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연구소
Everyday Lab
홈
건강
운동
세금
재테크
부동산
노후·연금
계산
생활팁
소개
문의
한국어
|
EN
EVERYDAY LAB
생활 속 궁금증을,
검색보다 정확하게.
직접 계산해 보고, 실제로 확인한 내용만 정리합니다. 광고보다 답이 먼저 보이는 실용 정보 블로그입니다.
최신 글 보기
계산기 바로가기
현재까지 159개 글 · 매주 업데이트
‹
건강
몸에 대한 궁금증, 근거 있게
27개의 글 →
운동
몸이 편해지는 스트레칭·운동
21개의 글 →
생활 세금
연말정산부터 취득세까지
14개의 글 →
재테크
차곡차곡 굴리는 돈 관리
22개의 글 →
부동산
전세부터 집 살 때 세금까지
14개의 글 →
노후·연금
국민연금부터 퇴직연금까지
18개의 글 →
계산 도구
입력하면 바로 답이 나오는
25개의 글 →
생활 팁
알아두면 돈 되는 정보
18개의 글 →
›
바로 쓰는 계산 도구
입력하면 바로 답이 나옵니다
전체 도구 보기 →
자주 쓰는 도구가 앞쪽으로 정렬됩니다
₩
연봉 실수령액
2026 4대보험 반영
자주 씀
◔
퇴직금 계산
입사일·퇴사일만 입력
자주 씀
⏱
알바 급여
주휴수당·세금 포함
자주 씀
⚡
전기요금
여름 누진구간 확인
자주 씀
☂
실업급여
하루 얼마·몇 달 받나
자주 씀
◷
국민연금
예상 수령액·조기·연기
자주 씀
✚
BMI·기초대사량
하루 필요 칼로리까지
자주 씀
⇆
전월세 전환
적정 월세·법정 상한
자주 씀
%
대출 이자
월 상환액·총이자
자주 씀
∑
종합소득세
프리랜서 3.3% 환급
자주 씀
최신 글
카테고리별로 정리했습니다
건강
27개 전체 보기 →
골다공증 결과지 — 폐경 전이라면 T-점수가 아니라 Z-점수입니다
부러지기 전까지 증상이 없는 병. 그리고 골감소증은 남녀가 거의 같습니다 — 여성 48.9%, 남성 46.8%.
8월 2일 · 9분
철결핍성 빈혈 — 철분제는 3~6개월, 검사는 혈색소 하나가 아닙니다
WHO 기준 가임기 여성의 30%가 빈혈. 페리틴이 왜 따로 있는지, 그리고 흡수를 막는 약과 음식까지 원문으로 정리했습니다.
8월 1일 · 9분
폐경 이행기 — 「폐경」은 12개월이 지나야 붙는 이름입니다
NIA와 WHO가 같은 구간을 말합니다. 나이·증상 정리와, 잠에서 깨는 것이 안면홍조를 부를 수도 있다는 이야기.
8월 1일 · 8분
운동
21개 전체 보기 →
엉덩이(둔근) 강화 운동 5동작 — 허리·무릎을 지키는 힘
오래 앉으면 둔근이 잠들고 허리가 대신 일해요. 힘이 들어가는지 재고, 5단계를 통과 조건으로 올라갑니다.
7월 30일 · 9분
굽은 등·라운드 숄더 교정 운동 5동작 — 등은 깨우고 가슴은 늘려요
자세가 되돌아가는 건 동작이 어려워서가 아니라, 운동하는 10분보다 나머지 시간이 훨씬 길기 때문이에요.
7월 30일 · 9분
하체 근력 운동 5동작 — 대사·무릎·균형을 한 번에
근육의 절반이 하체. 의자에서 몇 번 일어나는지 재고, 무릎 방향부터 한 다리까지 5단계를 올라갑니다.
7월 30일 · 9분
생활 세금
14개 전체 보기 →
안 찾아간 국세 환급금 찾는 법 — 5분 셀프 조회 (2026)
국세청 안내를 받아도 5년은 그대로 흘러갑니다. 조문이 「안내로는 시효가 중단되지 않는다」고 못 박아 뒀어요.
