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이가 욱신거리는데 치과는 내일이나 가능하다면, 그 사이에 할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영국 국민보건서비스(NHS)는 치과에 가기 전까지 이부프로펜·파라세타몰(16세 미만 아스피린 금지), 입안용 진통 젤, 소금물 헹굼(아이는 제외), 부드러운 음식을 권하고, 단 음식이나 아주 뜨겁거나 차가운 음식과 흡연은 피하라고 적습니다. 그리고 치통이 2일 넘게 가면 치과에 가라고 합니다. NHS 「Toothache」 쪽을 옮겼습니다.
1. 진통제, 진통 젤, 소금물 헹굼(물 한 컵에 소금 반 티스푼, 삼키지 않기).
2. 아픈 쪽으로 씹지 않기, 단 것·아주 뜨겁거나 찬 것·담배 피하기.
3. 2일 넘게 가거나 진통제로 안 들으면 치과. 눈 주위·목이 붓거나 숨쉬기·삼키기가 어려우면 응급실.
왜 아픈가 — NHS
NHS가 꼽는 치통의 원인은 여덟 가지입니다. 충치, 치아 고름집(농양), 금이 가거나 상한 이, 헐거워지거나 깨진 충전재, 사랑니처럼 이가 잇몸을 뚫고 나올 때 자주 생기는 감염, 교정기 문제, 잇몸병, 그리고 이 갈기입니다. 목록의 대부분이 치과에서 봐야 할 것이라, 집에서 할 일은 「치과에 가기 전까지 덜 아프게」로 정리됩니다(저희 읽기).
치과에 가기 전까지 — NHS
| 구분 | NHS가 적은 것 | 짚어 둘 점 (저희 풀이) |
|---|---|---|
| 할 것 | 이부프로펜·파라세타몰 같은 진통제 (16세 미만은 아스피린 금지) | — |
| 할 것 | 입안용 진통 젤 | — |
| 할 것 | 소금물로 헹구기 — 따뜻한 물 한 컵에 소금 반 티스푼, 삼키지 않기 (아이는 하지 않기) | — |
| 할 것 | 요구르트·스크램블드에그 같은 부드러운 음식, 아픈 이로 씹지 않기 | — |
| 할 것 | 부드러운 칫솔, 아픈 이 주변 치실은 피하기 | 평소 양치는 양치 2분 편 |
| 하지 말 것 | 달거나 아주 뜨겁거나 아주 찬 음식 | — |
| 하지 말 것 | 흡연 — 일부 치과 문제를 더 나쁘게 할 수 있음 | — |
설탕 섭취 기준은 설탕 하루 기준 편에, 입안 궤양은 입병(입안 궤양) 편에 있습니다.
언제 치과·응급실로 — NHS
| 어디 | 이럴 때 | 짚어 둘 점 (저희 풀이) |
|---|---|---|
| 치과 | 치통이 2일 넘게 감 · 진통제를 먹어도 가라앉지 않음 · 고열, 씹을 때 아픔, 잇몸이 붉음, 입에서 나쁜 맛 · 뺨이나 턱이 부음 | 고열·부기는 감염 쪽 신호로 읽힘 |
| 응급실(A&E) | 치통과 함께 눈 주위나 목이 부음 · 입이나 목의 부기로 숨쉬기·삼키기·말하기가 어려움 | 국내라면 응급실·119 |
어디로 갈지는 응급실 vs 동네 병원 편에 있습니다. 명절·주말에 문 연 곳은 연휴 응급실 편을 보세요.
체크리스트
- ☐ 진통제 (16세 미만 아스피린 금지), 진통 젤
- ☐ 소금물 헹굼: 물 한 컵 + 소금 반 티스푼, 뱉기 (아이 제외)
- ☐ 반대쪽으로 부드러운 음식, 단 것·뜨거운 것·찬 것 피하기
- ☐ 2일 넘거나 진통제로 안 들으면 치과
- ☐ 눈 주위·목 부기, 숨쉬기·삼키기 곤란이면 응급실
이런 질문이 남습니다
아스피린을 아픈 잇몸에 대고 있으면 낫나요?
이번에 읽은 NHS 쪽에는 그런 방법이 없습니다. 아스피린에 대해서는 16세 미만은 먹지 말라는 것만 적습니다.
진통제로 가라앉았으면 치과는 안 가도 되나요?
NHS는 진통제로 가라앉지 않는 경우와 2일 넘게 가는 경우를 치과 기준으로 둡니다. 원인 목록의 대부분이 치과 치료가 필요한 것이라, 가라앉아도 진찰을 받아 두는 편이 안전하다는 것이 저희 읽기입니다.
근거로 삼은 자료
- NHS — Toothache — 원문(쪽 표시: 2024년 7월 1일 검토, 다음 검토 2027년 7월 1일. 2026년 10월 12일 확인). 원인 8가지, 할 것 5·하지 말 것 2, 소금물 반 티스푼, 치과 4가지(2일 등), 응급실 2가지.
- 읽지 않은 것. NHS 치아 농양 쪽, 국내 기관의 치통 안내.
- 저희가 붙인 것. 표의 「짚어 둘 점」 칸.
더 확인할 곳
- 치과 — 원인 진단과 치료.
2026년 10월 12일에 썼습니다. 내용은 NHS 원문을 옮긴 것이고, 풀이는 저희가 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