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대한 궁금증, 근거 있게

NHS는 늑막염을 폐를 둘러싼 막의 염증이라고 설명합니다. 숨을 들이쉴 때 날카로운 가슴 통증이 주된 증상이고 대개 며칠이면 나아지지만, 갑작스러운 가슴 통증이 15분 이상이면 심장마비·폐색전증일 수 있어 바로 999입니다.

NHS는 미로염과 전정신경염을 균형에 영향을 주는 속귀 감염이라고 설명합니다. 빙빙 도는 어지럼과 메스꺼움이 오고, 청력이 떨어지면 미로염입니다. 균형은 보통 2~6주면 돌아오고, 어지럼·구토 약은 3일까지만 먹습니다.

NHS는 귀 감염이 아주 흔하고 특히 아이에게 많으며 대개 3일 안에 저절로 나아진다고 적습니다. 1~17세 아이는 약사, 12개월 미만 아기와 3일 넘는 귀 통증은 GP, 고열·부기·진물·청력 변화는 급한 진료입니다.

NHS는 독감이 갑작스러운 고열·몸살·마른기침으로 몇 시간 만에 시작되고, 감기는 1~2일에 걸쳐 온다고 적습니다. 쉬고 물을 많이 마시며, 7일이 지나도 나아지지 않거나 65세 이상·임신 중이면 진료를 받으라고 합니다.

NHS는 RSV 백신을 임신 28주 이상이면 매 임신마다, 75세 이상이면 1회 맞으라고 적습니다. 임신 중 접종은 아기가 태어난 뒤 첫 6개월을 보호하고, 65~74세는 면역 저하나 장기 폐 질환이 있으면 대상입니다.

NHS는 폐렴구균 백신이 폐렴·수막염·패혈증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고 적습니다. 아기는 16주에 1차, 1세에 추가, 65세 이상은 1회, 위험이 큰 사람은 최소 1회입니다. 맞고 약 2~3주면 어느 정도 보호됩니다.

백일해는 감기처럼 시작해 약 1주 뒤부터 몇 분씩 기침 발작과 「흡」 소리가 나고, 기침이 몇 주에서 몇 달 갑니다. 기침 3주 안에 진단되면 항생제를 주고, 항생제 시작 48시간 뒤까지(없으면 3주) 학교·직장을 쉽니다. 6개월 미만 아기에게 증상이면 급한 진료입니다.

성홍열은 고열·인후통·목 림프샘 부음 뒤 12~48시간이 지나 사포처럼 까칠한 발진이 가슴과 배에서 퍼지고 딸기혀가 됩니다. 항생제 첫 복용 24시간 뒤까지 어린이집·학교·직장에 가지 않고, 치료하지 않으면 2~3주 동안 옮길 수 있습니다.

기관지염은 폐 기도의 염증으로 보통 감염이 원인이고, 가래 섞인 기침·가슴 통증·숨참이 있다가 보통 약 3주 안에 나아집니다. 기침이 3주 넘게 이어지며 나아지지 않거나 피 섞인 가래, 65세 이상·임신·지병이면 급한 진료입니다.

NHS는 옆구리나 허리 아래에서 사타구니로 번지는 통증이 오락가락하면 요로결석일 수 있고, 증상이 있으면 급히 진료받으라고 합니다. 대부분 몇 주에 걸쳐 빠지고, 예방은 물 하루 2.5~3L와 소금 6g 미만입니다.

NHS는 먹고 나면 심해지고 배변 후 나아지는 복통, 더부룩함, 설사·변비가 오락가락하면 IBS일 수 있고 4주 넘으면 진료받으라고 합니다. 수분 하루 1.5L, 과일 3회분·카페인 3잔 이하, 출혈·체중 감소는 급한 진료입니다.

NHS는 편두통 발작이 보통 4시간에서 3일 가고 조짐은 1시간을 넘지 않아야 하며, 진통제는 시작하자마자 먹되 주 2일을 넘기지 말라고 합니다. 72시간 넘는 발작은 급한 진료, 갑작스러운 극심한 두통이나 마비는 응급입니다.

NHS는 테니스엘보가 타이핑·마우스·손일처럼 손목을 반복해 쥐고 비트는 동작으로 팔꿈치 힘줄에 염증이 생긴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몇 주 쉬면 대개 낫고, 2주 넘게 아프면 진료, 6주면 물리치료를 권합니다.

NHS는 아침이나 쉰 뒤 첫걸음에 뒤꿈치가 훨씬 아프고 움직이면 덜하면 족저근막염일 가능성이 크다고 적습니다. 얼음찜질 20분까지 2~3시간마다, 쿠션 신발, 스트레칭, 2주 지나도 그대로면 진료입니다.

NHS는 통풍을 혈액 속 요산이 많아 관절에 결정이 생기는 관절염으로 설명합니다. 치료하지 않으면 발작이 보통 1~2주 가고, 발작 땐 약을 바로 먹고 얼음찜질 20분까지, 재발 예방에 술 주 14유닛 이하를 권합니다.

NHS는 아토피 피부염이 대개 어린 시절 시작해 나이 들며 나아지는 경향이 있고 낫게 하는 치료는 없지만 관리할 수 있다고 적습니다. 보습제를 하루 적어도 2번, 좋아져도 계속 바르고 비누 대신 보습 세정을 권합니다.

NHS는 요로감염에 항생제가 늘 필요한 것은 아니고 48시간 지켜보는 선택지도 있다고 적습니다. 65세 이상, 15세 이하 아이, 남성, 당뇨, 임신, 옆구리 통증, 혈뇨, 48시간 안 나아짐이면 급한 진료 대상이고, 크랜베리 음료는 지금의 감염을 치료한다는 근거가 없습니다.

