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쓰는 도구가 앞쪽으로 정렬됩니다
대기질·아파트 실거래가·환율·농산물 가격 등 여섯 가지를 정부·공공기관 자료로 확인합니다. 다섯은 여는 순간에 받아 오고, 농산물 가격만 하루 두 번 받아 둔 값입니다.
재테크
안 쓴 연차는 얼마인가 — 통상임금과 209시간
「안 쓰면 돈으로 준다」는 반만 맞습니다. 조문의 기본값은 소멸이고 수당은 예외예요. 그리고 나누는 수 209는 어느 조문에도 없습니다.
부동산
부담부증여 — 전세를 끼면 세금이 준다는 말, 가족 사이에서는 기본값이 반대입니다
채무를 빼 준다고 조문에 적혀 있고 시행령이 임대보증금이라고 이름까지 적어 두었습니다. 그런데 바로 다음 항이 배우자·직계존비속 간에는 그 채무를 인수하지 않은 것으로 추정합니다.
노후·연금
퇴직연금 중도인출 — 담보로는 되는데 빼서 쓰지는 못하는 것이 있습니다
사유가 시행령에 목록으로 있습니다. 그런데 담보제공 목록과 중도인출 목록이 서로 다르고, 대학등록금·혼례비·장례비는 앞쪽에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