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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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정책자금 실부담 2.65% — 갈린 것은 대출금리가 아니라 보전금리였습니다
재테크

서울시 정책자금 실부담 2.65% — 갈린 것은 대출금리가 아니라 보전금리였습니다

안내문의 금리는 두 개입니다. 은행이 매기는 것과 서울시가 대신 내주는 것. 실제 부담은 그 차이인데 어디에도 안 적혀 있습니다.

전세대출 금리, 은행 사이가 1.99%p — 같은 보증을 끼고도
부동산

전세대출 금리, 은행 사이가 1.99%p — 같은 보증을 끼고도

가장 낮은 곳 3.79%, 가장 높은 곳 5.78%. 1억원을 빌리면 연 199만원 차이입니다.

DSR 계산기 — 한도를 정하는 건 내가 아니라 이 비율입니다
계산 도구

DSR 계산기 — 한도를 정하는 건 내가 아니라 이 비율입니다

연소득과 기존 대출을 넣으면 더 빌릴 수 있는 금액이 나옵니다. 스트레스 금리를 뺐을 때의 한도도 같이 계산합니다.

DSR 40%는 법률에 없습니다 — 이 비율을 정하는 문서 세 개
재테크

DSR 40%는 법률에 없습니다 — 이 비율을 정하는 문서 세 개

은행법에는 숫자가 없고, 감독규정은 별표로 넘기고, 산정방법은 다시 감독원장에게 넘깁니다.

DSR을 잘못 계산하는 다섯 지점 — 전부 숫자로 짚었습니다
부동산

DSR을 잘못 계산하는 다섯 지점 — 전부 숫자로 짚었습니다

이자만 세면 4분의 1만 센 것이고, 무거운 것은 잔액이 아니라 만기이며, LTV 한도는 내 한도가 아닙니다.

집 사기 전 확인 순서 — 되돌릴 수 있는 구간은 「이행 착수」에서 끝납니다
부동산

집 사기 전 확인 순서 — 되돌릴 수 있는 구간은 「이행 착수」에서 끝납니다

돈은 계약금·중도금·잔금으로 나가는데, 못 물리게 되는 시점과 내 집이 되는 시점은 따로 옵니다. 순서는 관행이 아니라 조문이 정합니다.

전세 vs 월세 — 계산에 넣을 숫자 중 법이 정해 주는 것
부동산

전세 vs 월세 — 계산에 넣을 숫자 중 법이 정해 주는 것

전환율 상한은 「연 1할」과 「기준금리 + 2%」 중 낮은 쪽입니다. 2026년 8월 기준금리 2.75%이니 4.75%입니다.

비상금 — 첫 목표는 한 달치, 어디에 둬야 안전한가 (2026)
재테크

비상금 — 첫 목표는 한 달치, 어디에 둬야 안전한가 (2026)

「3~6개월치」의 기관 출처는 못 찾았고, 미국 규제기관이 그은 경계선은 한 달이었습니다. 그리고 같은 이름의 CMA가 보호와 비보호로 갈립니다.

예금자보호 1억 — 한 곳에 넣을 수 있는 원금은 1억이 아닙니다
재테크

예금자보호 1억 — 한 곳에 넣을 수 있는 원금은 1억이 아닙니다

한도가 「원금과 소정이자를 합하여」 1억이라 연 3.5%면 상한이 9,662만 원입니다. 금리가 높을수록 넣을 수 있는 원금이 줄어들어요.

아파트 매매 절차 A to Z — 계약부터 등기까지
부동산

아파트 매매 절차 A to Z — 계약부터 등기까지

집값 말고 매매가의 2~4%가 더 듭니다. 그리고 등기가 늦으면 과태료가 5%에서 30%까지 계단식으로 커져요 — 「취득세 60일」과 「등기 60일」은 다른 기한입니다.

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 — 대출 미리 갚기 전 수수료 확인 (2026)
계산 도구

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 — 대출 미리 갚기 전 수수료 확인 (2026)

2025년 개편으로 다 싸진 게 아닙니다 — 은행 신용대출은 8분의 1, 저축은행은 5분의 1도 안 깎였습니다.

신용점수 올리는 현실적인 방법 (연체·카드사용률·가점)
재테크

신용점수 올리는 현실적인 방법 (연체·카드사용률·가점)

신용점수의 값은 은행마다 다릅니다. 어떤 곳은 950점과 600점 이하에 같은 금리를 매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