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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19명당 1명. 그런데 이 숫자의 62%는 진단으로부터 5년이 지난 사람이에요. 「암은 만성질환이 되었다」는 말은 수사가 아니라 구성비였습니다.

미국 국립암연구소는 부담을 「요구가 자원보다 클 때」로 정의합니다. 그리고 숫자를 딱 한 곳에 적었어요 — 돌보는 사람이 자기에게 쓸 시간에.

미국 국립암연구소가 오해를 하나씩 적고 답을 붙여 둔 문서입니다. 유전은 약 5~10%, 태도와 암 위험을 잇는 설득력 있는 증거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