NHS는 치핵이 며칠 안에 저절로 좋아지는 경우가 많다고 적습니다. 물과 섬유질로 변을 부드럽게 하고 힘주지 않으며, 피가 나면 이부프로펜을, 변비를 부르는 코데인을 피합니다. 피가 멈추지 않거나 많이 나거나 큰 핏덩어리·심한 통증이면 응급실입니다.

영국 NHS는 이명이 대개 심각한 병의 신호가 아니고 저절로 나아질 수도 있다고 적습니다. 완전한 정적을 피하고 이명에 집중하지 말며, 계속 들리거나 잠을 방해하면 GP, 맥박에 맞춰 뛰면 급한 진료, 머리 부상 뒤나 갑작스러운 청력 저하와 함께면 바로 119입니다.

영국 NHS는 하지불안증후군이 다리를 움직이고 싶은 강한 충동과 불편감을 일으키고 밤에 쉴 때 더 심하다고 적습니다. 같은 시간에 자고 일어나고, 낮에 운동하며, 정오 이후 카페인·잠들기 2시간 전부터 술·낮잠은 피하고, 잠을 못 잘 정도면 GP입니다.

영국 NHS는 대부분의 복통이 심각하지 않고 며칠이면 사라진다고 적고, 스스로 진단하지 말라고 합니다. 심해지거나 자꾸 돌아오거나 임신 중이면 급한 진료, 갑자기 시작됐거나 심하거나 만지면 아프거나 피를 토하거나 대소변·방귀가 안 나오면 바로 119입니다.

영국 NHS는 소화불량이 대개 심각한 병의 신호가 아니고 스스로 다스릴 수 있다고 적습니다. 차·커피·콜라·술을 줄이고, 잘 때 머리를 높이며, 잠들기 3~4시간 전에는 먹지 말고, 자꾸 반복되거나 통증이 심하거나 체중이 줄면 GP입니다.

영국 NHS는 카타르(코·목에 점액이 쌓인 상태)가 감염 등에 대한 몸의 자연스러운 반응이고 증상은 보통 며칠만 간다고 적습니다. 물 충분히, 찬물 한 모금, 가습기, 소금물 가글·코 세척을 권하고, 몇 주 넘게 이어지거나 새 증상이 생기면 GP입니다.

영국 NHS는 선열이 주로 15~24세에 흔하고 2~4주 안에 나아지기 시작하지만 피로는 몇 달 갈 수 있다고 적습니다. 침으로 옮아 입맞춤·컵·수저 공유를 피하고, 무거운 물건 들기나 운동은 하지 말며, 침도 못 삼키거나 숨이 몹시 차거나 배가 심하게 아프면 바로 119입니다.

영국 NHS는 요충이 특히 밤에 항문 주변을 심하게 가렵게 한다고 적습니다. 약국 메벤다졸로 집안의 2세 이상 모두를 함께 치료하고, 약을 먹으면 2주·약 없이는 6주 동안 손 씻기·아침 샤워·뜨거운 세탁을 지키며, 학교·어린이집은 쉴 필요가 없습니다.

영국 NHS는 입마름이 심각한 병의 신호인 경우는 드물다고 적고, 찬물을 자주 조금씩, 얼음, 무가당 껌, 하루 2번 양치를 권합니다. 말하거나 먹기 어렵거나, 몇 주 관리해도 그대로이거나, 입안이 아프거나 붓거나 피가 나면 GP입니다.

영국 NHS는 림프샘이 붓는 것이 대개 몸이 감염과 싸우는 신호이고, 감염 때문이면 1~2주 안에 저절로 가라앉는다고 적습니다. 커지거나 1주가 지나도 그대로이거나, 딱딱하고 움직이지 않거나, 밤에 땀이 나면 GP, 삼키기·숨쉬기가 힘들면 급한 진료입니다.

영국 NHS는 대상포진 발진이 몸의 한쪽에만 생기고 낫기까지 최대 4주가 걸릴 수 있다고 적습니다. 항바이러스제는 발진이 처음 생기고 3일 안에 시작해야 하고, 임신 중이거나 발진이 눈·코에 있거나 시야가 변하면 급한 진료입니다.

영국 NHS는 수족구병이 흔한 어린이 병이지만 어른도 걸리며 대개 7~10일이면 저절로 낫는다고 적습니다. 약으로 낫게 할 수는 없어 시원한 음료·부드러운 음식·진통제로 버티고, 몸이 너무 안 좋은 동안만 쉬며, 소변이 줄거나 고열이면 급한 진료입니다.

영국 NHS는 벌레 물림·쏘임이 며칠이면 나아진다고 적습니다. 벌침은 손톱으로 옆으로 긁어내고(핀셋 금지), 씻고, 부었으면 얼음팩을 최소 20분 대며 긁지 말라고 합니다. 입·목·눈 근처나 여러 번 쏘였으면 급한 진료, 입술·혀·목이 붓거나 숨쉬기가 힘들면 바로 119입니다.

영국 NHS는 두드러기가 대개 며칠 안에 나아지고 스스로 다스릴 수 있는 경우가 많다고 적습니다. 약사에게 항히스타민제를 묻고 원인을 찾아보며, 2일이 지나도 그대로이거나 번지면 급한 진료, 입술·목·혀가 붓거나 숨쉬기가 힘들면 바로 119입니다.

영국 NHS는 배가 부푸는 흔한 원인으로 장 속 가스를 꼽고, 규칙적인 운동·입 다물고 씹기·물 충분히·적게 자주 먹기를 권합니다. 자주 더부룩하거나 체중이 줄거나 대변에 피가 섞이면 GP, 갑자기 시작된 심한 복통·피를 토함이면 바로 119입니다.

