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킥보드, 전기자전거, 호버보드처럼 배터리로 달리는 개인 이동기기를 미국 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CPSC)는 「마이크로모빌리티」로 묶습니다. CPSC 직원 보고서(2026년 4월)는 이 기기들과 관련된 사망을 2017~2024년 533명으로 세고, 그 가운데 45명이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로 숨졌다고 적습니다. 사망은 2017년 5명에서 2024년 135명으로 해마다 늘었습니다. CPSC 안내 쪽은 충전할 때 늘 곁에 있고, 잘 때나 집에 없을 때는 충전하지 말라고 합니다. 밤에 충전하다 가족이 잠든 사이 난 화재와 사망을 많이 봤다는 이유입니다. 보고서 숫자와 CPSC의 타기 전·탈 때·탄 뒤 수칙을 옮겼습니다.
1. 충전은 곁에 있을 때만 — 잘 때·외출 중 충전 금지.
2. 제조사가 준(또는 권한) 충전기, 제조사가 맞다고 한 배터리만.
3. 2017~2024년 사망 533명 중 45명이 배터리 화재(CPSC 직원 보고서).
숫자 — CPSC 직원 보고서(2026년 4월)
| 구분 | 원문이 적은 것 | 짚어 둘 점 (저희 풀이) |
|---|---|---|
| 사망 전체 | 2017~2024년 533명. 2017년 5명에서 2024년 135명으로 꾸준히 늘어남 | 2023~2024년 집계는 진행 중이라 바뀔 수 있다고 보고서가 적음 |
| 제품별 사망 | 전기자전거 310명, 전동킥보드(e-스쿠터) 206명, 외발·두발 자가균형 기기(호버보드 등) 17명 | 206+17+310=533(저희 셈) |
| 배터리 화재 사망 | e-스쿠터 15명(화재 11건), 자가균형 기기 11명(5건), 전기자전거 19명(13건) | 합계 45명·29건(저희 셈) |
| 응급실 방문 | 2017~2024년 추정 698,500건 — e-스쿠터 380,000, 자가균형 163,300, 전기자전거 155,200 | 380,000+163,300+155,200=698,500(저희 셈) |
| 해마다 | 응급실 추정이 2017년 37,300건에서 2024년 149,100건으로 | 약 4.0배(저희 셈) |
| 화재 비중 | 자가균형 기기 보고 197건 중 173건, 전기자전거 사고 145건 중 106건, e-스쿠터 사고 189건 중 88건에서 화재 위험이 확인됨 | 각각 약 88%·73%·47%(저희 셈) |
탄 뒤 — 충전과 배터리 (CPSC)
| 구분 | 원문이 적은 것 | 짚어 둘 점 (저희 풀이) |
|---|---|---|
| 충전 방법 | 제조사 안내대로 충전하고 다 되면 뽑기 | — |
| 곁에 있기 | 충전할 때는 늘 곁에. 잘 때나 집에 없을 때는 충전하지 않기 — 가족이 잠든 밤에 충전하다 난 화재와 사망을 CPSC가 많이 봤다고 적음 | USFA의 「되도록 자리 비우지 않기」보다 단호함 |
| 충전기 | 기기와 함께 온 것이나 제조사가 권한 충전기만 | CPSC는 2024년 9월 5일 「만능」 충전기 경고도 냄 |
| 교체 배터리 | 시험을 거쳐 그 기기에 맞다고 제조사가 확인한 교체·보조 배터리 팩만 | — |
| 개조 배터리 | 자격 없는 사람이 개조·재가공했거나 중고·재활용 셀로 만든 배터리 팩을 쓴 기기는 타지 않기 | — |
| 버릴 때 | 리튬 배터리는 쓰레기나 일반 재활용함에 버리지 않기 — 배터리 재활용처나 유해폐기물 수거처로. 리콜·경고 대상이면 CPSC 보도자료의 폐기 안내대로 | — |
타기 전·탈 때 — CPSC
| 구분 | 원문이 적은 것 | 짚어 둘 점 (저희 풀이) |
|---|---|---|
| 법 | 헬멧, 탈 수 있는 곳, 도로 규칙 등 지역 교통법 따르기 | 국내 규정은 아래 링크(저희 연결) |
| 헬멧 | 늘 자전거 헬멧 | — |
| 점검 | 손잡이, 브레이크, 가속 손잡이, 등, 타이어, 케이블, 차체에 손상이 없는지 | — |
| 설명서 | 제조사 설명서의 무게·나이 제한 확인 | — |
| 보이기 | 사망의 대부분이 자동차와 얽혀 있고 이 기기들은 조용해 눈에 잘 안 띔 — 반사판, 등, 벨·경적 | — |
| 속도·노면 | 운전자·보행자가 못 볼 수 있다고 보고 속도 줄이기. 바퀴 작은 킥보드는 턱·고르지 않은 노면에서 갑자기 멈출 수 있음 — 턱에서는 속도 줄이고 몸을 뒤로 | — |
