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쓰는 도구가 앞쪽으로 정렬됩니다
대기질·아파트 실거래가·환율을 정부·공공기관 API에서 그 시각의 값으로 확인합니다. 저장해 둔 값이 아닙니다.
재테크
서울시 정책자금 실부담 2.65% — 갈린 것은 대출금리가 아니라 보전금리였습니다
안내문의 금리는 두 개입니다. 은행이 매기는 것과 서울시가 대신 내주는 것. 실제 부담은 그 차이인데 어디에도 안 적혀 있습니다.
부동산
계약갱신요구권, 갱신 셋 중 하나만 썼습니다 — 신고 7,719건을 세어 봤습니다
조문만 읽어서는 「얼마나 쓰이는지」가 안 나옵니다. 그런데 전월세 신고 자료에는 그 표시가 항목으로 들어 있습니다.
건강
국가건강검진 대상과 주기 — 법조문에 「홀수·짝수」라는 말은 없습니다
시행령이 정한 건 「2년마다 1회 이상」이라는 간격뿐입니다. 출생연도 홀짝은 그 2년을 굴리기 위한 운영 방식이지 법이 정한 요건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