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만 할까, 예금도 둘까」는 자산 배분의 질문입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자산 배분·분산·리밸런싱 입문」은 자산 배분을 투자금을 주식·채권·현금 같은 자산군에 나누는 것으로 설명하고, 세 자산군의 수익이 역사적으로 함께 오르내리지 않았기 때문에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고 적습니다. 분산은 자산군 사이와 안에서 모두 하고, 리밸런싱은 6개월·12개월 같은 정해 둔 주기나 미리 정한 비율 이상 틀어졌을 때 처음 비율로 되돌리는 것이라고 합니다. SEC 「Beginners’ Guide to Asset Allocation, Diversification, and Rebalancing」을 옮겼습니다.
1. 주식은 위험과 수익이 가장 크고, 채권은 덜 출렁이되 수익이 적당하며, 현금성 자산은 가장 안전하지만 수익이 가장 낮습니다.
2. 분산은 「달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 — 자산군 사이와 자산군 안 모두.
3. 리밸런싱은 6개월·12개월 주기나 정해 둔 비율 이상 틀어졌을 때 — 팔아서 옮기거나, 새 돈을 모자란 쪽에.
세 자산군 — SEC
| 자산군 | SEC가 적은 것 | 짚어 둘 점 (저희 풀이) |
|---|---|---|
| 주식 | 역사적으로 위험과 수익이 가장 큼 | — |
| 채권 | 대체로 주식보다 덜 출렁이지만 수익은 적당함 | — |
| 현금성 자산 | 가장 안전하지만 수익이 가장 낮음, 큰 걱정은 물가 상승 위험 | 국내 예금·파킹통장이 이 칸(저희 풀이) |
비상금을 현금성 자산에 두는 이야기는 비상금 파킹통장 편, 예금과 투자의 복리 차이는 저축 vs 투자 복리 편에 있습니다.
나누는 기준 — SEC
| 구분 | 원문이 적은 것 | 짚어 둘 점 (저희 풀이) |
|---|---|---|
| 투자 기간 | 목표를 이루려고 투자할 몇 달·몇 년·몇십 년 | — |
| 위험 감내 | 원금의 일부나 전부를 잃을 수 있는 능력과 의지 | — |
| 왜 중요한가 | 세 자산군의 수익은 역사적으로 함께 오르내리지 않음 | — |
| 너무 적은 위험 | 목표만큼 불어나지 않을 수 있음 | — |
| 너무 큰 위험 | 돈이 필요할 때 모자랄 수 있음 | — |
분산 — SEC
SEC는 분산을 위험을 줄이려고 여러 투자에 돈을 나누는 것이라 하고, 「달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는 말로 요약합니다. 자산군 사이뿐 아니라 자산군 안에서도 — 예를 들어 주식이라면 여러 회사와 업종에 — 나누라고 합니다. 펀드는 많은 투자를 조금씩 갖기 쉽게 해 주지만, 좁은 분야에 몰린 펀드는 그것만으로 충분히 분산되지 않을 수 있다고 적습니다. ETF로 분산하는 기초는 ETF 기초 편에 있습니다.
리밸런싱 — SEC
| 구분 | SEC가 적은 것 | 짚어 둘 점 (저희 풀이) |
|---|---|---|
| 무엇 | 포트폴리오를 처음 정한 배분으로 되돌리기 | — |
| 언제 ① | 6개월이나 12개월 같은 정해 둔 주기 | — |
| 언제 ② | 한 자산군 비중이 미리 정한 비율 이상 바뀌었을 때 | 그 비율은 이 쪽에 숫자로 없음 |
| 어떻게 ① | 많아진 쪽을 팔아 모자란 쪽을 사기 | 팔 때 세금·수수료가 붙을 수 있음(저희 풀이) |
| 어떻게 ② | 새 돈을 모자란 쪽에 넣기 | — |
| 어떻게 ③ | 정기적으로 넣는 돈을 모자란 쪽으로 돌리기 | — |
예를 들면 — 저희 예시
주식 60%·채권 40%로 1,000만원을 시작했는데 1년 뒤 주식이 800만원, 채권이 400만원이 됐다면, 합계 1,200만원에서 주식 비중은 약 66.7%입니다. 처음 비율로 되돌리려면 주식 720만원·채권 480만원이 되도록 주식 80만원어치를 채권으로 옮기거나, 새 돈을 채권 쪽에 넣습니다. 숫자는 셈을 보이려는 저희 예시입니다.
체크리스트
- ☐ 이 돈이 필요한 때(투자 기간) 적기
- ☐ 잃어도 버틸 수 있는 정도(위험 감내) 정하기
- ☐ 주식·채권·현금 비율 정하기
- ☐ 자산군 안에서도 나누기
- ☐ 리밸런싱 주기(6·12개월)나 틀어짐 비율 미리 정하기
이런 질문이 남습니다
몇 대 몇이 정답인가요?
SEC는 정답 비율을 적지 않고, 투자 기간과 위험 감내에 따라 정하라고 합니다.
몇 % 틀어지면 리밸런싱하나요?
이 쪽은 「미리 정해 둔 비율」이라고만 적고 숫자를 주지 않습니다. 저희도 숫자를 보태지 않았습니다.
근거로 삼은 자료
-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 Beginners’ Guide to Asset Allocation, Diversification, and Rebalancing — 원문(쪽 표시: 2009년 8월 28일 마지막 수정. 2026년 10월 19일 확인). 자산 배분 정의, 투자 기간·위험 감내, 세 자산군, 왜 중요한가, 분산, 펀드, 리밸런싱 언제 2·어떻게 3.
- 읽지 않은 것. 국내 기관의 자산 배분 안내.
- 저희가 붙인 것. 표의 「짚어 둘 점」 칸, 국내 생활 풀이.
더 확인할 곳
- 가입한 금융회사·상품 설명서 — 보유 상품의 자산 구성.
2026년 10월 19일에 썼습니다. 내용은 원문을 옮긴 것이고, 풀이는 저희가 붙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