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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문의 금리는 두 개입니다. 은행이 매기는 것과 서울시가 대신 내주는 것. 실제 부담은 그 차이인데 어디에도 안 적혀 있습니다.

가장 낮은 곳 3.79%, 가장 높은 곳 5.78%. 1억원을 빌리면 연 199만원 차이입니다.

연소득과 기존 대출을 넣으면 더 빌릴 수 있는 금액이 나옵니다. 스트레스 금리를 뺐을 때의 한도도 같이 계산합니다.

은행법에는 숫자가 없고, 감독규정은 별표로 넘기고, 산정방법은 다시 감독원장에게 넘깁니다.

우대조건을 전부 채운 평균이, 조건이 아예 없는 상품의 기본금리보다 낮았습니다. 최고금리 말고 기본금리부터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