| 손·짐 | 두 손은 손잡이에, 손잡이에 물건 걸지 않기. 급하고 예측 못 할 움직임 피하기 | — |
| 그 밖 | 술·약물 상태로 타지 않기, 킥보드 한 대에 한 사람 | — |
숫자를 읽는 법 — 저희 셈
배터리 화재 사망 45명은 전체 사망 533명의 약 8.4%입니다(저희 셈). 사망의 대부분은 자동차와 얽힌 사고라는 것이 CPSC의 설명이므로, 「타는 동안」의 위험과 「충전하는 동안」의 위험은 다른 수칙으로 막아야 합니다. 화재는 사망 비중은 작아도 집 안에서, 밤에 일어난다는 점이 다릅니다 — CPSC가 충전 수칙에서 잠과 외출을 콕 집어 말하는 이유입니다. 보고서는 위원회의 검토·승인을 거치지 않은 직원 보고서이고, 2023~2024년 집계는 아직 진행 중이라 숫자가 바뀔 수 있다고 스스로 적습니다. 미국 숫자이고 국내 통계는 이번에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국내에서 겹치는 자리 — 저희 정리
CPSC는 「지역 교통법을 따르라」고만 적습니다. 국내 전동킥보드의 면허·헬멧·승차정원 규정은 전동킥보드 규칙 편에 도로교통법 원문으로 정리돼 있습니다. 충전과 보관은 미국 소방청(USFA)이 같은 방향으로 말합니다 — 0℃ 아래·40℃ 위 충전 금지, 큰 기기는 건물 출구에서 떨어진 건조하고 환기되는 곳에(리튬이온 배터리 화재 예방 편). 겨울에 킥보드를 현관이나 복도에 세워 두고 충전하면 출구 쪽과 잠자는 시간이 겹치므로 두 기관의 수칙을 함께 어기게 됩니다(저희 풀이). 불이 났을 때 나가는 길은 화재 대피 계획 편에 있습니다.
체크리스트
- ☐ 충전은 깨어 있고 집에 있을 때만, 다 되면 뽑기
- ☐ 제조사 충전기, 제조사가 맞다고 한 배터리만 — 「만능」 충전기·개조 배터리 금지
- ☐ 큰 기기는 현관·복도 출구에서 떨어진 곳에 보관
- ☐ 헬멧, 등·반사판·벨, 한 대에 한 사람
- ☐ 다 쓴 배터리는 쓰레기·재활용함이 아닌 수거처로
이런 질문이 남습니다
공유 킥보드도 해당되나요?
CPSC 안내는 기기를 쓰는 사람 모두에게 하는 말이라 타기 전 점검·헬멧·보이기는 그대로 해당합니다. 충전 수칙은 집에서 충전하는 개인 기기에 해당합니다(저희 풀이).
45명은 몇 년 동안의 숫자인가요?
2017~2024년 8년치입니다. 제품별로 e-스쿠터 15명, 자가균형 기기 11명, 전기자전거 19명이고, 2023~2024년은 집계가 끝나지 않았다고 보고서가 적습니다.
배터리가 부풀었으면요?
USFA는 연기·쉬익 소리·구멍·부풂이면 바로 사용을 멈추라고 합니다. 버리는 법은 리튬이온 배터리 버리는 법 편에 있습니다.
근거로 삼은 자료
- 미국 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CPSC) — Micromobility: E-Bikes, E-Scooters and Hoverboards — 원문(쪽에 갱신일 표시 없음. 2026년 11월 4일 확인). 타기 전 4가지, 탈 때 수칙(자동차, 보이기, 속도, 노면, 두 손, 술·약물, 한 사람), 탄 뒤 수칙(곁에서 충전·잘 때·외출 중 금지, 제조사 충전기·배터리, 개조·중고 셀 금지, 폐기, 신고).
- CPSC 직원 보고서 — Micromobility Products-Related Deaths, Injuries, and Hazard Patterns: 2017–2024 — 원문(2026년 4월. 2026년 11월 4일 확인). 사망 533명(5명 → 135명), 제품별 310·206·17명, 배터리 화재 사망 15·11·19명(11·5·13건), 응급실 698,500건(37,300 → 149,100), 화재 위험 173/197·106/145·88/189. 위원회 검토 전 직원 보고서, 2023~2024년 집계 진행 중.
- 읽지 않은 것. 보고서 부록 전체(10만 자 뒤 일부), 2024년 9월 5일 「만능」 충전기 경고 원문, 리콜 개별 문서, 국내 통계·KC 기준.
- 저희가 붙인 것. 표의 「짚어 둘 점」 칸, 국내 생활 풀이.
더 확인할 곳
- 기기 설명서 — 정품 충전기 규격, 무게·나이 제한.
- 도로교통법 — 국내 면허·헬멧·통행 규정.
2026년 11월 4일에 썼습니다. 내용은 원문을 옮긴 것이고, 풀이는 저희가 붙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