영국 NHS는 수두가 대개 1~2주면 저절로 낫고, 반점이 생기기 2일 전부터 모두 딱지가 앉을 때까지(대개 5일 뒤) 옮긴다고 적습니다. 그때까지 학교·어린이집·직장은 쉬고, 이부프로펜은 의사가 말할 때만, 물집 주변이 빨갛고 뜨겁고 아프면 바로 111입니다.

영국 NHS는 감기·독감 뒤에 흔히 오는 가슴 감염이 대개 7~10일이면 저절로 나아지지만 기침과 가래는 최대 3주까지 갈 수 있다고 적습니다. 쉬고 물을 충분히 마시고 베개로 머리를 높이며, 피 섞인 기침·3주 넘는 기침·나빠지면 GP입니다.

영국 NHS는 결막염이 대개 치료 없이 2주쯤 안에 나아진다고 적습니다. 끓였다 식힌 물로 눈꺼풀을 닦고 나을 때까지 렌즈를 끼지 말며, 7일 안에 낫지 않으면 GP, 눈 통증·빛에 예민함·시야 변화·아주 빨간 눈이면 바로 진료입니다.

영국 NHS는 손발톱 무좀이 심각하지는 않지만 치료에 오래 걸린다고 적습니다. 약국의 바르는 항진균제는 6~12개월 써야 하고, 뿌리 쪽에서 건강한 발톱이 자라 나오면 나은 것입니다. 치료가 듣지 않거나 번지거나 당뇨·면역 저하가 있으면 GP입니다.

영국 NHS는 목 통증이 대부분 몇 주면 지나간다고 적고, 진통제·낮고 단단한 베개·냉온찜질·목 스트레칭을 권합니다. 목 보호대는 의사가 권할 때만 차고, 몇 주가 지나도 낫지 않거나 저림·팔이 찬 증상이 있으면 GP입니다.

영국 NHS는 어깨 통증이 스스로 관리하면 2주쯤 지나 나아지기 시작하지만 완전히 낫는 데 6개월 이상 걸릴 수도 있다고 적습니다. 어깨를 아예 쓰지 않는 대신 부드럽게 움직이고, 2주가 지나도 그대로면 GP, 갑작스럽거나 심한 통증·팔을 못 움직임·다친 뒤면 바로 진료입니다.

영국 NHS는 무릎 통증이 집에서 다스릴 수 있는 경우가 많고 며칠이면 나아지기 시작한다고 적습니다. 체중을 덜 싣고 얼음팩을 2~3시간마다 최대 20분 대고 진통제를 쓰며, 몇 주 안에 낫지 않으면 GP, 매우 아프거나 체중을 못 싣거나 잠기거나 꺾이면 바로 111입니다.

영국 NHS는 크룹을 아기와 어린아이의 기도에 생기는 흔한 병으로, 감기 뒤 물개 같은 기침·쉰 목소리·숨 들이쉴 때 쇳소리가 생기고 밤에 더 심하며 보통 48시간 안에 낫는다고 적습니다. 세워 앉히고 달래되 김을 쐬게 하지 말고, 크룹 같으면 진료를, 숨쉬기 힘들면 999를 권합니다.

영국 NHS는 편도염 증상이 보통 3~4일 뒤 사라지고, 편도염 자체는 옮지 않지만 원인 감염은 대부분 옮는다고 적습니다. 쉬기·시원한 음료·진통제·소금물 가글을 권하고, 1주일 넘게 가면 GP, 고름이나 먹기 힘들 만큼 아프면 111, 숨쉬기·삼키기·입 벌리기가 힘들면 응급실로 가라고 합니다.

영국 NHS는 후두염을 성대가 자극받거나 부은 상태로 설명하고, 갑자기 시작해 처음 3일 동안 심해지며 보통 1~2주 안에 저절로 낫는다고 적습니다. 말을 적게 하고 물을 충분히 마시되 크게 말하기와 속삭이기는 둘 다 목에 무리라며 피하라고 하고, 2주가 지나도 나아지지 않으면 GP에 가라고 합니다.

영국 NHS는 폐렴을 대개 감염으로 생기는 폐의 염증으로 설명하고, 기침·숨참·열·가슴 통증이 갑자기 또는 며칠에 걸쳐 생기며 대부분 2~4주면 나아진다고 적습니다. 쉬고 물을 마시되 기침약은 먹지 말고, 항생제를 2~3일 먹어도 나아지지 않으면 의사에게 연락하라고 합니다.

영국 NHS는 세기관지염을 2세 미만 아기와 아이에게 흔한 가슴 감염으로 설명하고, 감기처럼 시작해 3~5일째에 가장 심하며 기침은 보통 3주면 나아진다고 적습니다. 원인은 대개 RSV이며, 6개월 미만은 심해지기 쉽고 숨쉬기 힘들거나 숨이 멈추거나 입술이 파래지면 999라고 합니다.

영국 NHS는 레이노를 손가락·발가락으로 피가 제대로 흐르지 않는 흔한 현상으로 설명하고, 추위나 스트레스에 하얗게·파랗게·빨갛게 색이 바뀌며 몇 분에서 몇 시간 간다고 적습니다. 따뜻하게 지내고 흡연·카페인 과다를 피하며, 30세 넘어 처음 생기거나 한쪽에만 있으면 GP에 가라고 합니다.

영국 NHS는 감기 증상이 2~3일에 걸쳐 서서히 생기고 약 1~2주면 나아지기 시작한다고 적고, 쉬기·물 충분히·소금물 가글·레몬꿀차를 권합니다. 감기는 바이러스라 항생제는 권하지 않으며, 열이 3일 넘게 가거나 10일이 지나도 그대로거나 기침이 3주 넘게 가면 GP에 가라고 합니다.