7월 31일 · 9분
부가가치세 완전정리 2026 — 일반 vs 간이과세, 신고·환급
「1억 400만 원」은 법률에 없는 숫자였습니다 — 부가가치세법은 「8천만원 ~ 그 130%」 범위만 정하고 금액은 시행령에 넘깁니다.
7월 31일 · 11분
경정청구 — 놓친 공제, 5년 안에 돌려받는 법
국세기본법 제45조의2를 열었더니, 5년 옆에 「3개월」이 따로 도는 구간이 두 곳 있었습니다.
7월 31일 · 10분
재테크
22개 전체 보기 →
미국 HSA vs FSA 완전정리 — 세금 아끼는 의료 계좌 (2026)
HSA는 쌓이고 투자되는 3중 비과세, FSA는 그해 다 쓰는 세전 계좌. 2026 한도까지.
7월 31일 · 7분
미국 신용점수(크레딧 스코어) 올리는 법 — FICO 완전정리
점수 100점이 이자 수천 달러. 결제이력·사용률 등 5요소와 올리는 7가지 실천법.
7월 31일 · 7분
미국 건강보험 용어 — 네 가지 돈이 서로 다른 층에 있습니다
디덕터블은 시작점, 본인부담 상한은 끝점, 보험료는 구간 밖. 미국 노동부가 정한 「용어 통일 사전」의 문언 그대로 정리했습니다.
7월 31일 · 9분
부동산
14개 전체 보기 →
전세사기 안 당하는 법 2026 — 등기부·확정일자·전세보증보험 총정리
주택임대차보호법 조문을 열었더니 「전입신고 다음 날 0시」가 조문에 없었습니다. 조건도 「인도 + 주민등록」 둘 다였고요.
7월 31일 · 11분
양도소득세 계산 A to Z — 세율표·장특공제·필요경비 (2026)
소득세법 제110조를 열었더니, 한 해에 두 번 이상 팔면 확정신고 의무가 되살아난다는 조항이 있었습니다.
7월 31일 · 13분
주택 취득세 완전정리 — 1%부터 12%까지 갈리는 이유
지방교육세는 「취득세의 몇 %」가 아니었습니다. 조문은 「(세율 − 2%) × 20%」이고, 주택은 아예 다른 식을 씁니다.
7월 31일 · 12분
노후·연금
18개 전체 보기 →
분할연금·유족연금 — 이혼과 사별, 연금은 어떻게 되나
분할연금 「5년」의 출발점은 이혼한 날이 아닙니다. 조문은 「요건을 모두 갖추게 된 때부터」라고 적혀 있어요.
7월 31일 · 12분
401(k) vs Roth IRA — IRS 원문으로 다시 본 2026년 한도와 소득 구간
IRS 다섯 페이지를 열어 2026년 숫자를 맞췄습니다. 그러다 IRS 페이지끼리 말이 다른 곳을 하나 찾았어요.
7월 31일 · 9분
퇴직 후 '연금 공백기' 넘기기 — 국민연금 받기 전 소득·건강보험
55세부터 65세까지, 국민연금 제도 안에 쓸 수 있는 카드가 여러 장 있습니다. ⭐ 출처를 세무사신문에서 공단 원문으로 승격했습니다.
7월 30일 · 7분
생활 팁
18개 전체 보기 →
내 명의로 개통된 회선 — 조회·차단·알림, 셋은 다른 서비스입니다
고시 제2조제1항이 세 가지를 따로 정의합니다. 그리고 「명의도용」과 「명의대여」는 결과가 정반대예요.
7월 31일 · 9분
알뜰폰이 이겨야 하는 선은 정가가 아니라 「정가의 75%」입니다
원문에 이런 문장이 있었습니다 — 「25% 요금할인은 3사만 가능하며 알뜰폰 이용자는 대상에서 제외」. 그래서 비교 기준이 달라집니다.
7월 31일 · 9분
항공권 싸게 사는 법 — 속설 걷어내고 진짜 되는 것만
미 교통부는 국내선 3시간·국제선 6시간 지연이면 요청 없이 자동 환불하도록 정해 두었습니다.
7월 30일 · 10분
모든 글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