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쓰는 도구가 앞쪽으로 정렬됩니다
대기질·아파트 실거래가·환율·농산물 가격 등 여섯 가지를 정부·공공기관 API에서 그 시각의 값으로 확인합니다. 저장해 둔 값이 아닙니다.
재테크
금융소득종합과세 2,000만원 — 넘어도 세금이 안 늘어나는 구간이 있습니다
2,000만원은 세율이 바뀌는 선이 아니라 계산 방식이 바뀌는 선입니다. 조문은 두 번 계산해 큰 쪽을 고르고, 다른 소득이 없다면 7,761만원까지 원천징수 쪽이 더 큽니다.
부동산
부담부증여 — 전세를 끼면 세금이 준다는 말, 가족 사이에서는 기본값이 반대입니다
채무를 빼 준다고 조문에 적혀 있고 시행령이 임대보증금이라고 이름까지 적어 두었습니다. 그런데 바로 다음 항이 배우자·직계존비속 간에는 그 채무를 인수하지 않은 것으로 추정합니다.
노후·연금
퇴직연금 중도인출 — 담보로는 되는데 빼서 쓰지는 못하는 것이 있습니다
사유가 시행령에 목록으로 있습니다. 그런데 담보제공 목록과 중도인출 목록이 서로 다르고, 대학등록금·혼례비·장례비는 앞쪽에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