영국 NHS는 부비동염이 감기나 독감 뒤에 흔하고 보통 4주 안에 저절로 낫는다고 적고, 쉬기·물·진통제와 소금물 코 세척을 권합니다. 약국 치료 7일이나 스스로 3주 관리에도 나아지지 않으면 GP에 가라고 하며, 대개 바이러스 때문이라 항생제는 드물게만 처방한다고 합니다.

미국 CDC는 RSV가 코·목·폐를 감염시키는 흔한 바이러스로, 감염 4~6일 뒤 콧물·기침·열·쌕쌕거림이 단계적으로 나타나고 대부분 1~2주면 낫는다고 적습니다. 보통 3~8일 옮기지만 아기는 4주 이상도 옮길 수 있고, 6개월 미만 아기와 노인이 심해지기 쉽다고 합니다.

영국 NHS는 화상과 데인 곳을 가능한 한 빨리, 3시간 안에 시원한 흐르는 물에 20분 식히고, 식힌 뒤 랩으로 덮되 감지 말라고 적습니다. 크림·기름·버터와 반창고는 쓰지 말고 물집을 터뜨리지 말며, 크거나 깊은 화상, 얼굴·생식기, 화학·전기 화상은 응급실로 가라고 합니다.

영국 NHS는 계절성 정동장애(SAD)를 주로 겨울에 생기는 우울증의 한 종류로 설명하고, 짧아진 햇빛과 관련 있다고 적습니다. 낮에 매일 밖에 나가 햇빛 받기, 규칙적인 운동, 일정한 잠·기상 시간을 권하고, 광치료(10,000럭스)·인지행동치료·항우울제를 치료로 꼽습니다.

미국 CDC는 노로바이러스가 구토·설사를 일으키는 전염성이 매우 강한 바이러스로, 노출 12~48시간 뒤 증상이 시작되고 대부분 1~3일 안에 회복한다고 적습니다. 나은 뒤에도 2주 이상 옮길 수 있어 증상이 멈춘 뒤 2일(48시간)은 집에 있고, 비누와 물로 20초 이상 손을 씻으라고 합니다.

미국 CDC는 감기가 서서히, 독감이 갑자기 시작하고 열은 감기에서 드물지만 독감에서는 흔하며 3~4일 간다고 비교합니다. 독감이라고 모두 열이 나지는 않으며, 숨참·가슴 통증이나 나아지다 다시 심해지는 열·기침이 있으면 바로 진료를 받으라고 합니다.

영국 NHS는 체온이 35도 아래로 떨어지는 저체온증을 병원 치료가 필요한 응급 상황으로 적고, 실내로 옮겨 젖은 옷을 벗기고 담요로 머리까지 감싸라고 합니다. 뜨거운 목욕·핫팩·열 램프로 데우거나 팔다리를 문지르거나 술을 주지 말라고 하며, 혼자 사는 노인이 특히 위험하다고 적습니다.

영국 NHS는 0도(화씨 32도) 이하의 추위에서 동상이 생길 수 있고 손가락·발가락·코·귀에 흔하다고 적습니다. 꽉 끼는 것을 빼고 뜨겁지 않은 따뜻한 물로 데운 뒤 높이 올리라고 하며, 문지르기·불·난로·핫팩·뜨거운 목욕·술은 피하고, 언 피부·감각 없음·물집이면 응급실에 가라고 합니다.

영국 NHS는 일산화탄소가 냄새도 색도 없어 알아챌 수 없고, 두통·어지러움·메스꺼움 같은 증상이 그 방이나 건물에서 심해지고 밖에서 나아지는 것이 특징이라고 적습니다. 의심되면 기기를 끄고 밖으로 나가 진료를 받고, 연료를 때는 기기가 있는 방마다 경보기를 달라고 합니다.

영국 NHS는 입 냄새의 흔한 원인으로 냄새 강한 음식, 잇몸병·충치, 굶거나 급한 다이어트, 구강건조·편도염·위산 역류, 흡연을 꼽고, 하루 두 번 이상 2분 양치와 하루 한 번 혀 닦기·치간 청소를 권합니다. 양치 직후 물로 헹구지 말고, 몇 주 해도 그대로면 치과에 가라고 합니다.

영국 NHS는 코골이를 잠들어 느슨해진 혀·입·목·코 안쪽 기도가 떨리는 소리라고 설명하고, 과체중·흡연·과음·바로 누워 자기를 위험 요인으로 꼽습니다. 체중 줄이기와 옆으로 자기를 권하고 수면제는 피하라고 하며, 낮에 졸리거나 자다가 숨이 멎었다 다시 쉬면 GP에 가라고 합니다.

영국 NHS는 어지럼증이 보통 저절로 사라진다고 적고, 지나갈 때까지 누워 있다가 천천히 일어나며 물을 충분히 마시고 커피·담배·술을 피하라고 합니다. 갑자기 숙이거나 일어서지 말고 운전·사다리 같은 위험한 일을 피하며, 듣기·말하기·시야 이상이나 얼굴·팔·다리 저림이 있으면 GP에 가라고 합니다.

영국 NHS는 허리 통증이 보통 몇 주 안에 나아진다고 적고, 오래 누워 있지 말고 평소 활동을 이어 가며 이부프로펜 같은 소염진통제와 수건에 싼 얼음팩·찜질팩, 운동과 스트레칭을 권합니다. 파라세타몰 단독은 권하지 않고, 양쪽 다리 저림이나 대소변 변화가 있으면 응급실로 가라고 합니다.

영국 NHS는 눈물이 충분히 나오지 않거나 빨리 마르면 안구건조가 생긴다고 적고, 매일 눈꺼풀을 닦고 화면을 볼 때 쉬며 따뜻한(뜨겁지 않은) 수건을 대고 가습기를 쓰라고 권합니다. 흡연·과음과 냉난방 된 방에 오래 있기는 피하고, 몇 주 해도 그대로면 눈 검사를 받으라고 합니다.

