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가락 사이가 가렵고 하얗게 짓무르면 무좀을 의심하게 됩니다. 영국 국민보건서비스(NHS)는 무좀(athlete’s foot)의 주 증상을 발가락 사이의 가려운 하얀 부위로 적고, 저절로 낫기는 어렵지만 약국에서 항진균제를 살 수 있다고 합니다. 약은 보통 몇 주 걸리고, 치료를 마친 뒤에도 생활 수칙을 계속 지켜야 다시 생기지 않는다고 적습니다. 다른 사람에게서 옮을 수 있다는 점도 짚습니다. NHS 「Athlete’s foot」 쪽을 옮겼습니다.
1. 저절로는 잘 안 낫습니다 — 약국 항진균제(크림·스프레이·가루). 보통 몇 주.
2. 씻은 뒤 발가락 사이까지 두드려 말리기, 매일 깨끗한 양말. 같은 신발 2~3일 넘게 연달아 신지 않기.
3. 약이 듣지 않거나, 발·다리가 뜨겁고 붉고 아프거나, 당뇨가 있으면 의원.
증상과 옮는 길 — NHS
NHS는 무좀의 주 증상을 발가락 사이의 가려운 하얀 부위라고 적습니다. 발에 쓰리고 각질이 이는 부위가 생길 수도 있고, 피부가 갈라지거나 피가 날 수도 있다고 합니다. 붉은 기는 갈색·검은 피부에서는 잘 안 보일 수 있다고 덧붙입니다.
무좀은 감염된 다른 사람에게서 옮을 수 있다고 NHS는 적습니다. 발이 젖어 있거나 땀이 많을 때, 발 피부가 상했을 때 더 잘 옮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래의 수칙이 대부분 「발을 마르게」와 「나눠 쓰지 않기」 두 갈래로 모입니다(저희 읽기).
약국에서 — NHS
NHS는 무좀이 저절로 나아질 가능성이 낮다고 적고, 약국에서 항진균제를 살 수 있다고 합니다. 크림, 스프레이, 가루 형태가 있고, 일부는 어른만 쓸 수 있으니 포장을 확인하거나 약사에게 물으라고 합니다. 한 가지로 안 되면 여러 가지를 써 봐야 할 수도 있다고 적습니다. 약은 보통 효과가 나기까지 몇 주 걸리고, 치료를 마친 뒤에도 아래 수칙을 계속 지켜야 다시 생기는 것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할 것과 하지 말 것 — NHS
| 구분 | NHS가 적은 것 | 짚어 둘 점 (저희 풀이) |
|---|---|---|
| 할 것 | 씻은 뒤 특히 발가락 사이까지 말리기 — 문지르지 말고 두드려서 | 젖은 발이 옮는 조건 |
| 할 것 | 발 전용 수건을 따로 쓰고 자주 빨기 | — |
| 할 것 | 매일 깨끗한 양말 — 면 양말이 가장 좋음 | — |
| 하지 말 것 | 긁기 — 몸의 다른 곳으로 퍼질 수 있음 | 손으로 옮는 것도 의원 목록에 있음 |
| 하지 말 것 | 맨발로 다니기 — 탈의실·샤워실에선 슬리퍼 | 국내라면 목욕탕·수영장 |
| 하지 말 것 | 수건·양말·신발 함께 쓰기 | — |
| 하지 말 것 | 같은 신발을 2~3일 넘게 연달아 신기 | 신발 두 켤레를 번갈아 |
| 하지 말 것 | 발을 덥고 땀나게 하는 신발 | — |
「국내라면 목욕탕·수영장」은 탈의실·샤워실을 저희가 국내 장소로 바꿔 읽은 것입니다. 발에 생기는 다른 문제는 물집 터뜨려도 될까와 내성발톱 편에 있습니다.
언제 의원에 가나 — NHS
| 이럴 때 | NHS가 적은 것 | 짚어 둘 점 (저희 풀이) |
|---|---|---|
| 약국 치료가 듣지 않음 | 동네 의원(GP) | 몇 주는 써 본 뒤 |
| 통증이 심함 | 동네 의원(GP) | — |
| 발이나 다리가 뜨겁고 아프고 붉음 | 더 심한 감염일 수 있음 | 붉은 기는 어두운 피부에서 덜 보임 |
| 손 등 다른 곳으로 퍼짐 | 동네 의원(GP) | — |
| 당뇨가 있거나 면역이 약함 | 동네 의원(GP) | 내성발톱 안내도 당뇨를 따로 꼽음 |
NHS는 이 목록을 「급하지 않은」 상담으로 분류합니다. 어느 곳으로 갈지는 응급실 vs 동네 병원 편에 있습니다.
체크리스트
- ☐ 약국 항진균제 — 어른 전용인지 포장 확인
- ☐ 몇 주는 꾸준히, 나은 뒤에도 수칙 계속
- ☐ 발가락 사이까지 두드려 말리기, 발 수건 따로
- ☐ 매일 면 양말, 신발은 번갈아
- ☐ 탈의실·샤워실은 슬리퍼
- ☐ 당뇨·면역 저하·뜨겁고 붉은 발이면 의원
이런 질문이 남습니다
식초에 담그면 낫나요?
이번에 읽은 NHS 쪽은 집에서 쓰는 민간요법을 다루지 않습니다. 그래서 적지 않았습니다.
발톱이 두꺼워지고 누렇게 변했어요.
이 쪽은 발 피부의 무좀을 다룹니다. 발톱은 이번에 읽지 않았으니 의원이나 약국에 물어보세요.
발바닥 사마귀도 공공장소 맨발과 수건·양말·신발 함께 쓰기를 피하라고 NHS는 적습니다(사마귀 편).
근거로 삼은 자료
- NHS — Athlete’s foot — 원문(쪽 표시: 2024년 4월 29일 검토, 다음 검토 2027년 4월 29일. 2026년 10월 12일 확인). 증상, 옮는 길, 약국 항진균제·몇 주·어른 전용, 할 것 3·하지 말 것 5, 의원 5가지.
- 읽지 않은 것. NHS 발톱 무좀 쪽, 국내 기관의 무좀 안내, 국내 약 성분 분류.
- 저희가 붙인 것. 표의 「짚어 둘 점」 칸, 국내 장소로 바꿔 읽은 것.
더 확인할 곳
- 약국 — 항진균제 종류와 나이 제한.
2026년 10월 12일에 썼습니다. 내용은 NHS 원문을 옮긴 것이고, 풀이는 저희가 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