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이어폰 볼륨 얼마나 — WHO: 최대치의 60% 이하, 80dB면 1주일 40시간, 90dB면 4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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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폰 볼륨을 얼마나 올려도 될까요. 세계보건기구(WHO)는 기기 볼륨을 최대치의 60% 이하로 두라고 하고, 소리 크기별로 1주일에 들어도 안전한 시간을 표로 적습니다. 80dB이면 주 40시간, 85dB이면 12시간 30분, 90dB이면 4시간, 100dB이면 20분입니다. WHO 문답 「Deafness and hearing loss: Safe listening」(2026년 3월 6일)을 옮겼습니다.

1. 볼륨은 최대치의 60% 이하. WHO가 적은 기기 볼륨 기준입니다.
2. 80dB면 1주일에 40시간까지. 소리가 커질수록 허용 시간이 빠르게 줄어듭니다.
3. 공연장·클럽은 1시간마다 10분 조용한 곳에서. 귀가 회복할 시간을 두라고 적습니다.

소리 크기별 1주일 안전 시간 — WHO 표

소리 크기WHO가 든 예1주일 안전 시간
60dB보통 대화제한 없음
80dB초인종40시간
85dB차 안에서 듣는 혼잡한 도로12시간 30분
90dB고함치며 하는 대화4시간
95dB오토바이1시간 15분
100dB헤어드라이어20분
105dB5m 거리의 자동차 경적8분
110dB귀에 대고 소리치기2분 30초
120dB사이렌 가까이12초
130dB착암기1초 미만
140dB이륙하는 비행기0초

WHO 표에는 10dB(숨소리)·30dB(속삭임)·40dB(도서관)도 「제한 없음」으로, 150dB(폭죽)도 0초로 있습니다. 시간은 하루가 아니라 1주일 기준입니다.

80dB에서 85dB로 5dB 오르면 40시간이 12시간 30분으로, 다시 5dB 오르면 4시간으로 줄어듭니다 — 80~95dB 구간에서는 5dB마다 대략 3분의 1이 됩니다(저희 읽기, 표의 숫자를 나눠 본 것). 같은 쪽은 80dB 아래의 소리는 청력을 해칠 가능성이 낮다고 적습니다.

소리 크기별 1주일 안전 시간 막대(로그 눈금) — 80dB 40시간, 85dB 12시간 30분, 90dB 4시간, 95dB 1시간 15분, 100dB 20분, 105dB 8분, 110dB 2분 30초, 120dB 12초
80dB에서 주 40시간이던 시간이 100dB에서 20분, 120dB에서 12초가 됩니다. 가로축은 로그 눈금입니다.

볼륨과 기기 — WHO의 요령

  • 기기 볼륨은 최대치의 60% 이하로.
  • 소리 측정 앱을 쓴다면 평균 80dB 아래로.
  • 귀에 잘 맞는 소음 차단 헤드폰을 써서 볼륨을 낮게.
  • 시끄러운 곳에서는 귀마개를 쓰고, 스피커·큰 기계에서 떨어지기.
  • 큰 소리 사이에 쉬기 — 클럽·공연장에서는 1시간마다 10분 조용한 곳에서.
  • 안전 청취 기능이 있는 기기나 측정 앱 쓰기.
  • 아이의 온라인 수업은 헤드폰보다 스피커로, 수업 앞뒤로 시끄러운 곳을 줄이기.

이런 신호가 있으면 — 청력 검사

WHO는 다음 신호가 있으면 청력을 검사받으라고 하고, 해마다 청력을 확인하라고 적습니다.

  • 귀에서 계속 울리거나 윙윙거림(이명)
  • 새소리·초인종·전화벨·알람 같은 높은 소리가 잘 안 들림
  • 말, 특히 전화 통화를 알아듣기 어려움
  • 식당·시장 같은 시끄러운 곳에서 대화를 따라가기 어려움

얼마나 많은 사람이 — WHO 사실 자료

무엇숫자WHO 자료
안전하지 않은 청취로 영구 난청 위험이 있는 젊은 성인10억 명 이상사실 자료 (2026. 3. 3.)
재활이 필요한 난청4억 3,000만 명 (세계 인구의 5% 이상)사실 자료
2050년 어느 정도든 난청약 25억 명사실 자료 (전망)

같은 사실 자료는 어린이 난청의 약 60%가 피할 수 있는 원인 때문이라고 적고, 예방 방법의 하나로 여가 환경에서의 안전한 청취를 꼽습니다.

체크리스트

  • ☐ 이어폰 볼륨 최대치의 60% 이하
  • ☐ 80dB에서 주 40시간, 90dB이면 주 4시간
  • ☐ 공연장·클럽은 1시간마다 10분 쉬기
  • ☐ 소음 차단 헤드폰으로 볼륨 낮추기
  • ☐ 이명·전화 알아듣기 어려움이 있으면 청력 검사

이런 질문이 남습니다

층간소음 기준도 dB인가요?

네, 국내 층간소음 기준은 dB로 정해져 있습니다 — 층간소음 기준 편에 있습니다. 다만 그 기준은 생활 불편의 선이고, WHO 표는 청력을 지키는 선이라 목적이 다릅니다(저희 읽기).

화면을 오래 볼 때는요?

눈의 피로는 눈 피로 줄이기 편에 있습니다.

귀가 먹먹하고 잘 안 들리는 것은 귀지가 쌓여서일 수도 있습니다 — NHS는 면봉 대신 올리브유를 하루 3~4번, 3~5일 쓰라고 적습니다(귀지 면봉으로 파지 마세요 편).

근거로 삼은 자료

  • WHO — Deafness and hearing loss: Safe listening (Q&A) — 원문(2026년 3월 6일. 2026년 10월 12일 확인). 소리 크기별 예와 1주일 안전 시간, 60%, 80dB, 1시간마다 10분, 청력 저하 신호, 해마다 검사.
  • WHO — Deafness and hearing loss (fact sheet) — 원문(2026년 3월 3일. 2026년 10월 12일 확인). 10억 명 이상, 4억 3,000만 명, 2050년 약 25억 명, 어린이 약 60%.
  • 읽지 않은 것. 국내 소음·청력 기준(산업안전 소음 노출 기준 등).
  • 저희가 붙인 것. 「5dB마다 대략 3분의 1」 읽기.

더 확인할 곳

  • 스마트폰 설정 — 헤드폰 음량 제한·청취 기록 기능.

2026년 10월 12일에 썼습니다. 내용은 WHO 원문을 옮긴 것이고, 풀이는 저희가 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