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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반환일시금을 받았다가 다시 가입하면 받은 돈에 1년 만기 정기예금 이자율로 셈한 이자를 더해 반납하고 그 기간을 가입기간에 되살릴 수 있습니다. 이자는 신청한 달의 전월까지, 1년이 넘으면 해마다 원금에 넣습니다. 분할은 3회·12회·24회입니다.

국민연금 지역가입자가 기준소득월액 80만원 미만, 재산세 과세표준 6억원 미만, 사업·근로를 뺀 종합소득 1,680만원 미만이면 보험료의 50%를 최대 12개월 지원받습니다. 2026년 보험료율 9.5%로 70만원이면 월 33,250원을 지원받습니다.

근로자 10명 미만 사업장에서 월 보수 270만원 미만이고 신청 직전 1년간 가입 이력이 없으면 국민연금·고용보험 보험료를 근로자·사업주 각각 80% 지원받습니다. 국민연금은 월 87,400원, 고용보험은 근로자 16,560원까지, 36개월까지입니다.

연금은 가입기간이 만들고, 못 낸 기간은 추납으로 119개월까지 메웁니다. 퇴직·개인연금은 55세, 국민연금은 65세라 10년이 비고, 같은 이력으로 5년 당기면 70%·미루면 136%입니다. 노후·연금 글 45편을 겪는 순서대로 세웠습니다.

실업급여(구직급여)를 받는 동안 국민연금공단에 신청하면 그 기간을 가입기간에 얹습니다. 누적 30일마다 1개월, 최대 1년이고, 연금보험료는 4분의 3의 범위에서 지원됩니다. 신청은 종료일이 속한 달의 다음 달 15일까지입니다.

현역병·전환복무·상근예비역·사회복무요원의 복무기간은 노령연금을 받을 때 국민연금 가입기간에 얹힙니다. 2026년 전역은 6개월 이상이어야 하고 최대 12개월이지만, 2026년 10월 20일 개정으로 2027년 1월 1일 이후 전역부터는 복무기간 전부를 얹습니다.

국민연금 출산크레딧은 자녀 1명 12개월이고, 2026년 10월 20일 개정으로 2027년 1월 1일 이후 둘째를 얻으면 2명 27개월, 셋째부터 18개월씩 더합니다. 첫째가 2025년 이전이고 둘째가 2027년 이후면 2명 15개월입니다.

국민연금법 제13조는 가입자였던 사람이 60세가 되면 신청해 65세까지 임의계속가입자가 될 수 있다고 정합니다. 보험료를 낸 적이 없거나 노령연금을 받는 중이거나 반환일시금을 받은 사람은 제외되고, 신청하면 언제든 탈퇴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의 부양가족연금액·유족연금·사망일시금·미지급 급여는 모두 「생계를 유지하고 있는」 가족을 묻지만 기준은 시행령 별표 1이 급여마다 따로 정합니다. 부양가족연금액은 부모가 주민등록표상 세대를 같이 해야 하고, 유족연금은 따로 살아도 사유가 있거나 정기적으로 생계비를 보냈으면 인정합니다.

국민연금공단의 처분에 이의가 있으면 처분이 있음을 안 날부터 90일 이내, 처분이 있은 날부터 180일 이내에 심사청구를 할 수 있습니다. 공단은 60일 이내에 결정하고 30일을 연장할 수 있으며, 불복하면 결정통지를 받은 날부터 90일 이내에 재심사를 청구합니다.

국민연금법 제126조는 적용 사업장에서 일하거나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을 당연히 가입자로 하되, 본국 법이 한국인에게 연금을 적용하지 않으면 제외합니다. 반환일시금은 원칙적으로 적용하지 않고 상호주의 국가 국민, 외국인고용법상 근로자, 산업연수생 3가지 경우에만 줍니다.

국민연금법 제115조는 연금보험료를 징수할 권리 3년, 급여를 받거나 과오납금을 돌려받을 권리와 환수할 권리 5년, 제77조제1항제1호의 반환일시금을 받을 권리 10년을 시효로 정합니다. 급여 전액이 정지된 동안은 시효가 진행되지 않고, 지급 청구는 시효를 중단시킵니다.

국민연금법 제121조는 수급권의 변경·소멸 등을 공단에 신고하게 하고, 수급자가 사망하면 신고의무자가 안 날부터 1개월 이내에 신고하도록 정합니다. 정당한 사유 없이 신고하지 않으면 제86조에 따라 지급이 정지될 수 있고, 잘못 받은 급여는 제57조에 따라 환수합니다.

국민연금법 제17조는 사용자가 임금에서 기여금을 공제하고 내지 않은 기간의 2분의 1을 가입기간으로 산입합니다. 체납 사실이 통지되면 다음 달부터는 산입하지 않고, 근로자가 기여금만 내면 2분의 1, 기여금과 부담금을 모두 내면 전부가 인정됩니다. 체납 6개월이면 3개월 또는 6개월입니다.

국민연금법 제89조는 연금보험료를 다음 달 10일까지 내도록 하고, 제97조는 기한을 넘기면 하루마다 체납액의 1,500분의 1을 2%까지, 30일이 지나면 6,000분의 1을 더해 5%까지 연체금을 붙입니다. 셈하면 30일에 2%, 210일에 5%입니다.

