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 도구

복리 계산기: 원금·적립·수익률로 미래 자산 계산

복리 계산기: 원금·적립·수익률로 미래 자산 계산

복리는 시간이 흐를수록 이자가 이자를 낳는 구조입니다. 초기 투자금과 매달 넣는 돈, 수익률과 기간을 넣으면 최종 금액이 얼마가 되는지 아래에서 바로 확인하세요.

복리 계산기 매월 적립 · 결과 단위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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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하면 자동 계산됩니다. '결과 보기'를 매월·매년·5년 단위로 바꿔 시점별 잔액을 확인할 수 있어요. 수익률이 기간 내내 일정하다고 가정한 추정치이며, 세금·수수료·물가상승률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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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이 계산기로 알 수 있는 것

기본값(초기 1,000만 원 + 매월 30만 원, 연 7% 수익률, 20년, 월복리)으로 계산하면 최종 금액은 약 1억 9,667만 원이 됩니다. 이 중 실제로 넣은 돈은 8,200만 원이고, 나머지 약 1억 1,467만 원이 복리로 붙은 수익입니다. 넣은 돈보다 불어난 돈이 더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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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리는 어떻게 계산될까

복리의 핵심은 이자에 다시 이자가 붙는다는 점입니다. 같은 원금·같은 수익률이라도 기간이 길어질수록 곡선이 가팔라집니다.

최종 금액 = 원금 × (1 + 수익률 ÷ 복리횟수)복리횟수 × 기간

단리와 비교하면 차이가 분명합니다. 1,000만 원을 연 7%로 20년 굴릴 때, 단리는 2,400만 원에 그치지만 복리는 약 4,039만 원이 됩니다. 여기에 매달 추가 납입까지 더하면 격차는 훨씬 커집니다.

  • 복리 주기 — 같은 연 수익률이라도 이자를 자주 재투자할수록(월·일복리) 최종 금액이 조금 더 커집니다.
  • 기간의 힘 — 복리는 초반보다 후반에 폭발적으로 커집니다. 기간을 20년, 30년으로 늘려 값을 비교해 보세요.
  • 추가 납입 — 매달 꾸준히 넣는 돈이 원금 자체를 키워, 수익이 붙는 토대를 넓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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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복리와 단리는 뭐가 다른가요?

단리는 원금에만 이자가 붙고, 복리는 이자에도 이자가 붙습니다. 기간이 짧으면 차이가 작지만, 10년·20년으로 길어질수록 복리가 압도적으로 커집니다.

내 돈이 2배 되는 데 몇 년 걸리나요?

대략 72 ÷ 수익률(%)로 추정할 수 있습니다(72의 법칙). 연 7%면 약 10.3년, 6%면 12년, 4%면 18년입니다.

월복리가 연복리보다 얼마나 유리한가요?

같은 연 수익률이라면 자주 복리를 적용할수록 유리하지만, 차이는 생각보다 크지 않습니다. 수익률과 기간, 꾸준한 납입이 복리 주기보다 훨씬 큰 영향을 줍니다.

세금과 물가상승은 반영되나요?

아니요. 이 계산기는 세전·명목 기준입니다. 예·적금 이자에는 이자소득세 15.4%가 붙고, 투자 상품은 과세 방식이 다릅니다. 또 물가상승률만큼 실질 가치는 줄어듭니다.

수익률은 몇 %로 넣어야 하나요?

정답은 없습니다. 예·적금은 상품 금리를, 투자는 보수적으로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여러 수익률을 넣어 최선·최악 시나리오를 비교해 보세요.

같은 돈이라도 '일찍, 오래' 넣는 것이 수익률을 높이는 것만큼 강력합니다. 기간을 5년씩 늘려가며 값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직접 확인해 보세요.

본 내용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위한 것으로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투자 결정은 본인 판단과 전문가 상담을 바탕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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