월 1일이었습니다.
근거로 삼은 자료
-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 법령 원문 — 「고용보험법 시행령」 제95조(육아휴직 급여) [시행 2026. 7. 1., 대통령령 제36472호]. 250 / 200 / 160만원 상한과 70만원 하한, 7개월째부터 100분의 80, 제2항 분할 사용 시 기간 합산, 제3항 1개월 미만 일할 계산, 그리고 「④ 삭제 <2024. 12. 24.>」의 원문입니다.
-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 법령 원문 — 「고용보험법」 제70조(육아휴직 급여) [시행 2026. 5. 12., 법률 제21133호]. 육아휴직 30일 이상 · 피보험 단위기간 180일 이상, 제2항 신청 기한(시작 후 1개월~종료 후 12개월), 제4항 「급여액은 대통령령으로 정한다」의 원문입니다. 이 조문에도 사후지급에 관한 문장이 없습니다.
-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 연혁 법령 — 「고용보험법 시행령」 [대통령령 제34601호, 2024. 6. 25.]. 삭제되기 전의 제95조제4항(「100분의 75는 매월, 나머지는 복직 후 6개월 이상 계속 근무 시 일시불」)과 구 제1항(80%·상한 150만·하한 70만)의 원문입니다.
-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 법령 전체(부칙 포함) — 「고용보험법 시행령」 본문과 부칙. 부칙 <대통령령 제35100호, 2024. 12. 24.> 제1조(시행일 2025. 1. 1.)·제3조(적용례)·제7조(경과조치)의 원문입니다. 조문 단위 페이지에는 부칙이 나오지 않습니다.
- 고용노동부 고용24 — 육아휴직 급여 제도안내(2026년 7월 확인). 지급률(1~6개월 통상임금 100% / 7개월~ 80%), 월 상한 250·200·160만원, 월 하한 70만원, 그리고 6+6의 요건(“자녀 생후 18개월 이내”·“동시 또는 순차적으로”·“6개월 미만 사용하더라도 공통으로 사용한 기간만큼 적용”)과 월 상한 250~450만원의 출처입니다.
-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 법령 원문(2026년 9월 17일 확인) — 「고용보험법 시행령」 제95조의3(출생 후 18개월 이내의 자녀에 대한 육아휴직 급여 등의 특례) [시행 2026. 9. 18., 대통령령 제36588호]. 제1항 본문의 괄호 「겹치지 않은 경우를 포함한다」, 각 목의 「각각 N개월인 경우」와 250·250·300·350·400·450만원, 하한 부모 각각 70만원, 제2호의 7개월째부터 80%·상한 160만원의 원문입니다.
- 고용노동부 고용24 — 육아휴직 급여 모의계산(2026년 7월 확인). “( ) 괄호 안 금액은 잔여지급금으로, 복직 후 6개월 뒤 지급되는 금액입니다”라는 문장이 남아 있음을 확인한 출처입니다.
- 직접 계산. 위 각각 쓴 기간별 총액(통상임금 500만·12개월 기준 2,310만 ~ 2,960만원)과 통상임금별 총액표는 위 상한·하한으로 우리가 계산한 값이며 고용24에 적힌 값이 아닙니다.
더 확인할 곳
- 고용24에 옛 문장이 남아 있는 이유. 폐지 자체는 조문·연혁·부칙으로 확인했습니다. 그런데 고용24 메뉴에는 아직 「사후지급금 확인 요청」이, 모의계산에는 「괄호 안 금액은 복직 6개월 뒤」가 남아 있습니다. 2024년 12월 이전 기간의 잔여분을 계속 처리해야 해서인지, 아니면 안내가 갱신되지 않은 것인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5년 1월 1일을 걸친 휴직의 실제 지급 명세. 부칙 제7조는 「지급 금액 및 지급 시기」를 기간별로 갈라 놓았습니다. 다만 2024년분 잔여 25%를 언제·어떻게 합산해 주는지(휴직 종료 기준인지, 전체 복직 6개월 기준인지)는 조문만으로는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고용센터(1350)에 본인 개시일로 확인하세요.
- 통상임금이 70만원보다 낮을 때의 처리. 시행령 제95조제1항은 「70만원보다 적은 경우에는 70만원으로 한다」고만 적고 통상임금 상한을 두지 않습니다. 조문만 보면 통상임금이 60만원이어도 70만원이 나오는 것으로 읽히는데, 이 계산기는 보수적으로 통상임금을 넘지 않게 두었습니다 — 해당된다면 고용센터에 확인하세요.
- 부부가 서로 다른 기간을 썼을 때 어느 쪽 개월 수가 기준인지. 겹침이 요건이 아니라는 것은 조문으로 확인했습니다(위 §계산기). 남은 것은 엄마 6개월·아빠 3개월 같은 조합입니다 — 조문은 「각각 N개월인 경우」라고만 하고, 고용24는 「공통으로 사용한 기간」이라고 적습니다. 서로 다른 표현이고 금액이 여기서 갈립니다 — 고용센터(1350)에 본인 조합으로 확인하세요. 7개월차 이후는 일반 육아휴직과 같게(제95조의3제1항제2호) 처리했습니다.
2026년 7월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지급률·상한·하한과 6+6 요건은 고용24 원문에서 확인했고, 총액은 우리가 계산한 추정치입니다. 실제 지급액·수급 자격은 고용센터(고용24) 심사 결과에 따릅니다. 제도 전반은 육아휴직 총정리, 6+6은 6+6 완전정리, 근로시간 단축과의 비교는 근로시간 단축 편을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