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이자를 얼마나 대신 내주는지가 은행별로 공개됩니다. 중소기업·소상공인 대출이고, 개인 대출이 아닙니다.
| 은행 · 실행 건수 | 실부담(평균) |
|---|
이 칸만 성격이 다릅니다. 위의 셋은 「지금 이 순간」의 값인데, 이것은 최근 3개월 동안 실행된 건들을 모아 놓은 것이고 갱신도 정해진 주기 없이 자료가 바뀔 때만 일어납니다. 같은 화면에 있다는 이유로 같은 시점이라고 읽으면 안 됩니다 — 이 페이지의 축이 그것입니다.
정책자금은 두 개의 숫자로 되어 있습니다. 은행이 매기는 대출금리가 하나, 서울시가 대신 내주는 보전금리가 하나입니다. 서울시 자료로 확인되는 것은 시중은행협력자금이 변동금리라는 것과 2026년 규모가 2조 200억 원이라는 것까지입니다. 실제로 실행된 건에서 은행별 평균이 얼마였는지는 이 자료에만 있습니다.
⚠️ 「실부담」은 저희가 뺀 값입니다. 자료에 그런 항목이 있는 것이 아니라 평균 대출금리에서 평균 보전금리를 뺀 것이고, 이차보전은 보통 기간이 정해져 있어 대출 전 기간에 그대로 적용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그리고 표는 건수부터 봐야 합니다. 실측해 보니 실부담이 가장 낮은 은행과 가장 높은 은행이 둘 다 표본 1건이었습니다. 한 사람의 조건이 그대로 그 은행의 평균이 된 것입니다. 표본이 충분한 곳끼리 비교하면 은행 사이의 폭은 생각보다 훨씬 좁습니다.
정책자금을 받기 전에 걸리는 관문은 소상공인 정책자금 앞의 첫 관문에 정리했습니다.
| 숫자 | 얼마나 자주 바뀌나 | 화면에 뜨기까지 |
|---|---|---|
| 서울시 정책자금 은행별 금리 | 비정기(자료 변경 시) | 한 시점이 아니라 최근 3개월 누적 |
| 숫자 | 제공 기관 | 이용허락범위 |
|---|---|---|
| 서울시 정책자금 은행별 금리 | 서울 열린데이터광장 / 서울신용보증재단 | 출처 표시 |
값이 안 나올 때 어떻게 하는지는 실시간 조회에 적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