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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개편으로 다 싸진 게 아닙니다 — 은행 신용대출은 8분의 1, 저축은행은 5분의 1도 안 깎였습니다.

2억·15년에서 5.0%→3.5%면 월 151,822원이 줄지만, 비용 200만원이면 13.2개월은 지나야 본전입니다. CFPB의 첫 질문도 금리가 아니라 「곧 이사할 계획이 있나」예요.

수수료 137,500원 vs 하루 5,740원 — 갈림길은 24일째입니다. 그런데 원금이 식에서 약분돼 사라져요. 5,000만원을 갚든 3억을 갚든 똑같이 24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