영국 NHS는 설사가 보통 5~7일, 구토가 1~2일 안에 멈춘다고 적고 탈수를 막도록 물을 많이 마시라고 합니다. 과일 주스·탄산음료는 피하고, 마지막 구토·설사 뒤 적어도 2일은 학교·직장에 가지 말며 48시간은 수영장에 가지 말라고 하고, 설사 7일·구토 2일이 넘으면 상담하라고 합니다.

영국 NHS는 귀 통증이 흔히 귀 감염 때문이지만 원인이 여럿이라고 적고, 진통제(16세 미만 아스피린 금지)와 귀에 따뜻한 수건을 권하며 면봉을 넣거나 귀지를 파거나 물이 들어가게 하지 말라고 합니다. 2~3일 넘게 가거나 진물·부기·청력 변화가 있으면 서둘러 진료를 받으라고 합니다.

영국 NHS는 치과에 가기 전까지 진통제(16세 미만 아스피린 금지), 입안용 진통 젤, 소금물 헹굼(물 한 컵에 소금 반 티스푼, 아이 제외), 부드러운 음식을 권하고 단 음식·아주 뜨겁거나 찬 음식·흡연은 피하라고 적습니다. 2일 넘게 가거나 진통제로 가라앉지 않으면 치과에 가라고 합니다.

영국 NHS는 불면증이 대개 잠 습관을 바꾸면 나아진다고 적고, 졸릴 때만 눕고 매일 같은 시간에 일어나며 잠들기 6시간 전부터 술·차·커피·담배를, 4시간 전부터 운동을 피하고 낮잠·늦잠을 하지 말라고 합니다. 약국 수면 보조제는 1~2주까지만이고, 몇 달째면 의원에 가라고 합니다.

영국 NHS는 기침이 보통 3~4주 안에 저절로 낫고 대부분 감기·독감 때문이라고 적습니다. 쉬고 물을 충분히 마시며 따뜻한 레몬꿀물(1세 미만 제외)이 기침약과 비슷한 효과를 낼 수 있고, 약국 기침약은 기침을 멈추지는 못하고 덜 하게 도울 뿐이라고 하며, 3주 넘게 가면 의원에 가라고 합니다.

영국 NHS는 사마귀와 발바닥 사마귀가 대개 저절로 없어지지만 몇 달이나 몇 년 걸릴 수 있고 오염된 표면이나 피부 접촉으로 옮는다고 적습니다. 만진 뒤 손 씻기, 수건·양말·신발 함께 쓰지 않기, 뜯지 않기를 권하고, 약국 크림·패치는 최대 3개월 걸리며 얼굴에는 쓰지 말라고 합니다.

영국 NHS는 가려운 피부에 긁는 대신 두드리기, 시원하거나 미지근한 물로 씻기, 향 없는 보습제를 규칙적으로 바르기, 헐렁한 면 옷을 권하고 꽉 끼는 옷·울·합성섬유, 오래 씻기, 향 있는 비누·보습제는 피하라고 적습니다. 온몸이 가렵거나 심하거나 임신 중이면 의원에 가라고 합니다.

영국 NHS는 입안 궤양이 1~2주 안에 저절로 낫고 전염되지 않는다고 적습니다. 부드러운 칫솔·빨대로 마시는 시원한 음료·부드러운 음식을 권하고 맵고 짜고 신 음식, 바삭한 음식, 소듐 라우릴 설페이트 치약은 피하라고 하며, 3주 넘게 가면 치과나 의원에서 확인하라고 합니다.

영국 NHS는 다리 경련(쥐)이 흔하고 대개 해롭지 않으며 몇 초에서 10분 가고 대부분 밤이나 쉬는 동안 생긴다고 적습니다. 쥐가 나면 근육을 늘리고 주무르거나 일어서서 체중을 싣고, 예방으로 벽 종아리 스트레칭을 2~3초씩 5분, 하루 3번(마지막은 자기 직전) 하라고 합니다.

영국 NHS는 무좀의 주 증상이 발가락 사이의 가려운 하얀 부위이고 저절로 낫기 어려워 약국 항진균제를 쓰며, 약은 보통 몇 주 걸린다고 적습니다. 발가락 사이까지 두드려 말리고 매일 깨끗한 면 양말을 신으며 같은 신발을 2~3일 넘게 연달아 신지 말고 탈의실·샤워실에선 슬리퍼를 신으라고 합니다.

영국 NHS는 두통이 30분에서 며칠 갈 수 있지만 대부분 저절로 사라진다고 적고, 물·휴식·긴장 풀기·진통제를 권하며 끼니 거르기·늦잠·오랜 화면·술은 피하라고 합니다. 미국 MedlinePlus는 진통제를 주 3일 넘게 먹으면 반동 두통이 올 수 있다고 적습니다.

영국 NHS는 지난 1주일에 변을 3번도 못 봤거나 딱딱한 변이면 변비로 보고, 섬유질을 천천히 늘리고 물을 충분히 마시고 매일 걷고 같은 시간에 화장실에 가며 발을 낮은 받침에 올리라고 권합니다. 처방 없이 산 변비약은 7일 넘게 먹지 말고 3일에 효과가 없으면 상담하라고 합니다.

영국 NHS는 내성발톱이 흔하고 대개 엄지발가락에 생긴다고 적고, 따뜻한 소금물에 발 담그기·발 말리기·넓고 편한 신발·진통제를 권합니다. 파고든 발톱은 자르거나 뜯지 말고, 예방은 너무 짧지 않게 가장자리가 아니라 일자로 깎으며, 고름·고열·당뇨면 의원에 가라고 합니다.