국민연금법 제91조는 사업 중단·실직·휴직, 병역, 재학 등 7가지 사유가 계속되는 동안 연금보험료를 내지 않을 수 있게 하되 그 기간은 가입기간에 산입하지 않습니다. 제92조에 따라 10년 미만의 범위에서 추후 납부하면 가입기간에 들어갑니다.

국민연금법 제54조는 연금을 매월 25일에 그 달치를 지급하고(토요일·공휴일이면 전날), 지급 사유가 생긴 달의 다음 달부터 수급권이 소멸한 달까지 주도록 정합니다. 수급자가 사망해 남은 급여는 배우자·자녀·부모·손자녀·조부모·형제자매 순으로 5년 이내에 청구합니다.

국민연금법 제52조는 수급권자가 생계를 유지하는 배우자에게 연 15만원, 19세 미만 자녀와 60세 이상 부모에게 1명당 연 10만원을 기준으로 물가만큼 조정해 더해 줍니다. 2026년은 배우자 306,630원, 자녀·부모 204,360원이고, 그 가족이 연금을 받거나 자녀가 19세가 되면 빠집니다.

국민연금법 제10조는 18세 이상 60세 미만으로 사업장·지역가입자가 아닌 사람이 신청하면 임의가입자가 되게 합니다. 소득 없는 배우자와 27세 미만 학생·군인이 대표적이고, 신청이 수리된 날 가입되며, 보험료를 6개월 계속 밀리거나 60세가 되면 자격을 잃습니다.

국민연금법 제67조·제68조는 가입 중 질병이나 부상으로 장애가 남은 사람에게 기본연금액의 100%·80%·60%(1~3급)에 부양가족연금액을 더한 연금을, 4급에는 225%를 일시금으로 줍니다. 초진일에 18세 이상이고 납부 기간이 3분의 1 이상, 5년 중 3년 이상, 가입 10년 이상 중 하나여야 합니다.

국민연금법 제77조는 가입기간 10년 미만인 사람이 60세가 되거나, 사망했는데 유족연금이 없거나, 국외로 이주하면 낸 보험료에 이자를 더해 돌려줍니다. 60세에 이것을 받으면 65세까지 이어 내는 임의계속가입을 할 수 없고, 다시 가입하면 3회·12회·24회까지 나눠 반납해 기간을 되살립니다.

국민연금 가입자가 사망하면 배우자, 25세 미만 자녀, 60세 이상 부모 등 제73조의 유족이 유족연금을 받습니다. 그런 유족이 없으면 제80조가 형제자매·4촌 이내 방계혈족까지 넓혀 반환일시금 상당의 사망일시금을 주되 기준소득월액의 4배를 넘지 못하고, 권리는 5년 시효입니다.

국민연금법 제58조는 수급권의 양도·압류·담보 제공을 금지하고, 지급된 급여도 민사집행법 시행령의 금액 이하는 압류하지 못하게 합니다. 이 금액이 2026년 2월 1일부터 250만원이 됐고, 같은 날 1인 1계좌 월 250만원의 생계비계좌도 시행됐습니다.

국세·지방세는 조문이 「환급청구의 안내·통지 등으로 인하여 중단되지 아니한다」고 못박습니다. 반면 건강보험·국민연금은 청구하면 시효가 중단됩니다.

노령 100만원·유족 50만원이면 115만원을 받습니다 — 유족연금은 30%만 얹혀요. 그리고 분할연금 「5년」의 출발점은 이혼한 날이 아닙니다.

인적용역 단순경비율은 하나가 아니라 둘입니다. 4천만원까지 64.1%, 그 위는 49.7% — 환급이 뒤집히는 지점이 5,168만원으로 당겨집니다.

적정 생활비가 개인 월 197.6만원·부부 298.1만원인데 국민연금은 부부 합산 100만원 안팎입니다. 월 약 198만원이 비고, 25년이면 목돈으로 4억 5,000만원대예요.

상한 소득자의 월 보험료가 2년 사이 55만 5,300원 → 62만 6,050원. 요율과 상한액이 같은 해에 함께 올랐습니다.

연봉이 4.2배가 되는 동안 실수령은 3.7배. 차이를 만드는 건 4대보험이 아니라 소득세입니다.

2026년 전체 은퇴자 평균이 월 $2,071, 완전은퇴연령 최대가 $4,152입니다. 조기 감액은 한 가지 비율이 아니라 36개월을 경계로 2단계예요.

연 1,500만원은 계단이 아니라 절벽입니다 — 넘기면 초과분이 아니라 연금수령액 전액이 종합과세예요. 그리고 퇴직급여는 11년째에 한도가 풀리고 감면율이 30%에서 40%로 올라갑니다.

같은 가입 이력으로 70%도, 136%도 받습니다. 그리고 정상 수령이어도 소득이 많으면 5년간 깎입니다.

추납에는 「10년 미만」 한도가 있습니다. 출산크레딧은 2026년부터 첫째 아이부터, 상한 없이 인정됩니다.

공단 산식 원문을 열었더니 「상수 = 소득대체율 × 0.03」이 정확히 맞아떨어졌습니다. 보험료율 9.5%의 시행일은 2026년 1월 1일입니다.

기준연금액은 월 349,700원, 보험료를 한 번도 안 냈어도 받습니다. 다만 자동으로 되지 않고, 부부는 문턱도 20% 낮고 받는 돈도 20% 깎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