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 대기질 1시간마다 갱신

측정소를 고르면 통합대기환경지수와 그 지수를 정한 항목을 함께 보여 줍니다.

우리 동네 통합대기환경지수 시·도를 고르면 측정소가 나옵니다
종로구 측정소의 통합대기환경지수 불러오는 중…

지수는 0~500이고 등급은 좋음(0~50) · 보통(51~100) · 나쁨(101~250) · 매우나쁨(251~500)입니다. 표시하는 값은 에어코리아가 준 원문 그대로이고 반올림이나 등급 재계산을 하지 않았습니다.
인증을 받지 않은 실시간 자료입니다. 자료 오류나 표출 방식에 따라 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출처: 환경부 / 한국환경공단 에어코리아(공공데이터포털). 측정소 목록은 2026년 8월 기준 도시대기 측정망 532곳입니다.

이 숫자 읽는 법

통합대기환경지수는 여러 오염물질의 지수를 평균 내지 않습니다. 항목별 지수 중 가장 나쁜 값 하나가 그날의 지수가 됩니다. 그래서 표에 「지수를 정한 항목」을 같이 띄웁니다 — 같은 80이라도 초미세먼지 때문인지 오존 때문인지에 따라 하루를 다르게 보내야 하기 때문입니다.

「결측」은 고장이 아닙니다. 측정소가 점검 중이거나 그 시각 자료가 아직 안 들어온 상태입니다. 값이 없을 때 옆 측정소 값을 대신 채워 넣지 않습니다 — 그건 그 측정소의 값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가까운 다른 측정소를 직접 골라 보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에어코리아가 밝히듯 이 자료는 인증을 받지 않은 실시간 자료입니다. 확정값은 나중에 검증을 거쳐 다시 공표됩니다. 오늘 외출을 정하는 데 쓰기에는 충분하지만, 논문이나 민원의 근거로 쓰기에는 맞지 않습니다.

등급 경계가 왜 저기에 그어져 있는지는 미세먼지 등급이 정해지는 기준에 적어 두었습니다.

이 숫자는 언제 것인가

숫자얼마나 자주 바뀌나화면에 뜨기까지
통합대기환경지수(CAI)1시간마다한 시간 안팎
출처
숫자제공 기관이용허락범위
통합대기환경지수환경부 / 한국환경공단 에어코리아 (공공데이터포털)출처 표시 · 변경 금지

값이 안 나올 때 어떻게 하는지는 실시간 조회에 적어 두었습니다.

나머지 다섯 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