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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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갱신요구권, 갱신 셋 중 하나만 썼습니다 — 신고 7,719건을 세어 봤습니다
부동산

계약갱신요구권, 갱신 셋 중 하나만 썼습니다 — 신고 7,719건을 세어 봤습니다

조문만 읽어서는 「얼마나 쓰이는지」가 안 나옵니다. 그런데 전월세 신고 자료에는 그 표시가 항목으로 들어 있습니다.

전세대출 금리, 은행 사이가 1.99%p — 같은 보증을 끼고도
부동산

전세대출 금리, 은행 사이가 1.99%p — 같은 보증을 끼고도

가장 낮은 곳 3.79%, 가장 높은 곳 5.78%. 1억원을 빌리면 연 199만원 차이입니다.

전세 vs 월세 — 계산에 넣을 숫자 중 법이 정해 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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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vs 월세 — 계산에 넣을 숫자 중 법이 정해 주는 것

전환율 상한은 「연 1할」과 「기준금리 + 2%」 중 낮은 쪽입니다. 2026년 8월 기준금리 2.75%이니 4.75%입니다.

전세 계약 체크리스트 — 순서가 왜 그런지는 조문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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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계약 체크리스트 — 순서가 왜 그런지는 조문에 있습니다

인도와 주민등록이 대항력을, 거기에 확정일자가 우선변제권을 만듭니다. 그리고 조문은 「집을 비워 주지 않으면 보증금을 받을 수 없다」고 못박습니다.

세입자 권리 총정리 — 대항력·우선변제권·계약갱신청구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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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입자 권리 총정리 — 대항력·우선변제권·계약갱신청구권

서울에서 보증금 1억 6,500만원 이하면 5,500만원을 근저당보다 먼저 받습니다. 대상 보증금과 먼저 받는 금액은 다른 숫자예요. 그리고 갱신 요구는 만료 2개월 전까지입니다.

월세는 12억, 전세는 3억 — 주택임대소득은 조문이 둘로 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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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는 12억, 전세는 3억 — 주택임대소득은 조문이 둘로 갈립니다

2주택자의 전세보증금 문턱은 3억이 아니라 12억원입니다. 그리고 소형주택 특례가 2026년 12월 31일에 끝나요 — 이게 사라지면 내년에 주택 수가 늘어나는 사람이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