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폭풍이나 정전 때 쓰는 휴대용 발전기는 일산화탄소를 내뿜습니다. 미국 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CPSC)는 2025년 12월 12일 보도자료에서 미국에서 휴대용 발전기의 일산화탄소로 해마다 약 100명이 숨진다고 적고(2021년 연간 추정), 발전기는 반드시 밖에서, 집에서 20피트(약 6.1m, 저희 환산) 이상 떨어뜨려 돌리라고 합니다. 문이나 창문을 열어도 환기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못 박습니다. 경보기, 난로, 숯, 촛불, 가스 냄새까지 같은 자료의 겨울 수칙을 옮겼습니다.
1. 발전기는 집·차고·지하실·창고 안에서 절대 돌리지 않기 — 문을 열어도 부족합니다.
2. 밖에서, 집에서 20피트(약 6.1m) 이상, 배기구는 집 반대쪽.
3. 숯은 실내·차고에서 태우지 않기. 가스 냄새가 나면 전등·전화 조작 없이 바로 밖으로.
발전기 — CPSC
| 구분 | 원문이 적은 것 | 짚어 둘 점 (저희 풀이) |
|---|---|---|
| 위험 | 휘발유 발전기의 일산화탄소는 몇 분 만에 목숨을 앗을 수 있고, 메스꺼움·어지럼·힘 빠짐을 느끼기 전에 의식을 잃을 수 있음 | 「보이지 않는 살인자」라고 부름 |
| 안에서 금지 | 집, 차고, 지하실, 좁은 공간, 창고 등 닫힌 곳에서 절대 가동 금지. 문·창문을 열어도 환기로 부족 | — |
| 거리 | 밖에서만, 집에서 20피트 이상. 현관 포치나 차고 지붕 밑(카포트)도 안 됨 | 20피트 ≈ 6.1m(저희 환산) |
| 배기 방향 | 배기구는 집과 다른 건물 반대쪽으로, 가까운 창문은 닫고 배기 경로의 통풍구는 막기 | — |
| 비·눈 | 감전 위험은 제조사 안내대로 — 불연성 발전기 텐트를 쓰거나 비·눈이 그칠 때까지 기다리기 | — |
| 관리·고르기 | 정기 관리, 라벨·설명서·경고 따르기, 일산화탄소 자동 차단 기능이 있는 제품 고르기 | — |
경보기 — CPSC
| 구분 | 원문이 적은 것 | 짚어 둘 점 (저희 풀이) |
|---|---|---|
| 일산화탄소 경보기 | 배터리식이나 배터리 예비전원이 있는 경보기를 층마다, 침실 구역 밖에. 하나가 울리면 모두 울리는 연동형이 가장 좋음 | — |
| 화재경보기 | 층마다, 침실마다 | — |
| 점검 | 둘 다 매달 시험, 필요하면 배터리 교체 | — |
| 울리면 | 무시하지 말고 바로 밖으로 나간 뒤 신고 | 국내는 119 |
| 눈 | 보일러 등 연소 기기의 바깥 배기구에 쌓인 눈을 치워 실내에 쌓이지 않게 | — |
난로·숯·촛불·가스 — CPSC
| 구분 | 원문이 적은 것 | 짚어 둘 점 (저희 풀이) |
|---|---|---|
| 난로 거리 | 사방 3피트 안에 침대·옷·커튼·종이·소파 등 타는 물건 두지 않기 | 3피트 ≈ 0.91m(저희 환산) |
| 난로 두는 곳 | 평평하고 단단한 곳, 넘어지지 않게. 좁은 공간에서 켠 채 자리 비우지 않기 | — |
| 난로 전원 | 벽 콘센트에 바로, 멀티탭 금지, 전선을 러그 밑으로 지나지 않게 | — |
| 숯 | 실내에서 태우지 않기, 문을 열어도 차고에서 숯불 그릴 금지 | — |
| 촛불 | 되도록 손전등·배터리 초. 쓰면 타는 물건에서 멀리, 자리 비우지 않기, 방을 나가거나 잘 때 끄기 | — |
| 가스 냄새·소리 | 바로 집 밖으로, 나가기 전 전등·전화 같은 전자기기 조작 금지, 밖에서 가스 당국에 연락 | 국내는 도시가스사·119(저희 풀이) |
일산화탄소 중독 증상과 의심될 때 할 일은 일산화탄소 중독 증상 편에, 정전 때 냉장고 음식은 정전 때 냉장고 음식 편에 있습니다.
국내 겨울에 겹치는 자리 — 저희 정리
이 자료는 미국 겨울 폭풍을 겨냥했지만, 수칙 가운데 국내에도 그대로 겹치는 것이 셋 있습니다. 하나는 차고·창고 안 발전기나 엔진, 둘째는 실내·차고의 숯불, 셋째는 난로를 멀티탭에 꽂는 것입니다. CPSC는 셋 모두를 금지로 적습니다. 일산화탄소는 증상을 느끼기 전에 의식을 잃을 수 있다는 것이 이 자료의 경고이므로, 경보기를 층마다 두고 매달 시험하라는 수칙이 뒤를 받칩니다.
체크리스트
- ☐ 발전기는 밖에서, 집에서 20피트(약 6.1m) 이상
- ☐ 일산화탄소·화재경보기 층마다, 매달 시험
- ☐ 보일러 바깥 배기구의 눈 치우기
- ☐ 난로는 벽 콘센트에 바로, 사방 3피트 비우기
- ☐ 숯은 실내·차고에서 금지, 가스 냄새면 조작 없이 밖으로
이런 질문이 남습니다
창문을 열고 베란다에서 돌리면요?
CPSC는 문이나 창문을 열어도 환기로 부족하다고 적고, 현관 포치와 카포트도 안 된다고 합니다. 「밖에서, 20피트 이상」이 기준입니다.
해마다 100명은 몇 년 자료인가요?
CPSC 보고서의 2021년 연간 추정치라고 보도자료가 적습니다. 국내 통계는 이번에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근거로 삼은 자료
- CPSC — As Winter Storms Threaten Millions in the U.S., CPSC Issues Safety Tips… (보도자료 26-149) — 원문(2025년 12월 12일. 2026년 10월 19일 확인). 발전기 사망 연 약 100명(2021 추정), 발전기 수칙 7가지·20피트, 경보기 5가지, 난로 3피트·멀티탭 금지, 숯, 촛불, 가스 누출.
- 읽지 않은 것. CPSC 비화재 일산화탄소 사망 보고서 원문, 국내 발전기·가스 안전 기준.
- 저희가 붙인 것. 표의 「짚어 둘 점」 칸, 국내 생활 풀이.
더 확인할 곳
- 발전기 설명서 — 비·눈 속 사용과 감전 주의.
- 도시가스 공급사 — 가스 누출 의심.
2026년 10월 19일에 썼습니다. 내용은 원문을 옮긴 것이고, 풀이는 저희가 붙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