영국 NHS는 목 아픔이 대개 1주일 안에 저절로 낫고 감기·독감 같은 바이러스나 흡연이 흔한 원인이라 보통 항생제가 필요 없다고 적습니다. 소금물 가글(아이 제외)·물·부드러운 음식·휴식을 권하고, 숨쉬기 어렵거나 삼킬 수 없거나 침을 흘리면 응급실로 가라고 합니다.

영국 NHS는 속쓰림(위산 역류)에 조금씩 자주 먹고, 잠들기 3~4시간 안에는 먹지 말고, 침대 머리 쪽을 약 10~20cm 높이라고 적습니다. 베개를 더 쌓는 것은 오히려 나빠질 수 있다고 하고, 거의 매일 속쓰림이 있거나 음식이 목에 걸리면 의원에 가라고 합니다.

영국 NHS는 물집이 대개 1주일 안에 저절로 낫는다고 적고, 직접 터뜨리지 말고 부드러운 반창고나 쿠션 드레싱으로 덮으라고 합니다. 터졌다면 껍질을 벗기지 말고 진물이 빠지게 둔 뒤 덮으며, 뜨겁고 초록·노란 고름이 차면 감염 신호라 그냥 두지 말라고 합니다.

영국 NHS는 추위에 있은 뒤 몇 시간 지나 손가락·발가락이 가렵고 화끈거리며 붉거나 보랏빛이 되는 동창이 보통 2~3주면 저절로 낫는다고 적습니다. 피부를 말리고 천천히 데우되 라디에이터나 뜨거운 물로 급히 데우지 말고, 긁지 말며 흡연·카페인·코막힘약을 피하라고 합니다.

영국 NHS는 입술 물집이 10일 안에 낫기 시작해야 하고, 처음 따끔거릴 때부터 완전히 나을 때까지 옮을 수 있다고 적습니다. 항바이러스 크림은 초기 따끔거림을 알아차리면 바로 바르고, 다 나을 때까지 입맞춤하지 말며 특히 아기에게는 신생아 헤르페스로 이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

영국 NHS는 머릿니를 확실히 아는 방법은 검출용 참빗으로 살아 있는 이를 찾는 것뿐이라고 적고, 컨디셔너를 바른 젖은 머리를 뿌리부터 끝까지 빗는 젖은 빗질을 1·5·9·13일째에 하고 17일째 다시 확인하라고 합니다. 학교는 쉬지 않아도 되며, 예방할 방법은 없다고 적습니다.

영국 NHS는 코피가 나면 고개를 뒤로 젖히지 말고 앉아서 앞으로 숙인 채 입으로 숨쉬며 콧방울 바로 위를 10~15분 쥐라고 적습니다. 10~15분 넘게 계속되거나 머리를 부딪친 뒤라면 응급실로 가고, 멈춘 뒤 24시간은 코 풀기·뜨거운 음료·술·격한 운동을 피하라고 합니다.

영국 NHS는 다래끼가 보통 1주일 안에 낫는다고 적고, 깨끗한 수건을 따뜻한 물에 적셔 5~10분씩 하루 2~4번 대라고 합니다. 직접 터뜨리거나 속눈썹을 뽑지 말고, 터져서 나을 때까지 렌즈와 눈 화장을 피하며, 많이 아프거나 시력에 영향이 있으면 서둘러 진료를 받으라고 합니다.

영국 NHS는 비듬이 위생이 나빠서 생기는 것이 아니며 스트레스와 추운 날씨가 심하게 만들 수 있다고 적고, 케토코나졸·콜타르·살리실산이 든 비듬 샴푸를 최대 4주 써 보라고 합니다. 미국피부과학회는 징크피리치온·셀레늄설파이드·황을 더해 6가지 성분을 꼽고, 일부 샴푸는 5~10분 두라고 적습니다.

영국 NHS는 10월부터 3월 초까지는 햇빛만으로 비타민 D가 모자라므로 모든 사람이 하루 10마이크로그램(400IU) 보충제를 고려하라고 적습니다. 어른 상한은 하루 100마이크로그램(4,000IU), 1~10세는 50마이크로그램, 1세 미만은 25마이크로그램입니다.

영국 NHS는 손가락이나 면봉 같은 물건으로 귀지를 빼지 말라고 적습니다. 막힌 귀를 위로 하고 누워 올리브유나 아몬드유를 하루 3~4번, 3~5일 넣으면 귀지가 약 2주에 걸쳐 나오고, 5일이 지나도 낫지 않으면 진료를 받으라고 합니다.

영국 NHS는 딸꾹질이 보통 몇 분이면 끝난다고 적고, 종이봉투에 숨쉬기·무릎 당기기·얼음물 홀짝이기·설탕 삼키기·레몬이나 식초·잠깐 숨 참기 6가지를 해 볼 수 있다고 소개하면서 모든 사람에게 통한다는 근거는 없다고 덧붙입니다. 48시간을 넘기면 진료를 받으라고 합니다.

영국 NHS는 하루 두 번, 한 번에 약 2분 이를 닦고 그중 한 번은 잠들기 직전이어야 한다고 적습니다. 어른 치약은 불소 최소 1,350ppm이고, 닦은 뒤에는 뱉되 바로 물로 헹구지 말라고 합니다. 치실은 양치 전에, 구강청결제는 양치와 다른 때입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기기 볼륨을 최대치의 60% 이하로 두라고 하고, 소리 크기별 1주일 안전 시간을 적습니다. 80dB이면 40시간, 85dB이면 12시간 30분, 90dB이면 4시간, 100dB이면 20분입니다. 공연장에서는 1시간마다 10분 조용한 곳에서 쉬라고 합니다.

