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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금리가 대출금리보다 높아도 세후로는 밀립니다. 본전이 되려면 예금금리가 대출금리의 1.182배는 되어야 하는데, 지금 시장에는 그런 조합이 없습니다.

달러 현찰은 달러당 약 25원입니다. 3,000달러면 7만 5,000원, 우대를 받으면 7,500원. 앱 맨 위에 크게 뜨는 환율이 이미 수수료가 붙은 판매가였습니다.

흩어진 비용은 「받는 사람이 정확히 얼마 받나요」 한 줄로 합쳐집니다. 그리고 보낸 뒤에도 30분이 남아 있어요.

2억·15년에서 5.0%→3.5%면 월 151,822원이 줄지만, 비용 200만원이면 13.2개월은 지나야 본전입니다. CFPB의 첫 질문도 금리가 아니라 「곧 이사할 계획이 있나」예요.

금융감독원은 원화결제에 「약 3~8%가 추가」된다고 적습니다. 카드사가 떼는 1%대와는 별개입니다.

1,000달러·연 5%면 2년 차 차이가 2달러 50센트인데 30년이면 1,821달러입니다. 그런데 매년 15.4%를 떼면 그중 856달러가 사라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