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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가 직접 발행한 「PC 성능 향상 팁」 12개 항목을 열어 보니 순서가 통설과 뒤집혀 있었습니다. 재부팅은 마지막, 업데이트가 첫 번째입니다. 그리고 「저장 공간 10~15%」는 어느 제조사 문서에도 없어 내렸습니다.

Intel 문서에 순서가 적혀 있습니다 — 먼저 클럭을 낮추고, 그게 실패했을 때 끕니다. 그리고 Microsoft의 6단계에는 발열이 아예 없습니다.

Windows + Ctrl + Shift + B — 「삑 소리가 나거나 화면이 깜빡이면 성공」. 화면은 까맣더라도 PC는 켜져 있다는 뜻입니다.

Apple: 「화면에 뭔가 보인다면 Mac은 켜져 있고 시동이 되지 않는 것입니다」. 「안 켜짐」과 「켜졌는데 시동이 안 됨」은 다른 문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