미국 CDC는 비누로 최소 20초 문지르라고 하고, 생일 축하 노래를 처음부터 끝까지 두 번 흥얼거리면 된다고 적습니다. 적시기·거품 내기·문지르기·헹구기·말리기 다섯 단계이고, 비누와 물이 없으면 알코올 60% 이상 손 소독제를 쓰라고 합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유리당을 하루 섭취 열량의 10% 미만으로 줄이라고 하고, 하루 2,000kcal를 먹는 어른이면 50g, 평평한 티스푼 약 12개라고 적습니다. 5% 이하로 줄이면 추가로 이로울 수 있으며, 꿀·시럽·과일주스의 당도 유리당에 들어갑니다.

미국 FDA는 건강한 성인에게 하루 카페인 400mg을 기준으로 들고, 12온스 커피로 두세 잔이라고 적습니다. 같은 커피도 한 잔에 113~247mg으로 차이가 크고, 디카페인도 8온스에 2~15mg이 들어 있습니다. 순수 카페인은 약 1,200mg, 반 티스푼이 안 되는 양으로도 발작 같은 독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영국 NHS는 술을 잔이 아니라 유닛으로 셉니다. 1유닛은 순수 알코올 10ml(8g)이고, 도수 × 양(ml) ÷ 1,000으로 셉니다. 남녀 모두 일주일에 14유닛을 넘겨 꾸준히 마시지 말고, 14유닛 가까이라면 3일 이상에 나눠 마시라고 적습니다. 도수 16% 소주 한 병 360ml는 약 5.8유닛입니다(저희 셈).

세계보건기구(WHO)는 어른에게 하루 소금 5g 미만, 나트륨 2,000mg 미만을 권하고 티스푼 하나에 조금 못 미치는 양이라고 적습니다. 2021년 세계 어른 평균은 나트륨 4,278mg, 소금 11g이었고, 2023년 약 170만 명의 죽음이 나트륨 과다와 관련됐습니다. 영양성분표의 나트륨에 2.5를 곱하면 대략 소금입니다(저희 셈).

질병관리청은 8월 26일부터 16주간 전국 18개 지점에서 털진드기를 감시합니다. 국내 환자는 연간 약 3,000~6,000명으로 10~11월에 몰리고, 감염 뒤 10일 이내에 발열·발진이 나타나며 물린 자리의 검은 딱지(가피)가 주요 특징입니다.

질병관리청은 9월 9일 올해 첫 일본뇌염 환자(60대, 접종력 없음)를 확인했습니다. 환자의 80%가 9~10월에 몰리고 50대 이상이 65.9%이며, 뇌염으로 진행하면 20~30%가 사망할 수 있습니다. 2017~2025년 신고 환자 146명 가운데 24명이 숨졌습니다.

질병관리청 감시체계에 신고된 지난겨울 한랭질환자는 364명(추정사망 14명)으로 환자는 전년의 1.09배, 사망은 1.75배였습니다. 80세 이상이 환자의 32.4%인데 사망의 57.1%였고, 65세 이상은 주거지 주변과 집에서 많이 쓰러졌습니다.

법이 안경은 「시력보정용에 한정」으로 좁히고, 콘택트렌즈는 「시력보정용이 아닌 경우를 포함」으로 넓혀 두었습니다. 괄호가 반대 방향이라 도수 없는 컬러 렌즈도 온라인 판매가 금지입니다.

별표가 「양과 관계없이 모든 알레르기 유발물질을 표시해야 한다」고 적습니다. 목록은 쉼표 기준 열아홉 줄이고, 「혼입 가능성 있음」은 들어 있다는 뜻이 아니라 같은 제조시설을 쓴다는 뜻입니다.

나이는 만 나이가 아니라 「해당 연도 − 출생연도」입니다. 그리고 비사무직만 해마다예요.

명절 안내는 벌과 뱀을 앞세우지만, 같은 소방청 표에 여덟 배 큰 숫자가 함께 들어 있습니다. 연휴 길이가 4~6일로 달라 총계는 견줄 수 없어 하루당으로 다시 나눴습니다.

시행령이 정한 건 「2년마다 1회 이상」이라는 간격뿐입니다. 출생연도 홀짝은 그 2년을 굴리기 위한 운영 방식이지 법이 정한 요건이 아닙니다.

초미세먼지 「보통」의 위쪽 끝 35㎍/㎥가 곧 법정 24시간 기준입니다. 「보통」은 안전이 아니라 「오늘 기준은 아직 안 넘겼다」는 뜻이에요.

9월 16일에 앞당겨진 일정 — 어린이·임신부 9월 21일, 어르신은 10월 6일부터 나이 구간별로 10월 15일까지 열렸습니다. 「10월 말까지」는 항체가 생기는 날 기준이라 1회 접종은 10월 17일이 이상적인 마지노선이고, 그 뒤에도 유행하는 동안은 맞는 편이 낫습니다.

이 숫자의 62%는 진단으로부터 5년이 지난 사람입니다. 완치자를 포함한 25년 누적이고, 절반 이상이 65세 이상입니다.

국가검진은 54·60·66세 여성입니다. 폐경 전이라면 결과지에 T-점수가 아니라 Z-점수가 찍히므로 숫자보다 그것부터 봐야 합니다.

저장철을 보는 페리틴은 국가검진 항목에 없습니다. 창고가 비어 가는데 아직 피는 버티는 구간이 있어, 결과지에는 정상이라고 찍힙니다.

실제로 마셔야 하는 액체는 성인 남자 1,000~1,200mL, 여자 900~1,000mL. 그리고 상한도 있습니다 — 시간당 1.4리터.

어른이 아침을 먹느냐로 체중이 달라진다는 근거는 없습니다. 달라지는 건 식단의 질 — 3끼가 2끼보다 건강식단지수 약 5점 높아요.

