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화를 고르면 한국수출입은행이 오늘 고시한 매매기준율을 보여 줍니다.
| 통화 | 1단위 =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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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기준율은 은행에서 실제로 사고파는 값이 아닙니다. 여기에 살 때는 얹고 팔 때는 빼는 폭이 붙습니다 — 그 폭이 환전 수수료입니다. 현찰은 그 폭이 더 큽니다. 이 위젯은 기준이 되는 값 하나만 보여 줍니다.
출처: 한국수출입은행 환율 고시. 고시는 영업일에만 갱신되므로 주말·공휴일에는 직전 영업일 값이 그대로 나옵니다. 상류가 응답하지 않을 때에 한해 공개 환율 자료로 대신 계산하며, 그때는 아래에 출처가 다르게 표시됩니다.
매매기준율은 은행에서 실제로 사고파는 값이 아닙니다. 은행은 여기에 살 때 얹고 팔 때 빼는 폭을 붙입니다. 그 폭이 환전 수수료이고, 현찰은 송금보다 그 폭이 큽니다. 뉴스에서 「환율 1,380원」이라고 할 때의 그 값이 이 값이고, 창구에서 받는 값은 아닙니다.
고시는 영업일에만 갱신됩니다. 토·일요일과 공휴일에는 직전 영업일 값이 그대로 나옵니다 — 값이 안 바뀌는 것이 정상입니다.
실제로 얼마가 빠지는지는 환전 수수료, 100달러에 2,500원에 적었고, 송금 총비용은 해외송금 비용 계산기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 숫자 | 얼마나 자주 바뀌나 | 화면에 뜨기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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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매기준율 | 영업일에 하루 한 번 | 당일 아침 |
| 숫자 | 제공 기관 | 이용허락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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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매기준율 | 한국수출입은행 환율 고시 | 출처 표시 |
값이 안 나올 때 어떻게 하는지는 실시간 조회에 적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