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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스프레드 — 「수수료 무료」가 「비용 0원」이 아닌 이유
재테크

환율 스프레드 — 「수수료 무료」가 「비용 0원」이 아닌 이유

「우대 90%」는 환율이 아니라 스프레드의 90%예요. 은행 앱 화면 두 장을 되짚었더니 1.73%와 1.75% — 그리고 화면 맨 위의 그 환율이 이미 수수료가 붙은 값이었습니다.

해외송금 — 물어볼 질문은 「수수료 얼마예요」가 아닙니다
재테크

해외송금 — 물어볼 질문은 「수수료 얼마예요」가 아닙니다

흩어진 비용은 「받는 사람이 정확히 얼마 받나요」 한 줄로 합쳐집니다. 그리고 보낸 뒤에도 30분이 남아 있어요.

대출 갈아타기 — 첫 질문은 금리 차이가 아니라 「얼마나 오래 들고 있을 것인가」
재테크

대출 갈아타기 — 첫 질문은 금리 차이가 아니라 「얼마나 오래 들고 있을 것인가」

금리 차가 절반이 되면 회수 기간은 두 배가 됩니다. CFPB 안내문에 손익분기 공식이 없어 직접 계산했습니다.

대출 갚기 vs 저축 — 「예금금리가 더 높으면 굴려라」에는 세금이 빠져 있습니다
재테크

대출 갚기 vs 저축 — 「예금금리가 더 높으면 굴려라」에는 세금이 빠져 있습니다

세후로 계산하면 예금금리가 대출금리보다 약 18% 더 높아야 겨우 본전입니다. 그리고 CFPB 실험은 사람들이 쿠션을 남긴다고 말합니다.

해외 결제 수수료 — 원화로 결제해도 수수료는 그대로 붙습니다
생활 팁

해외 결제 수수료 — 원화로 결제해도 수수료는 그대로 붙습니다

규정의 문언이 「외화 결제 또는 해외에서 이루어진 결제 또는 외국 상인과의 결제」입니다. 그리고 수수료는 한 개가 아니라 두 층이에요.

복리와 저축·투자의 경계 — CFPB 예시는 2년에서 끝나고, 그 차이는 2.5달러입니다
재테크

복리와 저축·투자의 경계 — CFPB 예시는 2년에서 끝나고, 그 차이는 2.5달러입니다

같은 조건으로 30년을 돌리면 1,821달러가 됩니다. 그리고 그중 절반 가까이는 세금이 가져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