가족돌봄휴가는 근속 기간을 따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돌볼 가족이 있다」가 아니라 「돌볼 수 있는 상태인가」가 거절의 기준입니다.

만 보를 채워도 강도와 근력은 비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강도는 「말은 되고 노래는 안 되는」 정도, 걷기로는 시속 4km 이상이에요.

유전으로 생기는 암은 5~10%뿐입니다. 비중이 큰 쪽은 흡연 30%, 식이 30%, 만성감염 10~25%예요.

CDC 성인 칸은 「7시간 이상」입니다. 한국인 평일 수면은 7시간 45분 — 기준선까지 여유가 45분뿐이에요.

한 해 3만 5,440명, 1,443명 중 한 명꼴입니다. 5년 생존율 100.2%가 뜻하는 것과, 국가검진에 없는 이유 — 국립암센터 권고안은 무증상이면 초음파가 필요 없다고 합니다.

화상은 흐르는 시원한 물에 20분이 정답이고(NHS), 크림·기름·버터는 바르지 않습니다. 코피는 고개를 뒤로가 아니라 앞으로예요.

목격자가 손을 댔을 때 생존율 14.4%, 아닐 때 6.1%입니다. 일반인 시행률은 10년 만에 12.9%에서 30.3%로 늘었는데, 그래도 열 명 중 셋이에요.

기관 목록은 26가지, 그중 상비약이 9가지입니다. 편의점 상비약이 스무 개를 못 넘는 건 법이 「20개 이내」라는 상한만 정하고 품목은 고시로 넘기기 때문이에요.

119를 불러야 한다는 걸 아는 사람은 94.9%인데, 증상 다섯 가지를 다 아는 사람은 50.2%였습니다.

권장 420mg, 상한 350mg. 오타가 아니라 두 숫자가 서로 다른 것을 재고 있습니다. 그리고 혈액 검사로는 알기 어렵습니다.

일산화탄소 경보기는 의무가 아닙니다. 같은 고시 안에서 제4조는 「설치해야 한다」, 제5조는 「설치할 수 있다」이고, 설치 대상 목록에 집이 없습니다.

폐경이행기는 평균 46세에 시작해 평균 5년 이어집니다. 그런데 국가검진의 골밀도 검사는 54세예요. 그리고 10명 중 1명은 주기 변화 없이 갑자기 멈춥니다.

FDA 1일 상한은 4,000mg. 감기약을 함께 먹으면 진통제 상한이 8정에서 5정으로 바뀝니다.

응급처치용품 12가지 중 다섯이 피부·눈. 알레르기·수면·멀미까지, 이번에도 성분으로 찾습니다.

스토어 브랜드는 성분이 같고 값은 절반입니다. 대신 종합감기약에 이미 해열제가 들었는데 타이레놀을 또 먹으면 과다복용이에요 — 라벨의 성분을 겹쳐서 보세요.

같은 뻑뻑함이 두 갈래입니다. 자고 나면 돌아오는 것과, 남아서 진료가 필요한 것.

만 40세에 위암·유방암·간암 셋이 한꺼번에 시작됩니다. 여기서 놓치는 사람이 가장 많습니다.

4명 중 1명 이상이 매년 넘어지고, 다치지 않아도 낙상 공포로 활동이 줄어 다음 낙상 확률이 올라갑니다. CDC가 첫 항목으로 적은 건 집 정비가 아니라 「복용 중인 약 검토」예요.

근육은 60대부터 줄기 시작하는 게 아니라 30~35세에 이미 정점을 지납니다. 그 뒤 30년이 완만해서 아무 일도 없는 것처럼 느껴지는 게 문제예요.

문제는 각각의 약이 아니라 조합입니다. 낙상이 약의 문제로 잡히는 이유와, 진료실에 가져갈 종이 한 장.

널리 쓰는 「3개월 미만 38도」보다 CDC 기준이 더 엄격합니다 — 「12주 미만은 어떤 열이든」. 그리고 알코올로 몸을 닦는 건 영아 알코올 중독 위험이 있습니다.

CDC 탈수 기준은 셀 수 있습니다 — 8시간 소변 없음, 울어도 눈물 없음. 그리고 회복 후에도 전파가 남습니다.

꿀 1세, 목 사탕 4세, OTC 기침·감기약 6세. 국내에서 흔히 쓰는 「2세 미만」과 다릅니다.

+82-44-320-0119로 한국 응급의학전문의에게 24시간 상담받을 수 있습니다. 내 약이 그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지는 출발 전에만 확인할 수 있고요.

외래 창구가 열려 있는 시간은 일주일 168시간 중 46시간뿐이었습니다. 시간으로 세면 「밤에 아픈 것」이 예외가 아니에요.

BMI 25.5는 한국에서 「비만」, WHO 기준으로는 「과체중」입니다. 숫자가 틀린 게 아니라 기준선이 다릅니다.

CDC는 주 150분, 건강보험공단은 200~300분. 두 기준의 성격이 다르고, 정체기에 봐야 할 쪽은 뒤쪽입니다.

CDC 기준표를 그대로 옮겼습니다. 전단계는 100부터고, 체중 5~7%만 줄여도 위험이 58%(60세 이상 71%) 낮아집니다.

증상이 사라졌을 때가 가장 위험합니다. 미니 뇌졸중 뒤 17%가 뒤이어 뇌졸중을 겪고, 그중 첫 일주일이 가장 큽니다.

TSH는 높을수록 갑상선 기능이 「낮다」는 뜻입니다. 검사지에서 가장 많이 거꾸로 읽는 지점이에요.

간과 콩팥은 「침묵의 장기」라 숫자로만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eGFR 90 이상이면 양호」와 NIDDK 기준이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